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강화투데이]]></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link><description><![CDATA[인천·강화, 경제·산업, 사회·문화, 오피니언, 미디어·포토, 건강참살이 등 최신뉴스 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강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강화군, 5월 1일부터 수산직불제 신청 접수 시작]]></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90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1NDU2NDQwMCAxNzc3NjAxMTQ4.jpeg" img-no="1712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은 2026년도 수산직불제 사업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p><p><br></p><p> 수산직불제는 ▲소규모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운영되며, 어업경영 규모가 영세한 어가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p><p><br></p><p> </p><p>소규모어가 직불금 ▲연간 60일 이상 조업 또는 수산물 판매액 120만 원 이상 ▲신청 직전 3년 이상 어업 종사 ▲어업 외 종합소득 2천만 원 미만(세대 합산 4천5백만 원 미만) ▲어가구성원 전체 어업 총수입 1억 5천만 원 미만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p><p><br></p><p>어선원 직불금은 어선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를 유지하거나, 어선에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내국인 어선원을 대상으로 지급된다.<br><br>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어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도서 및 접경지역 어업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강화군 전 지역이 해당된다. 신청 대상은 어업경영체를 등록한 어업인으로, 연간 60일 이상 조업하거나 수산물 판매액 120만 원 이상의 실적이 있어야 한다.</p><p><br></p><p>어촌지역에 거주하면서 5톤 미만 연안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 또는 신고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어가 직불금과 어선원 직불금은 연간 130만 원,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연간 80만 원으로, 신청 접수와 이행점검 등을 거쳐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p><p><br>신청은 소규모어가 및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의 경우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어선원 직불금은 근로를 제공한 어선의 선적항을 관할하는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br><br>군 관계자는 “수산직불제 신청이 5월 1일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만큼, 관내 어업인과 어선원들이 신청 자격을 확인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직불금이 어가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br></p><p><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1:00: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밀착 지원 나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90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yMTgwNDIwMCAxNzc3NjAwODA2.jpeg" img-no="171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김학범 강화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nbsp;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nbsp;<span style="font-weight: 400;">현장점검을 나서는 등 밀착 지원에 나섰다.</span></p><p><br>군은 이번 지원금 전담 TF 추진단을 구성하고, 읍·면 신청 창구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밀착형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신분증만 지참하면 무기명 인천e음 카드를 현장에서 즉시 발급·충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br>특히 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현장 전담 인력을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군민 구독률이 높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문의 전화번호를 신속히 안내하며 궁금증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호응을 얻고 있다. <br><br>신청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신청률은 21.4%를 기록했으며, 1차 지급 대상자 5,570명 가운데 1,194명이 신청을 완료했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yMjE0NzgwMCAxNzc3NjAwODA2.jpeg" img-no="1712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br><br>신청은 ▲각 카드사(홈페이지·앱·은행창구) ▲인천e음 앱 ▲읍·면사무소 전담창구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가능하다. 지급된 금액은 신청 다음 날부터 8월 31일까지 인천광역시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과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br><br>김학범 권한대행은 “강화군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인 만큼 신청 절차에 대한 세심한 안내와 지원이 중요하다”며 “고유가로 인한 군민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br></p><p>한편, 강화군은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으로, 수도권 도시지역보다 5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이에 따라 1차 지급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1인당 5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함께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 5만 원이 별도로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2차 지급 대상인 소득 하위 70%는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0:55: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올해 신규사업으로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 도입]]></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90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zNjQ2MzYwMCAxNzc3NjAwNTI4.jpeg" img-no="1712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이 논콩 재배의 최대 변수인 배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을 도입하고, 현장 설치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br><br>논에서 콩을 재배하는 경우 배수가 원활하지 않으면 토양 과습으로 인한 산소결핍이 발생해 습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생육 장애와 수량 감소로 직결되는 만큼, 안정적인 논콩 재배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배수 관리가 핵심 요소로 꼽힌다.<br><br>이에 강화군은 논콩 재배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인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을 올해 처음 도입해 총 6.5ha 규모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br>‘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은 별도의 배수관을 매설하지 않고, 매설기 부착 트랙터를 활용해 땅속 50cm 깊이에 지름 50mm 크기로 구멍을 뚫고 왕겨를 압축해 넣는 방식이다. 충진된 왕겨 사이로 물이 자연스럽게 흐르며 배수 기능을 수행한다.<br><br>왕겨는 도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로 공극률(고형 입자가 차지하는 공간을 뺀 빈 공간 비율)이 79%로 높아 물이 스며드는 정도가 높다. 또한 성분 중 탄소 비율이 42%로 높아 잘 부패하지 않기 때문에 약 13.5년 배수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이와 함께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은 시공이 간편하고 배수효과가 우수해 논콩 수확량이 무배수 대비 10a당 약 3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에 대한 현장 평가회를 오는 9월경 개최해 중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의 혁신 기술 도입을 통해 논콩 재배 기반을 안정화하고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0:53: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2026.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9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yMjU2MDUwMCAxNzc3NjAwMzA1.jpeg" img-no="1712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이&nbsp;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대상은 총 254,767필지다.<br><br>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시작해 개별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지가열람․의견제출을 받아 지난 4월 22일 강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의결로 최종 결정됐다.<br><br>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 또는 읍․면사무소, 강화군청 민원지적과에 유선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br><br>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읍 ․ 면사무소 또는 강화군청 민원지적과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FAX 930-3660) 또는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br><br>이의신청 된 토지는 가격의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 및 강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br><br>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가 각종 조세․부담금 및 보험료 산정,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결정 등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만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기타 문의사항은 <b>강화군청 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930-3054)</b>으로 문의하면 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0:51: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인천광역시 지역보건의료기관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98]]></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0MzgwNzUwMCAxNzc3NjAwMjcx.jpeg" img-no="1712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은 지난 28일 강화군보건소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br><br>이번 협의회는 인천광역시 각 군·구 보건소장이 참석해 인천 지역의 주요 보건의료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br><br>이날 회의에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규정 표준화 및 공통 대응 방안 ▲성병 익명검사 추진 ▲자살예방 사업 관련 전담부서 설치 등 보건의료 분야 주요 안건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으며, 논의된 주요 현안들은 강화군 보건의료정책 수립과 향후 사업 추진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게 된다. <br><br>이영미 강화군보건소장은(협의회 부회장)은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는 인천시 보건행정의 핵심 협력 기구로서 주요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고 보건의료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보건소 중심의 통합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0:50: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강화서,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치안 행복동행순찰 실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9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5NjY2NDQwMCAxNzc3NjAwMTcx.jpeg" img-no="1711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강화경찰서(서장 고성한)는 지난 4월 28일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치안 활동과 지역의 안전문제 발굴을 위한 ‘행복동행순찰’을 실시했다.<br><br>  “행복동행순찰”은 기존 경찰 중심의 일방향 예방활동을 벗어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예방활동으로 올해 10년을 맞이 하는 대표적인 공동체 치안활동이다. </p><p><br></p><p>이번 행복동행순찰에는 자율방범대, 부녀방범봉사대, 외국인치안봉사대, 안양대 삼별초봉사단,자원봉사센터 등 주민 1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범죄예방을 위해 범죄 불안요인을 함께 점검하고 지역 안전문제 발굴을 위해 현장 여론을 수렴하는 한편, 범죄위험도 예측·분석시스템(Pre-CAS)을 활용해 순찰구역을 지정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진행했다.<br><br>  한 대원은 주민들과 함께 순찰하며 우리 동네를 지킨다는 책임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참여형 치안활동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의견도 함께 밝혔다.