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강화투데이]]></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link><description><![CDATA[인천·강화, 경제·산업, 사회·문화, 오피니언, 미디어·포토, 건강참살이 등 최신뉴스 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강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강화군, 2026 강화 로컬 비즈니스 토크 콘서트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5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4/MC41NDQ0NDIwMCAxNzkzNzU3NjM3.jpeg" img-no="18057"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마계대학과 함께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세 차례 「2026 강화 로컬 비즈니스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사람들은 왜 강화에 와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이번 토크 콘서트는 강화의 풍부한 관광·역사·문화 자원을 지역경제 성과로 잇기 위해, 개별 점포를 넘어 지역의 자원과 사람, 상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로컬 생태계를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됐다.<br><br>행사는 로컬창업과 숙박(STAY), 식음료(F&amp;B) 등 3개 주제로 나눠 진행되며, 머물고 싶은 공간과 일부러 찾아가고 싶은 브랜드를 만들어 온 전국 로컬 비즈니스 현장의 대표 6명이 연사로 나선다.<br><br>9일 '로컬창업' 편은 청년공간 유유기지 강화에서 퍼즐랩 권오상 대표와 개항로프로젝트 이창길 대표가, 1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STAY(숙박)' 편은 지랩·스테이폴리오 박중현 대표와 삼박한집 장문수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마지막 23일 'F&amp;B(식음료)' 편은 길상마을센터 CAFE 온으로 자리를 옮겨 서비스센터 전수민 대표와 평화와평화 강평화 대표가 로컬 F&amp;B 브랜드를 만들어 온 경험을 나눈다.<br><br>각 회차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연과 토크로 진행되며, 청년과 예비창업자, 군민 등 관심 있는 누구나 회차별 50명 내외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회차별 행사 전날까지 강화군 홈페이지와 SNS에 게시된 웹자보(홍보물)의 QR코드로 하면 된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이제는 지역을 발전시키는 데서 나아가 지역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시대"라며 "남들이 만든 성공을 따라 하기보다 강화만의 성공을 만들어 갈 청년과 예비창업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행사 관련 문의는 강화군청 인구증대담당관(032-930-3602)으로 하면 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4 Nov 2026 11:00: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2026년 강화 지역예술인 축제 11월 7일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5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4/MC45MjQxMTEwMCAxNzkzNzU3NjAz.jpeg" img-no="1805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화개정원 폭포 광장에서 「2026년 강화 지역예술인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축제는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과 공연 기회를 지원하고,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지역예술인들은 무대와 장터 곳곳에서 저마다의 재능을 선보이며 군민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br><br>축제의 중심은 다양한 장르의 지역예술인 공연과 아트마켓이다. 아트마켓에서는 예술 창작품과 문화예술 상품, 강화 특산품 등을 판매해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알리고 지역의 특색 있는 상품을 소개한다.<br><br>늦가을 화개정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방문객에게 음악과 함께 여유와 휴식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기간 화개정원 광장 일원에서는 '2026년 화개정원 분재전시회'도 열려 공연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지역예술인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펼치는 무대가 되고, 군민에게는 지역예술을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4 Nov 2026 10:59: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올해 최고의 적극행정은 군민이 선택… 6일까지 홈페이지 온라인 투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5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4/MC43ODE0MzYwMCAxNzkzNzU3NTY1.jpeg" img-no="1805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강화군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강화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군민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번 투표는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군정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br>올해 각 부서가 제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20건 가운데 1차 실무심사를 통과한 8건이 이번 군민 투표에 올랐다.<br><br>투표 대상에는 주민 불편 해소, 불합리한 규제 개선, 행정서비스 개선 등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적극행정 사례가 포함됐다.<br><br>군민 누구나 강화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투표' 배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례 1건을 선택하면 된다.<br><br>투표 결과는 직원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결과와 합산해 최종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 선정에 반영될 예정이다.<br><br>군은 이번 군민 투표를 통해 군민의 눈높이에서 적극행정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군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만큼,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적극행정 사례들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피부에 와닿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4 Nov 2026 10:59: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44회 불은면민의 날 기념 제12회 불은면민체육대회 성료]]></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4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br></p><p>강화군 불은면(면장 조현미)은 지난 10월 30일 안양대학교 소운동장에서 ‘제44회 불은면민의 날 기념식 및 강화남부농협 한마음대회, 제12회 불은면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고고장구 공연과 안양대학교 검도부의 시범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개회식에서 불은면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 표창과 축사, 면민 헌장 낭독, 개회 선언 등이 진행된 후 본격적인 체육대회가 시작됐다. 체육대회에서는 볼풀공 던지기, 신발양궁 등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명랑운동회도 진행됐다.<br><br>심현중 불은면 체육진흥후원회장은 “전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 많은 걱정을 했지만, 면민들의 바람 덕분에 맑은 날씨 속에서 체육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면민들이 하나가 되는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조현미 불은면장은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도와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불은이라는 슬로건처럼 불은면민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고 서로 화합하며, 하나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3 Nov 2026 10:58: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을 향한 고향사랑기부의 즐거운 메들리… 노현택, 200만 원 기탁]]></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48]]></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4/MC4zMDk4OTcwMCAxNzkzNzU3NDQ2.jpeg" img-no="1805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일 팝페라 가수 노현택 씨가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br><br>노현택 가수는 연세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 왔다. '팬텀싱어', '미스터트롯', '불타는 트롯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팝페라 그룹 라오니엘의 멤버이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br><br>음악 활동과 더불어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온 그는 부모님이 거주하는 강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평소 강화를 마음의 고향으로 여겨 왔다는 그는 이번 기부로 지역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br><br>노현택 가수는 기탁식에서 "작은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강화의 문화·예술 발전은 물론 교육과 복지 증진에도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음악과 교육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계신 노현택 가수께서 강화에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에 사용해 기부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강화군은 연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의 50% 이상이 연말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연말 기부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11월에는 강화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G컬처&amp;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참여 신청권을 기부자에게 제공해, 단순한 기부 참여를 넘어 지역 방문과 체류를 유도하고 이를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 증진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br></p><p></p>]]></description><pubDate><![CDATA[Tue, 03 Nov 2026 10:56: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찾아가는 통합돌봄 홍보… 이번엔 강화장날]]></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4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4/MC44Nzk4ODgwMCAxNzkzNzU3Mjky.jpeg" img-no="1805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일 강화장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강화터미널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통합돌봄사업을 알리는 찾아가는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br><br>이번 홍보는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사업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장날이면 각 읍·면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강화읍을 찾는다는 점에 착안해 강화터미널을 홍보 장소로 정했다.