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청년농 지역별 소통협의체 간담회 개

- 청년농 의견수렴 및 농지지원사업 강화 방안4 모색 -

▲ 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청년농 지역별 소통협의체 간담회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지사장 양희충)는 3월 24일, 지사 회의실에서 청년농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화군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 및 공사 담당자 등 총 10명이 참석하여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이를 토대로 농지지원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간담회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맞춤형 농지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90농가에 83ha를 지원하며 청년농의 영농 정착을 이끌고 있다. 또한 올해는 전년대비 농지지원 예산을 113억원 증가한 251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농지확보 등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양희충 지사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영농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농업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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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