<br><br>  범죄예방대응과장(경정 장동구)은 가장 안전한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0:48: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청년 목돈마련 돕는‘드림For청년통장’지원자 모집]]></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96]]></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400;">인천광역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For청년통장’ 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span></p><p><br>‘드림For청년통장’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5만 원씩 3년간 총 54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 인천시 지원금 540만 원을 더해 총 1,08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5년까지 청년 근로자 5,024명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1,000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br></p><p><br>신청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면서 2025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동일 직장에 재직 중인 18~39세 청년 근로자로, 주 35시간 이상 근무하며 4대 보험에 가입된 자 중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1인 가구 4,000만 원 이하)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인천 내 근무지 제한이 폐지돼, 인천 거주 청년이라면 근무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2NTk0MjYwMCAxNzc3NjAwMDU1.jpeg" img-no="17117"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3.991px;"><br></p><p>시는 ▲소득 ▲인천시 거주기간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며, 취약계층 청년과 국가유공자·보훈대상자 청년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p><p><br>접수 기간은 5월 4일 오전 9시부터 5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인천유스톡톡(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 누리집(https://youth.incheon.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유스톡톡(인천청년포털)에 게시된 ‘드림For청년통장 사업 신청방법 및 서류제출 안내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김세헌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드림For청년통장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0:46: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대폭 확대 운영]]></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95]]></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 29일부터 ‘인천사랑기부제(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을 기존 35개에서 63개 품목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확대는 기부자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업체에는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확대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br><br>시는 지난 2월 인천 소재 업체를 대상으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했으며, 3월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품목을 확정했다. 기존 공급업체는 공급 실적과 적격 여부 등을 검토해 재계약을 진행했고, 신규 업체는 운영 역량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br><br>최종 확정된 답례품은 총 63개 품목이다. 강화섬쌀, 강화벌꿀, 간장게장,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할인권 등 기존 인기 품목은 그대로 유지된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wMTY4MDcwMCAxNzc3NTk5OTcx.jpeg" img-no="1711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141.989px;"><br>여기에 신규 품목으로 식품류 18종이 추가됐다. 옹진쌀 2종, 커피 드립백, 장봉도 김, 전통장 3종 세트, 약쑥쌀찐빵, 수제식혜, 만두전골 밀키트 등이 포함된다. 또한 공산·공예품 9종도 새롭게 구성돼 친환경 세탁세제, 디퓨저, 다기세트, 손톱깎이 세트 등 다양한 생활·공예 제품이 추가되며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br><br>채경식 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답례품 확대는 기부자에게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업체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특색을 살린 우수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br>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기부금을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해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하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 가 공제되고 기부금의 30% 한도 내에서 답례품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br><br>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https://ilovegohyang.go.kr)과 농협·신한·국민·기업·하나은행 모바일앱 또는 전국 농협지점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0:43: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94]]></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0NjgwNjAwMCAxNzc3NTk5NzIx.jpeg" img-no="1711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5.98px;"><br></p><p>인천광역시는 반려견 등록 활성화와 등록 정보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1차 5~6월, 2차 9~10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2개월령 이상의 개를 기르는 경우, 소유자는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또한 소유자 변경, 주소, 연락처 변경, 등록 동물의 사망 등 변경 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고 의무가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br> <span style="font-size: 14px;">* 동물등록 의무 위반 시 100만 원 이하, 변경 신고 의무 위반 시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span><br><br>다만,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반려견을 등록하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 또는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br><br>인천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된 후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반려동물 출입이 많은 공원 등에서 미등록 또는 변경 신고 미이행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br><br>동물등록은 내장형(칩)과 외장형(목걸이) 2가지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신청하면 관할 군‧구의 승인 절차를 거쳐 등록이 완료된다.<br><span style="font-size: 14px;">* 동물등록 대행기관은 국가동물정보보호시스템(www.animal.go.kr)에서 ‘반려동물 등록 조회’→‘동물등록 대행기관 조회’에서 확인</span><br><br>변경신고는‘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www.animal.go.kr)’과‘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신고할 수 있다. 다만‘정부24’에서는 소유자 변경, 사망, 분실, 찾음, 중성화 신고만 가능하다.<br><br>한편, 인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1만 7,394마리의 반려동물이 신규 등록했으며, 현재 총 27만 2,216마리에 대한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br><br>장세환 인천시 농축산과장은 “반려견 등록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기본 의무”라며 “미등록 또는 변경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 자진신고 기간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0:41: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93]]></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27일 인천 연안의 해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검출은 매년 실시하는 '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검출 시기가 지난해보다 약 한 달가량 앞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br><br>비브리오패혈증균은 겨울철 해저 갯벌에서 월동하다가 해수 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봄철부터 표층수에서 본격적으로 검출된다.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해수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으며, 사람 간 전파는 이뤄지지 않는다.<br><br>주요 증상은 12~72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급성 발열, 오한,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나고 발열 후 24시간 이내에 주로 하지에서 발진, 부종이 발생해 수포나 출혈성 물집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괴사성 병변으로 악화될 수 있다. 특히 간경화·간암 등 만성 간 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 시 치명률이 약 50%에 달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0MDI5MTMwMCAxNzc3NTk5NjY5.jpeg" img-no="1711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는 5℃ 이하에서 보관 ▲85℃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해 섭취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 자제 ▲조리기구(도마·칼) 소독 철저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세척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br><br>김명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후 변화 등의 영향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의 활동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며 “특히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해산물 섭취와 해수 접촉 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감염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0:40: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전년 대비 1.41% 상승]]></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92]]></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2OTE0ODAwMCAxNzc3NTk5NTQ4.jpeg" img-no="1711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63만 2,761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br><br>개별공시지가는 군·구에서 조사한 토지 특성과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한 표준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되며,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군·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br><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501/MC42OTE0ODAwMCAxNzc3NTk5NTQ4.jpeg" img-no="1711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br>인천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41%로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1.98%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부평구 1.68%, 동구 1.58%, 미추홀구 1.39%, 옹진군 1.35%, 중구 1.23%, 연수구 1.21%, 강화군 1.09%, 남동구 0.99%, 계양구 0.90% 순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부평구 부평동 199의 45 금강제화빌딩으로 지난해보다 약 1.36% 오른 1㎡당 1천491만 원으로 나타났고 최저 개별공시지가는 옹진군 대청면 임야로 1㎡당 278원으로 결정됐다.<br><br>인천 전체 공시지가 규모는 381조 원으로 집계됐으며 지역별로는 서구가 85조 원으로 가장 높았고, 옹진군이 4조 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토지 소재지 군·구 민원실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nbsp;<span style="font-weight: 400;">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토지 소재지 군·구(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방문 또는 우편·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span></p><p><br>한편, 인천시는 시민의 이해를 돕고 공시지가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인천광역시 아이맵(https://imap.incheon.go.kr)’을 통해 ▲용도지역 ▲이용상황 ▲형상 ▲도로 접면 등 가격 결정요인을 시각화해 공개하고 있다.<br><br>서정하 시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세금과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산정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시와 군·구가 함께 지가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시지가 산정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1 May 2026 10:38: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드론 띄워 계곡 불법행위 잡는다]]></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9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zNDcyNzcwMCAxNzc3MzU2MDY3.jpeg" img-no="17111"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br></p><p>강화군이 산림 속 계곡에 설치된 불법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에 드론을 활용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br><br>이번 점검은 고해상도 영상 촬영이 가능한 드론을 활용해 계곡 전반을 정밀하게 촬영하고, 불법시설물 설치 여부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산림 지역까지 점검이 가능해 사각지대 해소에 효과적이다.<br><br>군은 점검을 통해 산림 내 계곡에 무단 설치된 평상과 데크, 불법 건축물, 무단 경작, 불법 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촬영된 자료를 바탕으로 현장 확인을 병행해 위법 여부를 최종 판단할 예정이다.