<br><br>이날 홍보 부스에는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군은 사업의 지원 대상과 주요 서비스,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 배부와 현장 상담으로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풀어 드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br><br>그동안 강화군은 노인의 날 기념행사와 이·미용 서비스 현장, 마을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 통합돌봄사업을 알리고,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데 힘써 왔다.<br><br>이번 강화터미널 홍보는 행사장과 경로당 중심이던 기존 홍보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생활 공간까지 홍보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사업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빠짐없이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군은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계속 확대해 통합돌봄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3 Nov 2026 10:54: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제2회 강화고려왕도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46]]></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4/MC45NjU2MDQwMCAxNzkzNzU3MjQ0.jpeg" img-no="1805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강화공설운동장 등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제2회 강화고려왕도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48개 팀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이 함께하면서 경기장은 축구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br><br>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참가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의 원포인트 레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풍부한 경기 경험을 갖춘 선배 선수들에게 직접 축구 기술과 노하우를 배우는 특별한 기회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배움과 동기부여의 시간이 됐다.<br><br>아울러 참가자들이 축구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챌린지 이벤트존도 운영했다. 경기 외에도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선수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br><br>대회 기간 3개 경기장에서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참가팀 간 교류도 활발히 이뤄졌으며,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해 스포츠 정신과 협동심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br><br>또한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가족들이 강화군을 찾으면서 지역 체육 활성화는 물론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이자,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의 경험을 배우며 꿈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소년 체육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3 Nov 2026 10:53: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나무 한 그루에 담긴 계절… 화개정원 분재전시회 4일 개막]]></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4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4/MC44NzkxMjQwMCAxNzkzNzU3MTkz.jpeg" img-no="1804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늦가을 정취가 깊어 가는 교동도 화개정원에서 오는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2026년 화개정원 분재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오랜 세월 사람의 손길과 자연이 함께 빚어낸 분재는 흔히 '살아 있는 예술'로 불린다.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분재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화개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이며 정원문화의 저변을 넓히고자 마련됐다.<br><br>전시장에는 해송과 진백, 사어천, 소사, 단풍, 느릅, 감, 사과나무 등 24종의 분재 작품 54점이 자리한다. 웅장한 대품 14점부터 아기자기한 소품 14점, 그 사이를 채우는 중품 26점까지 크기별로 고루 구성돼, 관람객들은 분재 특유의 조형미와 자연의 생명력을 가까이에서 느껴 볼 수 있다.<br><br>나무 한 그루 안에 자연의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오롯이 품은 작품들은 바쁜 일상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잠시 쉬어 가는 여유와 잔잔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전시가 열리는 화개정원은 교동도의 자연과 역사를 담은 테마정원과 화개산 전망대가 어우러진 강화군의 대표 관광명소다. 가을빛으로 물든 정원 풍경에 분재 작품이 더해져, 늦가을 나들이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작은 화분 속에 담긴 큰 자연을 만나며 분재의 예술적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다채로운 정원문화 행사를 마련해 화개정원을 찾는 모든 분이 특별한 추억을 남겨 가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3 Nov 2026 10:52: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올해 첫선 보인 섬:프레소 성황리 마무리… 섬에서 즐긴 짧고 진한 문화 한 잔]]></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4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2/MC45MzYwMjIwMCAxNzkzNjEwNDcx.jpeg" img-no="1804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 소규모 문화공연 「2026년 섬:프레소(Island:Presso)」를 지난 10월 30일 강화군청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br>섬:프레소는 '섬'과 '에스프레소'를 결합한 이름으로, '섬에서 즐기는 짧고 진한 문화 한 잔'이라는 뜻을 담은 버스킹 형식의 문화공연이다. 올해 처음 선보인 섬:프레소는 매주 토요일을 중심으로 강화의 주요 관광지와 명소를 순회하며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br>공연은 5월 소창체험관과 광성보를 시작으로, 여름철에는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 강화천문과학관 등 방문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무대를 옮겨 이어졌다. 광성보 공연은 '제29회 바다그리기대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등 지역 행사와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지기도 했다.<br><br>올해 공연에는 어쿠스틱, 퍼포먼스, 퓨전국악, 재즈, 뮤지컬 갈라, 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곳곳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9월 강화천문과학관에서 선보인 참여형 양말인형극 「돈키호테의 모험이야기」는 관객이 함께 노래하는 무대로 가족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아울러 지역 예술인과 함께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는 버스커들도 무대에 오르면서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성은 한층 높아졌고, 외부 공연팀과의 교류로 공연 프로그램은 더욱 풍성해졌다.<br><br>군 관계자는 "6개월 동안 강화의 명소 곳곳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일상 속 문화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었다"며 "섬:프레소를 아끼고 찾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화만의 색을 담은 문화공연을 꾸준히 발굴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2 Nov 2026 18:06: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강화여중과 손잡고 뮤지컬 『빨래』 북토크… 독서·문화예술 융합 교육 눈길]]></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4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2/MC4yNDM1NjQwMCAxNzkzNjEwMzk4.jpeg" img-no="1804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0월 27일 강화도서관에서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협력하는 독서문화 행사의 하나로 뮤지컬 『빨래』 작가 북토크와 넘버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강화여자중학교와 강화도서관이 연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강화여중 도서부 학생들의 '보컬-독서 융합 리터러시 교육' 사례 발표도 함께 이뤄졌다.<br><br>이날 뮤지컬 『빨래』의 추민주 대본 작가와 기영수·민하늘·정형석 배우가 함께했으며, 관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br><br>프로그램은 도서출판 난다 유성원 편집차장이 토크쇼 형식으로 이끈 북토크와 뮤지컬 넘버 공연으로 꾸며졌으며, 북토크에서는 작품의 창작 배경과 제작 과정 등을 나눴다.<br><br>특히 강화여중 도서부 학생들은 뮤지컬 『빨래』 대본집을 읽고 ▲인물 분석·독서토론 ▲시사이슈 탐색 ▲뮤지컬 넘버 분석 및 보컬 체험 ▲나만의 뮤지컬 넘버 제작 등 네 가지 영역으로 진행한 프로젝트의 과정과 결과를 소개했다.