<br><br>강화군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철거 및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br><br>아울러, 산림 내 계곡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합동 점검을 확대하고, 드론을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br><br>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점검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시설물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5:00: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의료급여 특화사업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나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9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3MTkxNTgwMCAxNzc3MzU2MDI0.jpeg" img-no="1711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이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내 건강 강화’ 의료급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br><br>이번 사업은 의료급여 담당자와 사례관리사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적절한 근력 운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br><br>군은 최근 2년간 관내 의료급여 수급자의 외래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근골격계 질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br><br>근골격계 질환은 통증과 신체기능 저하를 유발해 일상생활을 제한하는 주요 원인으로, 활동 감소는 근력 약화와 낙상 위험 증가, 혈액순환 저하로 이어져 질환 악화 및 비합리적인 의료 이용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br><br>이에 따라 강화군은 가정 방문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운동 처방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루프 밴드를 활용한 근력 운동 프로그램 ▲개별 건강교육 및 상담 ▲의료급여 제도 안내 ▲필요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br><br>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고, 근력 향상을 통해 낙상 예방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5:00: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89]]></link><category><![CDATA[미디어·포토]]></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5Njc1NDgwMCAxNzc3MzU1OTQ3.jpeg" img-no="17109"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5px;"><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58: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온몸으로 뛰어노는 어린이날 행사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88]]></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1ODg4MzUwMCAxNzc3MzU1ODk2.jpeg" img-no="17108"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5px;"><br></p><p>강화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강화읍 고인돌체육관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br><br>올해 행사는 ‘마음껏 뛰는 순간, 세상이 놀이터’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뛰어놀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br>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야외 중심으로 운영되던 하점면 소재 고인돌광장에서 강화읍 소재 고인돌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눈길을 끈다. 이는 행사 당일 기상 상황에 대비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됐다.<br><br>행사는 해병군악대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어린이헌장 낭독 등 기념식을 거쳐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br>행사장에서는 신체활동 중심의 놀이 프로그램을 비롯해 가수 겸 키즈 크리에어터 서이브 초청공연, 매직&amp;버블쇼, 레크리에이션, 은율탈춤, 강화어린이드럼팀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br><br>또한 4D무비카, 스포츠바운스, 샌드아트, OX퀴즈, 가족 운동회, 안전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몸으로 즐기는 축제로 구성했다. <br><br>아울러 해병대 5연대의 지원으로 군부대 중장비 및 군장비 체험이 마련되며, 강화경찰서와 강화소방서의 참여로 경찰차, 싸이카, 소방차 등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br><br>모든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br><br>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하루가 곧 건강한 성장의 밑거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58: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택시승강장·공원·공동주택 금연구역 확대 지정]]></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8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강화군은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택시승강장, 도시공원, 공동주택 일부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추진됐으며, 지난 4월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확대 지정 대상은 군민 이용이 많고 간접흡연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대상지는 택시승강장 7개소, 도시공원 5개소,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1개소 등이다.<br><br>이에 따라 강화군 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택시승강장은 기존 6개소에서 13개소로, 도시공원은 6개소에서 11개소 등으로 각각 확대됐다. <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0NDIyNTMwMCAxNzc3MzU1ODY4.jpeg" img-no="1710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강화군은 제도 정착을 위해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이후 금연구역 내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br><br>이번 금연구역 확대 지정으로 택시승강장과 공원 등 이용자가 많은 공간에서 간접흡연으로 인한 불편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동주택의 경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br><br>자세한 금연구역 지정 위치와 범위는 강화군 홈페이지 고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군 관계자는 “금연구역 확대 지정을 통해 군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57: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강화랜드」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86]]></link><category><![CDATA[미디어·포토]]></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yMTMxMTEwMCAxNzc3MzU1ODM3.jpeg" img-no="1710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3.991px;"><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56: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청소년수련관, 5월 하루 청소년 축제 「강화랜드」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8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3NDExNDAwMCAxNzc3MzU1Nzcx.jpeg" img-no="17105"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3.991px;"><br></p><p>강화군청소년수련관이 오는 9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축제 「강화랜드」를 개최한다.<br><br>이번 축제는 강화군의 자연·문화·특산물 등 지역 자원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참여형 행사로, 청소년의 지역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행사장에는 ▲강화군의 특색을 반영한 만들기 체험존(진달래 모나카 만들기 외 5개) ▲청소년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캠페인(폐건전지 교환) ▲전통 민속놀이 및 꽝 없는 뽑기 이벤트 ▲먹거리(강화섬쌀 떡볶이, 팝콘, 음료) 등이 마련된다.<br><br>행사는 오후 1시~4시까지 진행되며, 관내 청소년은 물론 아동과 성인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br>특히, 청소년 자치 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체험 부스 운영과 행사 진행에 직접 참여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청소년 참여 중심 축제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지역이 소통하는 축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br><br>강화랜드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ghss.or.kr)를 통해 확인하거나 강화군청소년수련관(☎032-930-7152, 7098, 7099)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55: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박용철 강화군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 전환]]></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8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2ODkxNzQwMCAxNzc3MzU1NzA0.jpeg" img-no="1710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은 24일 박용철 강화군수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수리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김학범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 권한대행 체제는 6월 3일 24시까지 유지된다.<br><br>이번 권한대행 체제는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br><br>강화군은 김학범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700여 공직자가 협력해 군정 공백 없이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을 엄정히 확립하고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아울러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민생 안정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br><br>김학범 권한대행은 “강화군의 주요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맡은 역할을 다할 것”이며 “권한대행 기간 동안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54: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영소아 응급처치 교육‘우리아이 응급처치 로드맵’운영]]></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83]]></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1NTY2NzkwMCAxNzc3MzU1Njcy.jpeg" img-no="1710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5px;"><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영유아와 소아의 응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의 신속하고 올바른 대응을 돕기 위해 응급처치 강연·토크쇼 ‘우리아이 응급처치 로드맵’을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강연은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응급의료지원단이 주관하며 응급의학과 또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직접 강사로 나서 실생활에 필요한 응급의료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br><br>교육은 동구, 부평구, 중구, 옹진군 등 군·구 보건소에서 총 4회 진행되며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br><br>첫 강연은 오는 5월 15일 동구보건소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열린다.<br>주요 내용은 ▲우리아이 언제 응급실에 가야 할까요? ▲영아·소아 증상별·상황별 응급처치 교육 ▲응급실이 처음인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소통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br><br>특히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거나 경련, 이물질 삼킴, 호흡곤란 등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호자가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br><br>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아이가 아플 때 보호자의 초기 대응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정확한 응급처치 정보를 제공하고, 불필요한 불안은 줄이면서 꼭 필요한 순간에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br>한편, 세부 일정은 인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인천시 누리집 분야별정보(건강식품체육) 내 “응급처치 교육신청”메뉴를 통해 가능하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54: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자정까지 연장하는‘틈새돌봄’가동]]></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82]]></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xOTM0MjEwMCAxNzc3MzU1NjM3.jpeg" img-no="1710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심야 시간대 돌봄 공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누구나 자정까지 이용 가능한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서비스는 인천시의 저출산 대응 브랜드인‘아이플러스(i+) 길러드림’이 지향하는 ‘틈새 없는 돌봄’을 현장에서 구현한 결과물이다. 시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 관내 돌봄 기관의 운영 시간을 기존 저녁 9시에서 최대 자정까지 연장해 부모들의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긴급한 생업 활동을 공공이 뒷받침하는 체계를 갖췄다.<br><br>특히 인천시는 서비스의 범용성을 넓히기 위해 기존 돌봄 시설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관내 초등학생(6~12세)이라면 누구나 긴급 상황 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방침을 세웠다. 이를 통해 특정 시설 이용자에게만 국한되었던 기존 돌봄의 한계를 넘어 24시간 긴급 돌봄 대응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br>야간 돌봄이 필요한 보호자는 평일 오후 6시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최소 2시간 전까지 콜센터(032-425-7327)나 전국 대표번호(1522-1318)로 연락하면 거주지 인근에서 즉시 이용 가능한 시설을 안내받을 수 있다. <br><br>현재 인천시는 지역아동센터 14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 등 총 17개소를 야간 연장 거점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상세 정보는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이나 각 군·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br>  <b><span style="font-size: 14px;">* 아동권리보장원누리집(www.ncrc.or.kr) &gt; 사업소개 &gt; 아동 성장돌봄&gt;&nbsp;</span><span style="font-size: 14px;">야간 연장돌봄 사업 &gt; 돌봄시설 찾기</span></b><br><br>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긴급 야간 연장돌봄은 학부모들이 아이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애태우던 시간대를 공공이 책임지고 보듬는 정책이다”라며 “앞으로도 틈새돌봄 정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구축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52: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대형음식점 856개소 위생점검 실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81]]></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결혼식과 각종 모임이 증가하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영업장 면적 300㎡ 이상 대형음식점 85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점검은 다수 시민이 이용하고 대량의 식재료를 취급하는 뷔페 등 대형음식점의 위생 취약 요인을 사전에 관리해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wMjExOTEwMCAxNzc3MzU1NTYw.jpeg" img-no="1710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79.986px;"><br>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가격표시 및 게시요금 준수 여부 등이며, 이와 함께 ▲조리실 및 식품 보관실 위생관리 상태 ▲시설 기준 준수 여부 ▲식품용 기구·용기 및 포장 적정 사용 여부 등도 확인할 예정이다.<br><br>아울러 시는 점검과 병행해 대량 조리 시 유의해야 할 식중독 예방 수칙을 안내해 영업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p><p><br>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외식 수요 증가에 따라 뷔페 등 대형음식점 이용이 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지도 관리를 이어가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52: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천원 세탁소’개소…전화 한 통화로 노동자 작업복 세탁 해결 ]]></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80]]></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소규모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작업복 세탁 고민을 획기적으로 해결해 줄 ‘천원 세탁소’의 문을 본격적으로 열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시작한다.<br><br>시는 4월 28일 오후 2시 서구 뷰티풀파크(舊 검단산업단지)에서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시의원을 비롯해 산업단지 경영자 대표, 노동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노동자 작업복 천원 세탁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경과보고에 이어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세탁 시설을 둘러보며 공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br><br>이번 사업은 기름때와 쇳가루 등으로 심하게 오염된 작업복을 일반 세탁소에 맡기기 어렵고, 가정에서 세탁할 경우 가족의 건강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놓여 있던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로 시가 지난해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관내 산업단지 노동자 10명 중 7명(69.5%)이 오염된 작업복을 가정에서 직접 세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xNTM1NTIwMCAxNzc3MzU1NTIw.jpeg" img-no="1709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이에 시는 노동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시중가 대비 약 90% 저렴한 실비 수준으로 이용료를 책정했다. 세탁 비용은 작업복 1장당 동복 1,000원, 춘추복 500원으로 정해 노동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췄다. 특히 전용 차량이 사업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오염된 작업복을 수거해 세탁과 건조를 마친 뒤 다시 일터로 전달하는 ‘원스톱 수거·배송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br><br>또한 이번 사업은 노동 복지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이 결합된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세탁소 운영 인력은 국비 지원 자활근로사업과 연계해 확보함으로써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를 거두었다.<br><br>세탁소는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구·검단·계양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운영 체계를 보완한 뒤, 7월 1일 남동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 남동점을 정식 개소하고 서비스를 인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사업주와 노동자다.<br><br>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오염된 작업복을 가정으로 가져가 세탁해야 했던 노동자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노동자 복지 정</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51: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제3차 수산업‧어촌 발전계획 수립 착수]]></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79]]></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3차 인천광역시 수산업‧어촌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용역은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향후 5년간 인천 수산정책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기후 위기에 따른 수산자원 변화, 어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스마트 수산 기술 도입 등 대내외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을 예정이다. <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yNjQ1ODUwMCAxNzc3MzU1NDY0.jpeg" img-no="1709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주요 과업 내용은 ▲인천 수산업‧어촌의 현황 및 여건 분석 ▲제2차 발전계획의 성과 평가 및 시사점 도출 ▲수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과제 발굴 ▲어촌 정주 여건 개선 및 관광 활성화 전략 ▲연도별 투자 계획 및 재원 조달 방안 등이다.</p><p><br>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인천만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수산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기후 위기와 지역 소멸 위험 등 당면한 과제를 진단하고, 스마트 기술과 유통 혁신, 정주환경 개선을 융합한 인천형 미래 수산‧어촌 재생 전략을 수립해 지속 가능한 수산업의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br><br>아울러, 인천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대전환기를 수산업 도약의 기회로 삼아 강화‧옹진 등 섬 지역과 영종‧제물포 등 연안 지역의 행정 경계 변화에 대응하여 수산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어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다.<br><br>이날 보고회에는 시와 군‧구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어업인 대표 등 약 30명이 참석해 인천 수산업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는 향후 전문가 자문단 운영과 현장 공청회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계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br><br>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이번 3차 계획은 인천 수산업이 직면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풍요로운 어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48: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중동 전쟁 장기화 따른‘비상경제 종합대책’마련]]></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78]]></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8/MC4zMjIyNTQwMCAxNzc3MzU1MjI5.jpeg" img-no="1709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br><br>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두 달간 이어지면서 지역 중소 제조업체와 서민 경제가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는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응을 통해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br><br>인천시는 지난 3월 12일부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전담대책반(TF)’을 가동해 물가 관리와 수출입 지원 등 분야별 모니터링과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지하며 지역 경제 상황을 면밀히 살펴왔다. <br>  * 구성 1실 5개 반 (단장 행정부시장, 운영기간 2026.3.12.~상황 안정 시까지)<br>    비상경제 TF 회의 제1차(3.12.)시장님 주재 제2차(3.19.)경제산업본부장 주재 제3차(3.24.)시장님 주재<br>    제4차(4.1.)경제산업본부장 주재 제5차(4.3.)행정부시장 주재 제6차(4.8.)경제산업본부장 주재 제7차(4.15.), 제8차(4.22.)<br><br>특히 정세 불안이 예상보다 장기화됨에 따라, 시는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중동 수출 피해기업 지원 ▲소상공인·농어업인 지원 ▲민생 안정 등 3대 분야 2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이번 대책은 지난 14일 발표한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br><br>▲중동 수출 피해기업 등 중소기업 지원 (3,010억 원 투입)<br>우선, 중동 지역 수출기업 및 협력·납품업체를 대상으로 5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으로 인한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자금 조기 소진될 경우 5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br><br>또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중소기업을 위해 하반기 경영안정자금 3,000억 원 중 2,000억 원을 상반기로 앞당겨 지원한다. 물류비 지원과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긴급 수출바우처 등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확대하고, 인천테크노파크 및 인천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중동 전쟁 관련 피해·애로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며 기업 피해사항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있다.<br>*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상공회의소, 코트라인천본부, 인천중소벤처기업청 등 / 4.17. 기준 139건<br><br>▲소상공인·농어업인 지원(2,747억 원 투입)<br>실물경제 위축에 취약한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앞당긴다. 올해 예정된 3,250억 원의 자금 중 2,745억 원을 상반기 중 지원하고,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 ‘새출발 지원사업’도 상반기에 조기 집중 지원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br>어업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전개한다. 조업 비용 중 면세유 비중이 높은 어업의 특성을 고려해 면세유 지원을 기존 연말 1회에서 상·하반기 연 2회 지급으로 확대하고, 연간 지원금 상한도 역시 최대 700만 원까지 인상하여 체감도 높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br><br>▲민생 안정 및 물가 관리<br>민생 안정과 물가 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정부 추경과 연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군·구와 전담팀(TF)을 구축·운영하여, 지급 과정에서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br><br>또한 버스·택시·지하철 요금 등 7대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고, 생활물가는 매주 모니터링하고. 농축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모니터링과 단속도 상시 운영하며, 최근 이슈 종량제 쓰레기봉투 수급 관련 안정적 공급망 확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br><br>▲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극복 병행 추진<br>시는 건설경기 악화와 중국산 저가 공세, 미국의 고관세 부과 등 ‘4중고’를 겪고 있는 동구 철강산업을 보호를 위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을 추진한다. 