<br><br>학생들이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을 직접 분석해 음악과 창작으로 표현한 교육활동을 실제 작가·배우와의 만남으로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기존 작가와의 만남을 넘어선 새로운 독서·문화예술 융합 교육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학교와 공공도서관의 협력으로 독서교육이 문화예술 체험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2 Nov 2026 18:05: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핼러윈 입은 원도심에 2천8백여 명 북적… 2026 강화 와글와글 성료]]></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4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2/MC44NDk5MTIwMCAxNzkzNjEwMzMz.jpeg" img-no="1804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0월 31일 강화읍 소창체험관 일원에서 열린 '2026 강화 와글와글 원도심 활성화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2천 8백여 명이 찾아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br><br>2023년 첫선을 보인 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원도심 고유의 매력을 알리고 골목 상권을 살리고자 기획됐다. 특히 핼러윈의 상징인 '잭오랜턴'이 본래 유럽에서 순무 속을 파내 만들던 풍습에서 유래했다는 점에 착안해, 강화의 대표 특산물인 순무와 핼러윈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접목하며 행사장에 이색적인 계절 분위기를 더했다.<br><br>소창체험관 특설무대에서는 가수 김형중과 이젤이 함께한 '와글콘서트'가 열려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순무 등불 만들기와 소창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동물 교감 체험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br><br>지역 소상공인에게 판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상생 플리마켓'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플리마켓에 참가한 한 상인은 "많은 관광객을 직접 만나 지역 상품을 알리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사가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원도심의 역사·문화 자원에 색다른 계절 요소를 입혀 상인과 주민, 관광객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넓혀 나가고, 원도심에 꾸준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2 Nov 2026 18:05: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선원면 주민복합센터 개청… 행정·복지·문화 '원스톱 생활 거점' 탄생]]></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4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102/MC42NjEwNzIwMCAxNzkzNjEwMjU3.jpeg" img-no="1804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일 선원면 주민복합센터 준공과 함께 선원면 청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선원면 주민복합센터는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대응해 행정 기능과 주민 생활 기능을 결합한 생활 밀착형 복합공간이다.<br><br>이날 개청식은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최중찬 강화군의회 의장, 윤재상 인천광역시의회 부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선원면 주민복합센터 신축 사업은 건축된 지 36년이 지난 노후 청사와 협소한 주민자치센터를 대체하는 한편, 대단위 아파트 단지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지속되고 있는 인구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준공으로 늘어나는 선원면 주민들의 행정·문화·복지 서비스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새로 완공된 선원면 주민복합센터는 총사업비 124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200㎡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민원실 ▲동아리실 ▲체력단련실 ▲대회의실 ▲다목적홀이 마련됐으며, 약 110면 규모의 주차장도 함께 갖췄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선원면 주민복합센터는 앞으로 행정 서비스와 주민자치, 복지와 문화를 함께 담아내는 선원면의 새로운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곳에서 이루어질 크고 작은 만남과 활동이 주민 간의 정을 더욱 두텁게 하고, 선원면이 한 걸음 더 도약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2 Nov 2026 18:03: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통합사례관리와 통합돌봄 잇는다… 읍·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4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30/MC43NDQxMzUwMCAxNzkzMzM2NzA1.jpeg" img-no="1803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8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읍·면 통합사례관리 및 통합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통합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읍·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읍·면 현장 담당자들의 사례관리·통합돌봄 업무 이해를 넓히고 사업 간 연계와 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복합적인 복지 욕구를 지녔거나 위기에 처한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연결하려는 취지다.<br><br>교육에서는 ▲통합돌봄 사업과 주요 서비스에 대한 이해 ▲통합사례관리 단계별 수행 방법 ▲대상자의 복합적 욕구와 위기 상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방법 등이 다뤄졌다.<br><br>특히 참석자들은 사례관리 과정에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해 개개인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통합돌봄서비스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역량과 협력 능력을 키웠다.<br><br>군은 이번 교육으로 읍·면 담당자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한편, 통합사례관리와 통합돌봄 간 협력체계를 탄탄히 다져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돌봄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과 부서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관리와 통합돌봄의 연계를 더욱 단단히 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촘촘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30 Oct 2026 14:04: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농어촌민박 사업자 서비스·안전교육 실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3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30/MC45ODczODAwMCAxNzkzMzM2NjYx.jpeg" img-no="1803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9일 강화문예회관에서 농어촌민박 사업자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농어촌민박 사업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민박 사업자가 매년 3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숙박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위생관리, 소방·안전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br><br>특히 올해는 기존 교육 내용에 더해 2027년부터 달라지는 농어촌민박 제도와 주요 개편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 제도 변화로 현장에서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사업자가 미리 알아 둬야 할 변경 내용과 함께, 민박을 운영하며 자주 묻는 질문과 꼭 지켜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설명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농어촌민박은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강화의 매력을 경험하는 소중한 관광자원인 만큼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내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를 사업자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안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군은 이번 대면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사업자를 위해 11월 중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고, 대상자에게는 교육 일정과 수강 방법을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30 Oct 2026 14:03: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혼자가 아닌 함께… 강화군, 아동의 건강한 내일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38]]></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30/MC43NzUzMjYwMCAxNzkzMzM2NjIy.jpeg" img-no="1803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회의는 건강 관리와 학교생활 적응 등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해, 기관별 단편적인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책을 찾고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갖추기 위한 자리다. 