현재 행정 절차는 마무리 단계로 중앙정부 및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조속한 지정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br><br>하병필 시 행정부시장(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TF단장)은 “중동 정세는 단기 대응을 넘어 시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주요 정책을 조기에 확대 추진하고 금번 제1회 추경과 연계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Apr 2026 14:46: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118억 원 투입, 전국 군 단위 최대 규모 CCTV 통합관제센터 준공]]></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7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wMzEwNzEwMCAxNzc2OTEyNDU2.jpeg" img-no="1709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 건물을 지난 4월 15일 준공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이전과 개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CCTV 통합관제센터(이하 센터)는 총사업비 118억 원이 투입된 방범·재난·교통 모니터링 기능을 통합 수행하는 거점시설로&nbsp; 1,731㎡(약 523평) 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전국 군 단위에서는 최대 규모의 통합관제센터이다. </p><p><br></p><p>센터는 4월 15일 건물 준공 이후, 5월 중 시스템 이전과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을 마무리해 오는 6월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nbsp;이와 함께 강화군은 국비 10억 원을 추가 확보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도 병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wMjA1MTcwMCAxNzc2OTEyNDU2.jpeg" img-no="1709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센터 내부에는 ▲24시간 상시 운영이 가능한 재난안전상황실 ▲4~5층 복층 구조로 확장된 CCTV 관제실 ▲향후 수요 증가에 대비한 장비실 ▲군민이 관제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견학실 등을 갖춰졌다. 특히 건물 외벽에는 가로 7.2m, 세로 5.4m 규모의 대형 고해상도 재난전광판을 설치해 실시간 재난 상황과 기상 정보를 신속히 전파할 계획이다.<br><br>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재난 대응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한 곳에 통합해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군청과 읍·면사무소는 물론 경찰·소방·군부대 등 유관기관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대응이 가능해져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해당 플랫폼은 올해 1단계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향후 2·3단계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도화될 예정이다. 또한 안전 분야를 넘어 교통·복지·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해, 강화 전역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관리하는 ‘스마트도시 정보통합센터’의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br>박용철 군수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범죄와 재난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1:43: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노인복지관, 「아흔의 봄, 일흔의 노을」 교보문고를 통해 전국 독자와 만난다]]></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76]]></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3MzkzNDIwMCAxNzc2OTEyMTQx.jpeg" img-no="1709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22일, 평생교육사업 인문학반에서 어르신들의 다섯 번째 공동 시집 「아흔의 봄, 일흔의 노을」 출판 기념회를 개최하고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출판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시집은 60~90대까지 어르신들이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써 내려간 작품을 엮은 것으로, 단순한 시집을 넘어 인생의 기억과 감정을 기록한 ‘삶의 기록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랜 세월 속에서 길어 올린 경험과 지혜,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담겨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날 출판 기념회는 인문학반 참여 어르신과 후원자,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가 소개, 시 낭송, 미니 음악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르신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낭송하며 서로의 삶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큰 감동을 자아냈다.<br><br>강화군노인복지관 인문학반은 2016년 자서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꾸준히 글쓰기 활동을 이어오며 총 다섯 권의 출판물을 발간했다. 이는 노년층의 자기표현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참여를 활성화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br>특히 이번 시집은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출판·유통될 예정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 독자들과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br><br>윤심 관장은 “어르신들의 삶 자체가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우고 표현하며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복지관에서도 다양한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1:42: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주문~아차 연도교 중앙투자심사 통과]]></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7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1MzE1NzgwMCAxNzc2OTEwNTI5.jpeg" img-no="1709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서도면 주문도~아차도를 연결하는 연도교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하면서 본격 추진의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br><br>주문 연도교는 서도면 주문도와 아차도를 연결하는 해상교량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57억 원이다. 연도교는 550m 길이의 2차선으로 건설되며, 2031년 완공 목표로 추진된다. <br><br>해당 사업은 지난 2022년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로 조건부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 실시설계 과정에서 공사비를 재산정함에 따라 타당성 재조사 및 중앙투자 재심사를 거쳐 최종 통과했다.<br><br>이번 사업비 증액은 최근 건설공사비 상승과 도서(섬)지역 특수성, 해상공사 여건 등을 반영한 데 따른 것이다. 강화군은 기존 중앙투자심사 당시 제시된 관광 활성화, 민원 최소화, 후속 사업 국비 확보 노력 등 조건부 사항도 단계적으로 이행해왔다.<br><br>주문 연도교가 완공되면 주문도에 집중된 공공기관과 생활 편의시설을 아차도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도서 간 이동 편의 향상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된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주문~아차 연도교는 서도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섬 지역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이번 중앙투자심사 재심사 통과를 계기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1:15: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행안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공모 선정]]></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7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1MTA2NzAwMCAxNzc2OTEwNDk0.jpeg" img-no="1709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30억 원 규모의 지역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국비 15억 원을 포함해 총 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장기 프로젝트로, 사업명은 ‘강화.zip’ 프로젝트이다.<br><br>지역 내 고유자산인 지역특산품, 문화 자산 활용을 통해 공동생산, 거점 판매, 관광 연계 등 내부에서 순환·축적되는 ‘생활권 순환경제(Local Loop)’ 모델을 실증하게 된다.<br><br>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솔터우물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필두로 한 민관협의체가 운영을 주도하게 된다. 주민과 지역 생산자가 직접 참여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민관 협업 모델로 추진된다,<br><br>군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강화 소창·약쑥, 완초 공예품, 농․수산가공품 등 고유 자원을 활용한 로컬 PB상품 개발 ▲거점 공간인 ‘마켓섬강화’의 유통 허브 고도화 ▲공공 구매(B2G) 체계 구축 및 공동기금 조성 등 3대 핵심 전략을 단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br><br>아울러 매출액의 5~7%를 공동기금으로 적립해 복지 재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수익이 지역에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성장이 곧 복지로 이어지는 사람 중심의 사회 연대 경제 모델을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연간 1,700만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의 실질 소득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다시 지역에 환원되는 자립형 경제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전국을 선도하는 혁신 사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1:13: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강화 주니어 외교관 6기 발대식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7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0NzMxODEwMCAxNzc2OTEwMzkw.jpeg" img-no="1709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의 대표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강화 주니어 외교관’이 6기를 맞아 지난 21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br><br>지역 청소년의 국제 이해와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할수록 내실을 더하며, 강화군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이번 6기에는 관내 중학생 20명이 선발되어 연말까지 다양한 국제화 역량 강화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운영 경험을 토대로 프로그램의 깊이와 참여도를 한층 강화해, 보다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br>선발 과정 역시 엄정하게 진행됐다. 지원자들은 서류 심사와 원어민 영어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되었으며, 의사소통 능력은 물론 국제적 감각, 주도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이를 통해 선발된 6기 학생들은 적극성과 잠재력을 겸비한 인재들로, 향후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br><br>올해 프로그램은 기존 틀에 변화를 더해 보다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강화 로컬리티 마스터 클래스 ▲외국인 대학생 연계 글로벌 강화소풍 ▲외교 및 국제교류 관련 기관 견학 ▲강화 글로벌 리더십 서밋 ▲국제교류 역량 강화 프로젝트 ▲해외문화원정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br><br>특히 전 과정은 강화군의 지원으로 운영되어 참가 학생들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는 지역 청소년 누구나 공정하게 성장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강화군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 주니어 외교관 6기는 기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1:12: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출신 파일럿 최승원 씨, 장학금 300만 원 쾌척]]></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72]]></link><category><![CDATA[훈훈한 세상]]></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2MjM0MjgwMCAxNzc2OTEwMzUx.jpeg" img-no="1709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재단법인 강화군장학회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며 ‘나눔의 선순환’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번 장학금 기탁의 주인공인 최승원 씨는 강화군 출신으로, 현재 항공기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시절인 2013년과 2014년 강화군 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 지원을 받은 바 있다.<br><br>이후 사회에 진출해 항공기 기장으로 자리 잡은 최승원 씨는, 과거 받은 도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br><br>최승원 씨는 “대학 시절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강화군 장학금이 인생의 큰 힘이 되었다”며 “그때 받은 고마움을 잊지 않고 고향 후배들이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상설 장학회 이사장은 “장학금을 받고 성장한 인재가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다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우리 사회의 진정한 귀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다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박용철 강화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향 후배들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준 최승원 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강화의 미래인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1:12: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장애인복지관, 한전MCS(주) 강화지점 후원금 전달]]></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71]]></link><category><![CDATA[훈훈한 세상]]></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3MzM5NDIwMCAxNzc2OTEwMzE3.jpeg" img-no="1708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1일, 한전MCS(주) 강화지점(지점장 남궁환)에서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br><br>한전MCS(주) 강화지점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후원을 추진했으며, 임직원과 복지관 관계자들은 후원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고자 뜻을 모았다.<br><br>한전MCS(주) 강화지점 관계자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기념해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모아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해주신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한전MCS(주) 강화지점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1:11: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자원봉사센터, 안전한 등굣길 우리가 지켜요!]]></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70]]></link><category><![CDATA[훈훈한 세상]]></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2ODcwNzgwMCAxNzc2OTEwMjg0.jpeg" img-no="1708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1일, 강화여자중학교에서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트-등굣길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br><br>이번 캠페인은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강화경찰서, 강화교육청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br><br>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물과 함께 학부모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응원 간식을 전달하며 활기찬 아침 인사를 건넸다.<br><br>또한, 캠페인이 끝난 후에는 학교 및 풍물시장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그린상륙작전’ 플로깅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도 앞장섰다.<br> <br>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걷는 통학로가 더 안전하고 쾌적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 나눔이 일상이 되는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강화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1:10: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자동차 수출 거점 인천항 제5부두, 물류 허브로 도약]]></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69]]></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2NTQ3MTYwMCAxNzc2OTA5NzAx.jpeg" img-no="1708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2일 인천항의 핵심 수출 거점인 제5부두(내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를 방문해 신차 수출 선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br><br>인천의 핵심 수출 품목인 자동차의 선적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원활한 수출 물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유 시장은 인천항만공사(IPA)로부터 내항 운영 현황과 자동차 물동량 추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제5부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차량 하역부터 최종 선적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점검했다.<br><br>인천항 제5부두는 국내 자동차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터미널로, 인천항 전체 자동차 물동량 처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br>유정복 시장은 “인천항은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의 관문이자 인천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자산”이라며 “항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물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br><br>또한 유 시장은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1:00: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인천시, 우리마을 상인회 활성화 사업 참여 상인회 모집]]></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68]]></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xNzA1OTMwMCAxNzc2OTA5NTk5.jpeg" img-name="" img-no="17085" class="center-block" style="width: 323.991px;"><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우리마을 상인회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인천시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상인회 중심의 자율적인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사업 취지 적합성, 지원 필요성, 실행계획의 구체성, 상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0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br><br>선정된 상인회에는 공동마케팅과 환경개선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공동마케팅은 온·오프라인 홍보, 축제 및 이벤트 운영 등을 포함하며, 환경개선은 상권 안내체계 구축과 거리 환경 정비 등을 아우른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br><br>특히 상인회가 기획과 운영의 주체로 참여하도록 해 상권별 특성과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br><br>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인회가 지역 상권의 중심 주체로 자리 잡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br>사업 신청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www.insupport.or.kr) 및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 성장대로(www.ics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 (문의)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032-715-4048<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0:59: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공중케이블 정비에 133억 투입…원도심 환경 개선 본격화]]></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67]]></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원도심 내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전력․통신선(이하 공중케이블)을 정비한다고 밝혔다.<br><br>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2013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인천시는 지난해까지 총 1,838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12만 4,123본의 전주와 케이블 5,960km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br><br>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비 133억 원을 확보해 관내 6개 구 21개 구역의 전주 4,206본, 통신주 1,635본, 케이블 215km를 12월까지 정비할 계획이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37.983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2ODM2NTQwMCAxNzc2OTA5NTQx.jpeg" img-no="1708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도로와 건물에 얽히고 설킨 공중케이블</figcaption></figure></div><br>정비 대상지역은 ▲중구 인성초등학교 일원 ▲미추홀구 묵동어린이공원 일원 ▲남동구 갯골공원 일원 ▲부평구 인평자동차고등학교 일원 ▲계양구 효성동초등학교 일원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등 학교와 공원 주변을 포함한 21개 구역으로,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의 평가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는 정부 통신분야 기준금액 113억 원을 상회하는 규모다.<br><br>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지중화가 어려운 지역이나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간의 난립된 케이블을 정리하는 지상정비 사업이다. 도로와 건물 외벽 등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케이블을 정비함으로써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br><br>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및 교통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학교와 공원 주변 보행환경을 정비해 시민 생활안전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노후·방치된 케이블 정비는 보행자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도심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0:58: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인천신항 찾아 물류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66]]></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3/MC40NDcwMzIwMCAxNzc2OTA5NDgz.jpeg" img-no="1708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3일 인천신항의 핵심시설인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을 방문해 물동량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방문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등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여건 속에서 인천 지역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인천 신항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항만 물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유정복 시장은 “인천신항은 수도권 물류의 관문이자 대한민국 수·출입 경제의 핵심 거점”이라며, “특히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은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천항의 물동량 처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고 높이 평가했다.<br><br>또한 중동 사태로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터미널 운영사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항만 운영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br><br>이어 “인천시는 물류배후단지 조성 등 항만 기반시설 확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br><br>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은 연간 120만 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할 수 있는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로, 무인 자동화 야드 크레인(ARMG) 등 첨단 장비를 갖춰 인천신항의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br><br>한편, 인천시는 인천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조성사업과 주변 물류단지 활성화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Apr 2026 10:57: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인천상공회의소에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제언 전달]]></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6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4NDk1MDUwMCAxNzc2NzQxNTA3.jpeg" img-no="1708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에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포함한 정책 제언을 전달하고, 경제계와의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정책 제언은 지난 14일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경제단체협의회,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이 인천광역시장 후보 공약으로 ‘수도권 규제 전면 개정’과 ‘강화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을 제안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br><br>강화군은 이를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유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핵심 전환 과제로 보고, 정책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br><br>군은 제언을 통해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노력 ▲전략산업 발굴 및 기업유치 협력 ▲규제 완화 및 제도개선 공동 대응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인력 양성 협력 등 5개 분야의 협력을 요청했다.<br><br>특히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투자유치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핵심 정책으로, 경제계 차원의 관심과 중앙정부에 대한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br><br>또한 그린바이오, 해양관광, 스마트농업 등 강화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략산업을 발굴하고, 상공회의소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유치 협력체계 구축도 함께 제안했다.<br><br>이와 함께 접경지역 특성에 따른 군사·환경 규제와 각종 수도권 규제가 지역 발전과 기업활동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불합리한 규제와 기업활동 저해 요인을 함께 발굴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필요성도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판로 확대, 공동 마케팅, 청년 일자리 창출과 인력 양성 협력도 요청했다.