이날 교육청과 학교, 민간 자원 등이 함께해 아동의 건강과 정서, 교육,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br><br>참석 기관들은 ▲지역 내 헬스장 운영자의 개인운동지도(PT) 재능 기부 연계 ▲강화군 사례관리사업비를 활용한 헬스장 이용료 지원 ▲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를 통한 의복비 지원 ▲학교 담임교사의 학교생활 적응 지도 ▲보건소 건강증진팀의 체성분 검사를 통한 건강 상태 확인과 식단일기 제공 등을 통해 아동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학교와 일상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br><br>군은 주 사례관리기관으로서 아동과 가정의 전반적인 상황을 챙기고, 기관별 지원 일정과 이행 상황을 꾸준히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한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려면 가정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관리를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30 Oct 2026 14:03: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인기 천문 유튜버와 떠나는 우주 여행… 강화천문과학관 11월 특별 프로그램]]></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3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30/MC41MDc2NzUwMCAxNzkzMzM2NTY1.jpeg" img-no="1803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11월 강화천문과학관에서 국내 아마추어 천문인, 천문 분야 콘텐츠 제작자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 「아마추어 천문학자들과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천문우주과학을 어렵고 낯선 학문이 아닌, 누구나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강연과 관측, 체험을 통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와 유튜브 천문 콘텐츠 제작자들이 참여해 세 차례에 걸쳐 관람객을 만난다.<br><br>첫 순서인 11월 7일(토)에는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와 함께하는 공개관측회와 현직 과학 교사의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공개관측회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과학관 주차장 내 별도 관측 구역에서 열리며, 학회 회원들이 개인 천체망원경으로 천체 관측을 돕고 다양한 관측 장비도 소개한다.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돼 관람객 누구나 별과 우주를 직접 만날 수 있다.<br><br>이어 14일(토)에는 인기 유튜브 채널 '코스모스웩' 제작진이 우주 에세이와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 인공지능(AI) 활용법 등을 소개하고, 참가자가 직접 자신만의 천체를 만들어 보는 체험도 마련한다.</p><p><br><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30/MC4xNDg0NzMwMCAxNzkzMzM2NTY0.jpeg" img-no="1803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br>마지막 21일(토)에는 B급 감성의 천체관측 유튜브 채널 '미드나잇'이 관측 이야기와 퀴즈, 레크리에이션을 곁들인 특별 강연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함께 웃고 소통하며 천문·우주과학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아마추어 천문인과 천문 콘텐츠 제작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우주를 접하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측과 강연,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강화천문과학관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br>참여 신청은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화천문과학관(032-933-9104)으로 문의하면 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30 Oct 2026 14:02: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동네안내자 1:1 맞춤 안내 호응… 새 이웃 정착에 든든한 버팀목]]></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36]]></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30/MC40NTQ4NzYwMCAxNzkzMzM2NDky.jpeg" img-no="1802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새로 전입한 주민과 이주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운영 중인 「동네 안내자 교육 및 매칭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 프로그램은 강화살이 경험이 풍부한 주민을 동네·농업·창업·관광 4개 분야의 '동네안내자'로 길러, 새 이웃과 1:1로 연결해 생활 정보를 알려 주고 지역 적응을 돕는 사업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되며, 8월 분야별 교육과 9월 발대식을 거쳐 현재 동네안내자 64명이 강화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br><br>지난 22일에는 강화읍 이장으로 활동 중인 동네안내자 김명애(59) 씨가 최근 농지를 마련하고 벼농사를 시작하려는 신청자를 만나, 영농 여건과 지역 일거리는 물론 마을 주민들과 어울려 지내는 방법까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알려 줬다. 29일에는 동네안내자 전현철(38) 씨가 귀어학교에 다니며 양식업과 음식점 창업을 준비하는 신청자와 만나, 강화의 입지 여건과 창업 전에 미리 따져 봐야 할 점들을 함께 살폈다.<br><br>안내를 받은 한 신청자는 “창업은 아무리 준비해도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특히 지역에 대한 부분은 이렇게 이끌어 주는 길잡이가 없으면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 다른 신청자들도 “강화가 가진 장점과 매력은 물론 창업에서 꼭 고민해야 할 지점까지 짚어 줘 큰 도움이 됐다”,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알기 어려웠던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막막함이 많이 풀렸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br><br>동네안내자들의 소감도 이어졌다. 전현철 씨는 “강화에서 새 출발을 꿈꾸는 분들이 스스로 많이 준비해 오셔서 놀랐고, 그 가운데서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동네안내자는 문서나 통계로는 담기 어려운 강화살이의 생생한 지혜를 선배 주민이 새 이웃에게 직접 전하는 든든한 길잡이”라며 “강화에서의 새 삶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신청해 강화의 첫 이웃을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동네안내자의 안내를 받으려면 11월 말까지 '우리 동네 새친구'로 신청하면 된다. 3년 이내 강화로 전입한 군민은 물론 예비 이주민, 농촌체류형 쉼터 이용자 등 강화살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내는 모두 무료다.<br><br>신청은 강화군 홈페이지 웹자보(홍보물)의 QR코드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읍·면 민원 창구에 비치된 신청서 또는 전화로도 가능하다. 신청할 때 '동네 안내'와 '분야별 안내' 가운데 원하는 유형을 고를 수 있다.<br><br>'우리 동네 새친구' 신청 및 사업 관련 문의는 강화군청 인구증대담당관(032-930-3602) 또는 수행기관인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070-4912-6033)으로 하면 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30 Oct 2026 14:00: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배준영 의원, “농지 투기 막고 농민 재산권 지키는 농지법 개정안 발의”]]></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3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로 농촌 현장의 불안이 커진 가운데, 농지 투기는 차단하면서 선의의 농민과 농지 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br><br>□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농지조사 부담을 줄이고 고령농과 상속농지 소유자의 처분·임대 규제를 완화하는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9일 밝혔다.<br><br>□ 이번 개정안은 농지 전수조사 논란으로 드러난 현행 제도의 한계를 개선하고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지조사와 처분명령 제도를 개선하고 임대·위탁 및 활용 규제를 완화해 농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농촌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이다.<br><br>□ 우선 매년 실시하던 농지 정기조사를 5년 주기로 완화하고, 투기 목적의 농지 이용이나 불법 전용 등이 의심되는 경우 별도로 조사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 농민의 조사 부담은 줄이되 농지 투기에 대한 관리·감독은 유지하겠다는 취지다.<br><br>□ 고령이나 재난피해로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운 경우 위탁경영을 허용하고, 고령·질병·부상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으면 농지 처분명령을 유예할 수 있도록 했다. 상속·이농농지의 처분명령 유예기간도 3년에서 5년으로 늘리고, 임차인을 구하지 못한 농지 소유자의 처분 부담도 완화하도록 했다.<br><br>□ 농지 임대와 활용 규제도 개선한다. 고령농의 농지 임대에 필요한 경작기간과 주말·체험영농 및 농지은행 위탁 임대에 필요한 소유기간을 단축하고, 강화·옹진 등 접경·도서지역이 포함된 특수상황지역과 인구감소지역의 농지 임대 범위를 확대했다. 농업진흥구역 내 농수산물 판매시설과 농촌 체험·관광시설 설치도 허용해 농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도록 했다.<br><br>□ 앞서 정부가 지난 5월 농지 전수조사에 착수한 이후, 고령이나 질병으로 이웃에게 농사를 맡긴 농민과 상속농지를 직접 경작하지 못하는 소유자까지 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다. 처분명령을 이행하지 못하면 농지가액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이 반복 부과될 수 있다는 점도 농민들의 불안을 키웠다.<br><br>□ 배 의원은 이러한 농촌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입법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8월에는 접경지역의 주말·체험영농과 치유농업 목적 농지 소유를 허용하고, 소유상한과 임대 규제를 완화하는 농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br><br>□ 지난 9월에는 정부의 일률적인 농지 전수조사를 공개 비판하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경제부총리에게 조사에 따른 부작용을 대통령에게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10월 국정감사에서는 농가 경영주 평균 연령이 67.7세에 달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농지 처분과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 부담, 농지가격 하락 및 농협 여신 부실 우려에 대한 종합대책을 촉구했다.