<br><br>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천 발전을 위해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반드시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수도권 내 지역 격차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인천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경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강화군은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연계한 투자유치 기반 마련과 제도개선 등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대외 협력과 정책 건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18: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독거노인 대상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 도입]]></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6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400;">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독거노인 안심 서비스 사업’의 기기 설치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4월 16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span></p><p><br>‘독거노인 안심 서비스 사업’은 강화군이 자체 예산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독거 어르신 가정 내 주요 생활 공간에 활동량 감지기를, 출입문에는 출입 감지 센서를 설치해 일정 시간 이상 활동이 없을 경우 단계별로 대응하는 안전관리 서비스다.<br><br>특히 어르신의 일상 생활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TV 온·오프 감지 기능을 추가해, 생활 패턴 기반의 정확한 활동 감지가 가능하도록 했다.<br><br>무활동 시간에 따라 단계별 대응 체계도 마련됐다. 4시간 이상 활동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군청에서 유선 확인을 실시하며, 10시간 이상 무활동 시에는 현장 확인과 보호자 문자 안내를 진행한다. 16시간 이상 무활동이 지속될 때는 현장 확인과 함께 보호자 통보 및 119 긴급 출동을 요청해 신속한 안전 확보에 나선다.<br><br>강화군은 사전 신청을 통해 우선 7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설치를 완료하고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과의 연동을 마쳤으며, 향후 총 100가구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br><br>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등으로, 주민등록상 1인 가구이거나 실제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이다.</p><p><br><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2NTc3NzUwMCAxNzc2NzQxNDc4.jpeg" img-no="1708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을 비롯해 전화, 우편, 팩스로 가능하며, 본인뿐 아니라 친족, 생활지원사, 요양보호사 등 관계인도 신청할 수 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 상황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17: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의회, 제311회 임시회 개회 ]]></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6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wMzc5NzAwMCAxNzc2NzQxNDI2.jpeg" img-no="1708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의회(의장 한승희)는 4월 20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br><br>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br><br>주요 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강화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등 일반 안건을 심사한다. <br><br>이어 회기 마지막 날인 4월 2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br><br>한승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강화군과 군민을 위해 달려왔던 제9대 의회가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무리되는 시점에 와 있다”며 “9대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군민의 신뢰를 받는 강화군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16: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맞아 강화중앙감리교회로부터 후원금 전달 받아]]></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62]]></link><category><![CDATA[훈훈한 세상]]></category><description><![CDATA[<p>강화군장애인복지관(관장 최선식)이 지난 20일, 강화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김상겸)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br><br>이번 기부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회 관계자들이 따뜻한 나눔에 함께한 것이다.<br><br>이 외에도 강화중앙감리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복지기관 협력,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br><br>강화중앙감리교회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장애인분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14: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6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2ODE1ODkwMCAxNzc2NzQxMjY1.jpeg" img-no="1707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8일 하점면 부근리에 조성된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을 개최하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힐링형 여가 공간을 본격적으로 선보였다.<br><br>이날 개장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윤재상 인천시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지역 주민과 반려인 등이 참석해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의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br><br>개장식 이후에는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 함께 뛰놀고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관찰됐다. 현장을 찾은 이용객들은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편의시설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반려동물 친화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br></p><p><br></p><p>이번에 조성된 놀이터는 약 2,000㎡ 규모로, 천연 잔디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놀이시설과 보호자 휴게시설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반려동물의 특성과 이용 형태를 고려해 공간을 세분화하고, 배변 처리 기구 등 편의시설을 배치함으로써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함께 높였다.<br><br>놀이터는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에 한해 출입이 가능하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1NTUwMzcwMCAxNzc2NzQxMjY1.jpeg" img-no="1707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아울러 강화자연사박물관과 고인돌 유적지 인근에 위치해 관광 동선과의 연계성도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군은 이를 통해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 여가공간으로서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개장식을 통해 반려동물 여가공간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14: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 어린이날 벌룬쇼 진행]]></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60]]></link><category><![CDATA[미디어·포토]]></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2ODkyNzEwMCAxNzc2NzQxMjE5.jpeg" img-no="17077"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3.991px;"><br></p><p>5월 5일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 체험</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13: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시설관리공단, 제16회 사진․영상 콘테스트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5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4MDc0MzUwMCAxNzc2NzQxMTg1.jpeg" img-no="1707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3.991px;"><br></p><p>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제16회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사진·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br><br>이번 콘테스트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시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창작물을 발굴하고, 강화군을 더 많은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br><br>신청 기간은 4월 15일~11월 1일까지로, 입상작은 11월 30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통보 예정이다.<br><br>응모 분야는 한 사람이 사진과 영상 부문에 모두 출품은 가능하지만, 1인당 사진은 최대 2점, 영상은 롱폼 1점, 숏폼 1점을 접수할 수 있다.<br><br>사진 부문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시설에 한정되며, 공단이 관리하지 않는 시설을 배경으로 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영상 부문은 공단 시설과 공단 협력업체를 주제로 한 V-log 및 쇼츠 영상 등이 가능하며, 공단 관리 시설 목록 및 협력업체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출품작은 응모 기간 내 직접 촬영한 순수 창작물로 미발표작이어야 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표절작, 인공지능(AI) 생성 콘텐츠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또한, 저작권·초상권 등의 문제가 없는 창작물이어야 한다.<br><br>수상은 사진 부문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이 선정되고, 영상 부문은 롱폼, 숏폼 각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전체 참가자 중 2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br><br>박영길 이사장은 “이번 콘테스트는 공단 관리 시설을 배경으로 한 방문객들의 시선과 감성을 통해 강화군의 가치와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다양한 업체에 대한 영상 홍보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발전에도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콘테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gh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12: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촘촘한 장애인 복지정책 마련 강조]]></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58]]></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xNDkwOTkwMCAxNzc2NzQxMTEz.jpeg" img-no="1707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권익 증진과 포용 사회 실현 의지를 밝혔다. <br><br>이날 행사는 인천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가운데 정해권 의장을 비롯하여 이선옥 제1부의장, 이오상 제2부의장, 임춘원 의회운영위원장, 유승분·장성숙·이명규 의원과 주요 내빈, 장애인 및 가족 등 약 1천5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정해권 의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맡았다. <br><br>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촬영 및 식후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장애인 생산품 홍보, 일자리 정보 제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5Nzc4MzMwMCAxNzc2NzQxMTEy.jpeg" img-no="1707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축사에 나선 정해권 의장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누리는 사회가 돼야 한다”며 “이번 기념행사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어 “인천시의회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더욱 촘촘한 정책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11: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00호 모집]]></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57]]></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4Mzc4NjAwMCAxNzc2NzQxMDUz.jpeg" img-no="1707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4월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소유한 주택을 입주대상자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이다.<br><br>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300호이며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 내에서 추가 예비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공급물량의 30% 범위 내에서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별도로 선정한다.<br><br>이번 별도 선정은 지난해 모집 결과 자녀가 없는 (예비)신혼부부의 신청 수요가 높았음에도 1순위에서 조기 마감되면서 실제 수요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시는 결혼 초기 단계의 (예비)신혼부부에 대한 주거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출산 이전 단계부터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저출생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 선정 방안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br><br>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4월 17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 이하이며, 배우자 소득이 포함되는 경우 200% 이하까지 가능하다. 자산 기준은 임대의무기간이 6년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br><br>일반선정 물량(210호)은 입주자 선정대상별 순위 및 가점 기준을 적용하여 선정하고, 별도선정 물량(90호)은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br><br>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인천시 및 인천도시공사 누리집, 인천주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모집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결혼과 출산 초기 단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수요를 반영한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09: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천원택배’ 소상공인 구원투수 입증]]></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56]]></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3NTgxNzEwMCAxNzc2NzQwOTcx.jpeg" img-no="1707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font-size: 14px;">▲&nbsp;</spa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4px; font-weight: 400;">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민생정책인‘소상공인 천원택배’가 도입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 건을 돌파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span></figcaption><br>인천시는 지난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올해 4월 기준 누적 배송 200만 3천여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속에서 소상공인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진 ‘민생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br><br>초기 건당 1,000원을 지원하던 ‘반값택배’로 출발한 이 사업은, 시가 2025년 7월 지원 단가를 1,500원으로 확대하며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1,0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천원택배 체제’를 완성했다.<br><br>정책의 효과는 수치로 입증됐다. 2025년 상반기 월평균 7만 2천 건 수준이던 배송량은 지원 확대 이후 하반기 13만 3천 건으로 무려 84% 급증했다. 사업 참여 업체 또한 4,221개에서 8,947개로 1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최근 이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평균 매출액이 1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천원택배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매출 상승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음이 확인됐다.<br><br>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인천지하철 인프라를 활용한‘공유물류 모델’이 있다. 시는 현재 인천지하철 1·2호선 60개 전 역사에 집화센터를 구축해 물류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초기 30개 집화센터에서 출발해 전 역사로 확대하며‘도시형 공유물류 인프라’를 완성했다.<br><br>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로도 어졌다. 노인일자리와 경력단절여성 등을 포함해 총 159명이 물류 현장에 투입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br><br>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천원택배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곧 인천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추진된 정책”이라며 “앞으로 민간 택배사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인천형 물류복지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br></figure></div>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민생정책인‘소상공인 천원택배’가 도입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 건을 돌파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br><br>인천시는 지난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올해 4월 기준 누적 배송 200만 3천여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속에서 소상공인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진 ‘민생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br><br>초기 건당 1,000원을 지원하던 ‘반값택배’로 출발한 이 사업은, 시가 2025년 7월 지원 단가를 1,500원으로 확대하며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1,0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천원택배 체제’를 완성했다.<br><br>정책의 효과는 수치로 입증됐다. 2025년 상반기 월평균 7만 2천 건 수준이던 배송량은 지원 확대 이후 하반기 13만 3천 건으로 무려 84% 급증했다. 사업 참여 업체 또한 4,221개에서 8,947개로 1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최근 이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평균 매출액이 1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천원택배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매출 상승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음이 확인됐다.<br><br>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인천지하철 인프라를 활용한‘공유물류 모델’이 있다. 시는 현재 인천지하철 1·2호선 60개 전 역사에 집화센터를 구축해 물류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초기 30개 집화센터에서 출발해 전 역사로 확대하며‘도시형 공유물류 인프라’를 완성했다.<br><br>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로도 어졌다. 노인일자리와 경력단절여성 등을 포함해 총 159명이 물류 현장에 투입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br><br>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천원택배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곧 인천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추진된 정책”이라며 “앞으로 민간 택배사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인천형 물류복지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08: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발 KTX 직결사업 순항…송도역사 현장 점검 실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55]]></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출발역인 송도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주요 공종별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송도역사 증축 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42.983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3MTA4MjAwMCAxNzc2NzQwODky.jpeg" img-no="1707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송도역사 조감도</figcaption></figure></div><br>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3.19km의 구간의 철도를 신설하고, 기존 송도역(인천), 초지역(안산), 어천역(화성) 등 3개 역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br><br>사업 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 상반기까지 노반 공사 등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종합시운전을 거쳐 연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약 71%로 전체 일정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br><br>유정복 시장은 “인천발 KTX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교통 인프라”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07: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아트플랫폼, 어린이날 맞아 참여형 예술놀이터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54]]></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4NTU2ODEwMCAxNzc2NzQwODUy.jpeg" img-no="1707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303.991px;"><br></p><p>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이종관)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오는 2026년 5월 5일(화)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아트플랫폼 일대에서 어린이·가족 참여형 예술행사 &lt;이얍(IAP)! 함께하는 놀이터&gt;를 개최한다.<br><br>이번 행사는 ‘어린이 및 가족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참여형 예술 놀이터’를 주제로, 체험·신체놀이·퍼포먼스·공연·이벤트·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br>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시민친화 공간개편 리모델링 공사 이후 새롭게 조성된 실내외 공간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행사 기간에는 신규 조성 공간을 개방해 어린이날 체험 프로그램과 쉼터 공간으로 운영한다.<br><br>행사 기간 동안에는 예술가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리를 탐구하는 <iap 소리놀이="">,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lt;마음터치로 그린 오늘의 나&gt;, 동시를 활용한 &lt;뚝딱뚝딱 그림시 공작소&gt;, 우드를 활용한 &lt;걱정인형 만들기&gt; 등 어린이의 감각과 표현력을 확장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br><br>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가족 연극놀이 프로그램 &lt;뭐든지 될 수 있는 상상극장: 돌멩이 숲&gt;와 신체활동 중심의 <iap 신체놀이="">, 야외 공간과 실내 공간을 활용한 &lt;바닥·벽 미술관&gt;, 가족 참여 퍼포먼스 &lt;태그맨과 마법의 행복망토&gt; 등이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br><br>공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서커스와 마임을 결합한 공연이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총 2회 열려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천아트플랫폼 공간 곳곳을 탐험하며 퀴즈를 수행하는 <iap 퀴즈="" 탐험대="">와 스탬프 투어, 만족도 조사 이벤트, 포토존 등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br>인천아트플랫폼 어린이날 행사는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표 시민친화 행사로, 지난해에는 양일간 약 9,600여 명이 참여하고 만족도 94.8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사전 티켓 배포제를 도입하는 등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br><br>인천아트플랫폼 관계자는 “아이들이 예술을 놀이처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어린이날을 보내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우천 시에는 일부 야외 프로그램을 실내 공간으로 전환해 운영하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inartplatfor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iap></iap></iap></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06: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전역 공회전 2분 제한…시·군·구 합동 단속 실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8853]]></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21/MC43MDYzOTUwMCAxNzc2NzQwNzc5.jpeg" img-no="1706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연료 낭비를 줄이기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구와 합동으로 공회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단속은 주차장과 관광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회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강화된 공회전 제한 규정의 현장 안착과 시민 인식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출· 퇴근 시간대와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br><br>시는 지난해부터 자동차(이륜차 포함) 공회전 제한 지역을 기존 일부 지역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도 3분에서 2분으로 단축 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공회전 제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1차 경고가 이뤄지며, 이후에도 위반이 지속되면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br><br>공회전은 짧은 시간에도 미세먼지(PM)와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 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밀폐된 공간 이나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공회전은 시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관리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불필요한 공회전은 연료 소비를 증가시켜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도 개선이 요구된다.<br><br>시는 이번 합동 단속을 계기로 공회전 제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단속과 함께 계도·홍보 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공회전 제한 기준과 위반 시 불이익을 안내하고,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적극 홍보했다.<br><br>아울러 시는 공회전 저감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보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행동으로 자리 잡도록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br><br>우미향 시 대기보전과장은 “공회전은 대기오염 물질 배출로 시민 건강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연료 낭비로 이어진다”며 “공회전 줄이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행동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Apr 2026 12:05:33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