<br><br>□ 특히 농지 보전을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토지 활용을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세제를 관장하는 재정경제부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경제부총리 주도의 관계부처 TF 구성을 요구했고, 이형일 경제부총리로부터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br><br>□ 배준영 의원은 “농지는 농민들이 평생 땀 흘려 일군 삶의 터전이자 노후를 지탱하는 소중한 재산”이라며 “투기 목적으로 농지를 취득한 사람과 고령이나 질병으로 불가피하게 농사를 맡긴 농민을 똑같이 취급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br><br>□ 이어 배 의원은 “정부가 뒤늦게 보완책을 내놓았지만, 농민들의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려면 법과 제도부터 바꿔야 한다”며 “농지 투기는 철저히 막고 선량한 농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면서, 농촌 현실에 맞게 농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9 Oct 2026 14:33: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보건소, 보건소 설립 80주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인천 유일 영예]]></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3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9/MC44ODUwNTkwMCAxNzkzMjUxOTY0.jpeg" img-no="1802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군보건소가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보건소 설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지역보건 발전과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이번 표창은 보건소 설립 80주년을 맞아 전국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우수 기관과 유공자를 발굴해 사기를 높이고 자긍심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br><br>보건복지부는 전국 263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보건소 80년의 역사와 가치를 대표하는 상징성 ▲지역보건 분야 헌신 및 기여 기간 ▲주민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 기여도 ▲건강취약계층 및 의료 사각지대 해소 노력 등 8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전국에서 16개 보건소가 선정됐으며, 인천에서는 강화군보건소가 유일하게 기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br><br>강화군보건소는 1962년 설립 이후 26개 보건지소·진료소를 기반으로 농어촌 보건의료 발전을 이끌어 왔다. 특히 민간병원과 연계해 소아청소년과와 외래 산부인과를 유치하며 도서 지역의 필수의료 공백을 메웠고, 중증 응급환자 신속 연계 진료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AI·IoT 기반 통합돌봄도 추진해 왔다.<br><br>아울러 치매관리와 맞춤형 복약지도 분야에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지자체 선도 모델인 독립형 ‘감염병대응센터’를 준공해 원스톱 상시 재난 방역 인프라를 갖춘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br><br>이영미 강화군보건소장은 “이번 기관 표창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보건 최일선에서 묵묵히 발로 뛰어 준 보건소 전 직원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실”이라며 “전국 16개 우수 기관이자 인천 유일의 수상 기관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촘촘하고 신뢰받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9 Oct 2026 14:32: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 문 연 지 반년 만에 누적 이용객 2,400명 돌파]]></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3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9/MC43NTYwNTEwMCAxNzkzMjUxOTE3.jpeg" img-no="1802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4월 문을 연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여가를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고 밝혔다.<br><br>지난 4월 18일 개장한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는 하점면 부근리 강화자연사박물관 인근에 약 2,000㎡ 규모로 조성된 반려동물 전용 놀이 공간으로, 총사업비 4억 5천만 원이 투입됐다.<br><br>개장 이후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한 달 동안 반려동물 191마리와 이용객 407명이 다녀갔으며, 10월 28일기준 누적 이용 실적은 반려동물 1,348마리, 이용객 2,409명에 이른다.<br><br>군은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잔디와 놀이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시설 관리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이용수칙과 반려동물 에티켓을 안내하며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br><br>군 관계자는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뛰놀고 쉬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관리로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건강한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9 Oct 2026 14:31: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접경 안보 논의… 군과 공조체계 구축]]></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3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9/MC4zNDMwMTYwMCAxNzkzMjUxODY5.jpeg" img-no="1802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8일 군수 집무실에서 육군 수도군단장 중장 이임수, 해병2사단장 소장 최영길, 수도군단 포병여단장 준장 이충희, 해병5여단장 대령 김인현과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군민 안전 확보와 통합방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br>그동안 강화 해안 곳곳에서는 북한 지역 집중호우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함지뢰가 발견됐고, 최근에는 북한이 대남방송 재개를 예고한 데 이어 자주포를 배치하고 전술도로 개설을 위한 폭파 작업에 나서는 등 도발 위협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접경지역의 안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번 만남이 마련됐다.<br><br>이 자리에서는 최근 관측된 북한의 자주포 배치 등 긴장 고조 움직임에 대한 군의 자체 대비 상황이 공유됐다. 이와 함께 군민들은 평소처럼 일상생활을 이어 가고, 강화군도 안심하고 행정지도에 힘써 달라는 당부도 나왔다.<br><br>또한 수도군단과 해병2사단은 강화군과의 통합방위체계를 한층 탄탄히 다지고, 군사작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소통하기로 했다.<br><br>박용철 군수는 "군단장과 사단장, 포병여단장께서 이례적으로 함께 강화를 찾아 주신 것은 그만큼 군민의 안전을 깊이 염려하고 계시다는 뜻"이라며 "군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이어 "북한의 도발로 군민의 평온한 일상이 또다시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대남방송이 재개되면 소음 피해 대책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 인천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상 징후가 보이면 곧바로 군민들께 알리고, 군 당국과 함께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9 Oct 2026 14:30: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강화경찰서, 심도부녀자율방범대와 함께 다중운집장소 합동순찰 실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3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8/MC40OTg0OTUwMCAxNzkzMTYzMjM2.jpeg" img-no="1802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인천강화경찰서(서장 정종두)에서는 지난 27일 장날을 맞은 강화풍물시장 일대에서 다중운집장소 흉기 난동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전했다.<br><br>이번 합동 순찰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다중운집장소에서의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br><br>강화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심도지구대를 비롯해 협력단체인 심도부녀자율방범대 총 25명이 참여하여 장날을 맞아 방문객이 집중된 강화풍물시장 내부와 주변 가판대, 주차장 등 범죄 취약지역을 구석구석 살피며 범죄 발생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의 참여 치안을 확대하는 등 지역 치안 불안요소를 점검하였다.<br><br>특히,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들 대상으로 흉기 관련 이상 동기 범죄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하는 등 밀착형 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다.<br><br>정종두 경찰서장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자율방범대와의 협력치안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중운집장소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FTX 실시 등 훈련을 통해 강력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8 Oct 2026 13:53: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에 한목소리]]></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3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8/MC43MTEyNzcwMCAxNzkzMTYzMDE1.jpeg" img-no="180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가 지난 27일,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 열린 전국 지방의원대회에 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해,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에 걸맞은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br><br>강화군의회는 의원 공동발의(구본호 의원 대표 발의)로 마련한 「지방의회 위상 정립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통해, 주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br><br>주요 촉구 사항은 ▲지방의회의 지위·권한·조직·운영을 체계적으로 규정하는 「지방의회법」 제정 ▲지역 여건에 맞는 의회 사무 기구 조직·정원 운영 보장 ▲의회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독립적 예산 편성 절차 마련 ▲의회 규모와 지역 여건을 고려한 정책 지원 인력 배치 ▲권한 확대에 상응하는 윤리·책임 장치 정비 등이다.<br><br>특히 강화군은 인구 감소와 접경·도서 지역의 특성이 맞물려 다양한 현안을 안고 있다. 인천 전체 면적의 40%에 가까운 넓은 지역에서 의원 7명이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 의원들은 이러한 지역 특성과 소규모 기초의회의 여건을 고려해 정책 지원 인력을 확충하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br>최중찬 의장은 “지방의회가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의정활동 지원체계가 마련돼야 한다”며,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큰 책임을 다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br><br>앞서 강화군의회는 전날인 26일, 제31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도 의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조속한 법 제정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밝힌 바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8 Oct 2026 13:49: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강화집잔치, 집들이」 행사 성황리 마무리]]></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2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8/MC44OTkyMjQwMCAxNzkzMTYyODMz.jpeg" img-no="1801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4일, 강화읍 남문안길(소창로드) 일원에서 열린 「강화집잔치, 집들이」 행사에 방문객 1,000여 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br><br>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2026 사회연대경제 혁신 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에 선정된 '강화 생활권 순환 경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첫 번째 잔치 「햇-」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로컬 축제다.<br><br>특히 이날 오후 마켓섬강화에서 진행된 로컬 브랜드 「강화.zip」 공식 출품 기념행사가 큰 주목을 받았다. 「강화.zip」은 소창, 쌀, 약쑥 등 강화의 대표 지역 자원에 생산자의 기술과 감성을 더한 지역 공동브랜드로, 참여 생산자 19개 팀의 다채로운 협업 상품을 이날 처음 선보였다.<br><br>행사장 곳곳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공유 제작소 시연 등도 함께 어우러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zip」은 지역 고유의 자원과 사람의 힘으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혁신 모델”이라며, “이번 집들이에서 확인한 군민들의 관심을 발판 삼아, 지역이 스스로 만들어 낸 변화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주민과 함께 나누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8 Oct 2026 13:46: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석모도 민머루 해변 노을 아래 클래식 선율…강화군, 31일부터 장곳 노을 페스티벌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28]]></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8/MC43Mzc1MDYwMCAxNzkzMTYyNzkx.jpeg" img-no="18017"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삼산면 민머루 해변 일원에서 ‘석모도 장곳 노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축제는 장곳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석모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 수산물을 엮어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특산물 홍보·판매로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br><br>특히 매음어촌계 주민들이 운영위원회를 꾸려 축제 준비부터 현장 운영까지 직접 맡았다. 이는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축제의 기틀을 다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축제장에는 백합, 새우젓, 건새우 등 장곳항의 대표 수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가 열리고, 어촌계 주민들이 직접 조리한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된다. 강화 수산물의 새로운 활용법을 보여 주는 새우 김부각, 백합 미역국 등 지역 특화상품도 만나 볼 수 있다.<br><br>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살아 있는 새우를 직접 잡아 보는 ‘새우 맨손 잡기 체험’과 관광객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경품 이벤트 등이 이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br><br>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민머루 해변의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미클래식 공연이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4중주 연주팀이 클래식과 재즈, 영화·드라마 OST 등을 들려준다. 방문객들은 해변의 아름다운 낙조와 감미로운 음악, 지역 먹거리가 어우러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br><br>군은 이번 축제로 장곳항과 석모도가 지닌 자연·수산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어촌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쌓은 운영 경험을 살려 장곳 노을 페스티벌을 주민 주도형 지역 축제로 키워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석모도 장곳 노을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민머루 해변의 노을과 지역 특산물, 문화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라며, “이번 축제가 지역 수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8 Oct 2026 13:46: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원도심이 들썩…2026 강화 와글와글, 31일 소창체험관 일원서 열려]]></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2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8/MC44NDA0MzUwMCAxNzkzMTYyNzAy.jpeg" img-no="1801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31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강화읍 소창체험관 일원에서 ‘2026 강화 와글와글 원도심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강화읍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문화 행사로, 강화의 대표 문화자원인 소창을 품은 소창체험관 일대에서 가을 정취와 핼러윈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br>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수 김형중과 이젤의 축하 공연,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플리마켓 등이 펼쳐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동물 교감 체험 등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br><br>특히 핼러윈의 상징인 ‘잭오랜턴’이 본래 유럽에서 순무 속을 파내 만들던 풍습에서 비롯됐다는 점에 착안한 ‘순무 등불 만들기’가 눈길을 끈다. 군은 대표 특산물인 순무를 접목한 이색 체험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특산물의 가치도 함께 알릴 계획이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은 ‘강화 와글와글’이 상인과 주민, 관광객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방문객 모두가 원도심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8 Oct 2026 13:44: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2026년 하반기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참석]]></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26]]></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400;">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6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 김학범 부군수가 참석해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에 대한 공동 대응과 동서평화고속도로 조기 구축 등 접경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span></p><p><br>이날 회의에서는 접경지역 제도 개선과 재정 지원 확대, 지역 간 교통망 확충 등 공동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과 협의회 운영에 관한 안건 등 모두 13건이 논의됐다.<br><br>강화군은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와 관련해 접경지역 주민의 생활권을 보호하기 위해 협의회 차원의 추가 공동성명 발표나 정부 건의문 채택을 제안했다. 대남 확성기 방송은 소음으로 주민들의 일상에 불편을 주고 심리적 불안감까지 키우는 만큼,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접경지역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현안이라는 것이다.<br><br>군은 접경지역 주민의 평온한 일상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협의회가 한목소리를 내고, 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함께 촉구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br><br>아울러 접경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동서평화고속도로를 조기에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서평화고속도로는 접경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교류와 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교통 기반 시설로, 그동안 국가안보 등을 이유로 개발에 제약받아 온 접경지역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br><br>한편,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는 2008년 출범한 뒤 접경지역 공동 현안 해결과 주민 권익 증진을 위해 정책 건의와 제도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8 Oct 2026 13:42: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오늘의 주인공은 우리!”…강화군, 제6회 청소년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2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8/MC40MzIxNjEwMCAxNzkzMTYyNTU1.jpeg" img-no="1801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7일, 강화문예회관에서 개최한 ‘2026년 제6회 강화군 청소년 페스티벌’이 1,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br>올해로 6회를 맞이한 청소년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br><br>행사에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4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br><br>본선 진출팀은 밴드 부문 ▲청개구리(승영중학교) ▲혜성(강화여자중학교) ▲김예겸 밴드(교동중고등학교) ▲XTHIS(강화고등학교, 덕신고등학교) ▲인커젼(강화청소년수련관) ▲GB밴드(강화여자고등학교) ▲순간(강화청소년수련관), 노래 부문 ▲강화중힙합부(강화중학교) ▲수아(승영중학교) ▲로미온과 줄리안(승영중학교) ▲때가쏙비트(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댄스 부문 ▲어도러블(강화여자고등학교) ▲유니스(강화여자중학교) ▲루미너스(강화여자고등학교) 등이었다.<br><br>참가 청소년들은 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열정을 발산했으며,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br><br>이어 가수 김하온, 츄, 베이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와 함께 포토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돼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br><br>특히, 이번 행사는 강화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청소년과 주민들도 축제의 열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br><br>군은 행사에 앞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행사 당일에는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힘썼다. 관람객 동선 관리와 행사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마련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청소년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감 있게 꿈과 열정을 펼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군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강화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8 Oct 2026 13:42: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드림스타트 아동 63명, K-POP 무대에서 나눔의 가치를 만나]]></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2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7/MC4xOTg2MTQwMCAxNzkzMDg0NDUw.jpeg" img-no="1801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4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기부 콘서트 「K-POP Together, Give Together」에 드림스타트 아동 63명이 참여해 특별한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br><br>이번 콘서트는 음악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전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 평소 대규모 공연을 접하기 어려웠던 아동들은 K-POP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와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고,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기회도 가졌다.<br><br>이번 문화체험은 강화군 드림스타트가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대표이사 정유진)의 아동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이 사업은 경제·문화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에게 실질적인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br><br>앞서 드림스타트는 이 사업의 하나로 지난 14일 전문 강사가 아동을 찾아가는 맞춤형 금융교육도 진행했다. 아동들은 이 교육에서 올바른 경제 관념과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익힌 데 이어, 이번 콘서트에서 나눔을 주제로 한 문화체험으로 배움의 의미를 한층 넓혔다.<br><br>강화군은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을 아우른 이번 사업이 아동들의 균형 있는 성장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강화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연을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나눔의 가치까지 함께 느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필요한 교육과 문화체험 기회를 넓히고,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7 Oct 2026 16:00: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2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7/MC42MDk2ODgwMCAxNzkzMDg0NDIy.jpeg" img-no="1801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29일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합병 등이 발생한 토지 2,355필지의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개별공시지가는 7월부터 산정 작업을 거쳐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받은 뒤, 강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의결로 최종 결정됐다.<br><br>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화군청 민원지적과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열람할 수 있다.<br><br>결정·공시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10월 2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강화군청 민원지적과나 읍·면사무소에 직접 내거나, 팩스(930-3660)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br><br>군은 이의신청이 들어온 필지에 대해 이의신청 기간이 끝난 뒤 30일 이내에 지가의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1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br><br>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 930-3054)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7 Oct 2026 15:59: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2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7/MC44OTk1MzcwMCAxNzkzMDg0MzI3.jpeg" img-no="1800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7일 강화군청 영상회의실과 광성보 일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훈련은 국가유산인 광성보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시나리오는 쌍충비 인근에서 방문객의 방화로 시작된 불이 나무로 옮겨붙고, 강풍을 타고 인근 식당까지 번져 옥외 LPG 용기가 폭발한 뒤 안해루로 확산되는 상황으로 짜였으며, 명판 해체와 전소 상황까지 포함됐다.<br><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7/MC4xODYxNTgwMCAxNzkzMDg0MzI4.jpeg" img-no="1800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훈련에는 강화군을 비롯해 강화소방서, 강화경찰서, 군부대 등 12개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가 함께했으며, 소방차와 구급차, 드론, 방역차 등 장비 36대가 투입됐다.<br><br>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은 군청 영상회의실과 광성보 두 곳에서 동시에 펼쳐졌다. 군청 영상회의실에서는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군수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가 열려, 13개 실무반과 유관기관의 대응 현황과 지원 계획 보고가 이어졌다. <br><br>같은 시각 광성보에서는 강화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이 화재 진압에, 강화군보건소 현장응급의료소가 환자 분류·이송에 나섰다. 부군수가 이끄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는 피해자 지원과 교통 통제 등 현장 수습을 총괄했다.<br><br>특히 드론 실시간 중계로 광성보 현장훈련과 군청 영상회의실 토론훈련을 100% 연계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지휘체계의 효율성을 점검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훈련을 마무리하며 "이번 훈련으로 실제 재난 상황에서 기관 간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키우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군은 이번 훈련 결과를 평가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이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정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7 Oct 2026 15:58: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기관‧단체장 한자리에…지역 발전위한 소통의 장 마련]]></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2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6/MC43MDE3MDgwMCAxNzkyOTkzNTAx.jpeg" img-no="1800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수연)이 지난 22일, 읍사무소에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강화읍 기관·단체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br><br>이번 회의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이장단, 주민자치회, 노인회, 생활개선회, 한국농업경영인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여성농업인회, 농가주부모임, 농지위원회 등 10여 명의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br><br>회의에서는 강화읍의 주요 현안과 추진 상황을 공유했고, 지역 발전 방안과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br>특히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기관·단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지속적인 소통의 필요성에 공감했다.<br><br>박수연 강화읍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관·단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살기 좋은 강화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6 Oct 2026 14:44: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개회]]></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2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6/MC4zODM0MTMwMCAxNzkyOTkzNDU5.jpeg" img-no="1800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26일 제316회 임시회를 개회하는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월 6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br><br>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방의회 위상 정립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br><br>주요 일정으로는 28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강화군 사회연대경제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의 안건을 심사하고,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는 강화군 각 부서로부터 「2027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br><br>이를 통해 군정 주요 정책과 현안을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 문화·관광 발전, 복지 및 안전 등 군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의 발전 방향과 정책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br><br>회기 마지막 날인 11월 6일에는 제8차 본회의를 열어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12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br><br>최중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가 올해 주요 사업을 내실 있게 마무리하고 2027년도 군정의 방향을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계획된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와 생산적인 논의를 당부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6 Oct 2026 14:43: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헬스케어 경로당이 소방안전 교실로 변신… 화면 너머 소방관과 실시간 교육]]></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1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6/MC42Mzg4MDIwMCAxNzkyOTkzNDA4.jpeg" img-no="1800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3일 관내 헬스케어 경로당 109곳을 양방향 화상시스템으로 연결해 인천소방본부와 함께 어르신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천소방본부 안전교육팀 소방관이 헬스케어 경로당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교육했다.<br><br>교육은 ▲실제 사례로 배우는 119 신고 방법 ▲119 안심콜 서비스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꾸려져, 소방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정보를 전했다. 어르신들은 화면 속 소방관과 실시간으로 묻고 답하며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헬스케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함께 지키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방향 화상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6 Oct 2026 14:43: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건설 3사와 맞손… 내가면 골목상권 노후 간판 새 단장]]></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18]]></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6/MC4zNzA1MzUwMCAxNzkyOTkzMzY3.jpeg" img-no="1800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3일 군수실에서 극동건설(주), 금광기업(주), 남광토건(주)과 내가면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의 노후 간판 교체를 지원하기 위한 '지역 상생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3개 건설사를 대표해 극동건설 강경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br><br>협약에 따라 3개 건설사는 상생협력기금 총 3,000만 원을 마련해 노후 간판 제작·교체 공사를 맡고, 군은 대상 점포 추천을 담당한다. 지원 대상은 내가면 골목형상점가 내 간판 개선이 시급한 노후·낙후 점포 10곳으로, 군은 옥외광고물 인·허가 등 필요한 행정 지원을 신속히 이행해 본격적인 교체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br><br>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는 "건설 3사가 힘을 모아 마련한 상생협력기금이 지역 소상공인분들께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상생 협력의 뜻을 모아 준 극동건설 강경민 대표이사를 비롯한 건설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판 개선 사업이 골목상권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도 차질 없는 행정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6 Oct 2026 14:42: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종목단체와 건전한 보조금 집행 문화 다져… 체육대회 보조사업 교육]]></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1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6/MC40NTQ5NTkwMCAxNzkyOTkzMzE2.jpeg" img-no="1800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2일 신정체육시설에서 강화군체육회와 소속 회원 종목단체 실무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체육대회 보조사업 종목단체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관내 체육대회 보조사업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종목별 체육대회 추진과 관련된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br><br>이날 군은 보조금 교부 신청 절차부터 집행·정산 기준까지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핵심 지침을 전달했다. 특히 올바른 보조금 집행 원칙과 증빙서류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한편, 사업계획 임의 변경이나 목적 외 사용, 허위 증빙 등 주요 부적정 사례를 공유하며 보조사업 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체육대회는 군민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체육의 장인 만큼 이를 뒷받침하는 보조금도 바르게 쓰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강화군체육회, 종목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보조금이 목적에 맞게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6 Oct 2026 14:40: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전화 한 통으로 세금 고민 상담…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안내]]></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16]]></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400;">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span></p><p><br>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 기부로 군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현재 강화군에서는 마을세무사 2명이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걸쳐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br><br>상담은 전화로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필요한 경우 대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상속·증여 문제부터 부동산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신고 시 유의 사항까지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폭넓게 다루면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br>군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을세무사 제도를 적극 알려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마을세무사 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세무회계과(☎032-930-3298)로 문의하면 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6 Oct 2026 14:39: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겨울철 대비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나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1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3/MC45NTQ0NDAwMCAxNzkyNzI5NzE3.jpeg" img-no="1799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수연)이 겨울철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br><br>강화읍은 오는 12월 11일까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116명을 대상으로 집중 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대상은 주거 취약자, 의료 위기가구, 공과금 체납자, 고용 위기가구 등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복지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이다.<br><br>이번 조사는 복지 담당 공무원이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복지·보건 욕구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사회보장급여 신청을 안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와 통합 사례 관리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특히 겨울철을 앞두고 취약 가구의 주거환경과 난방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br><br>아울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br><br>박수연 강화읍장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복지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겠다”며,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강화읍은 주변에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으로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3 Oct 2026 13:27: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백색가루 테러 가정한 실전형 훈련… 생물테러 초동대응 빈틈없이]]></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1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3/MC4wMDk4MTUwMCAxNzkyNzI5NjYx.jpeg" img-no="1799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2일 강화군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경찰·소방·군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훈련은 2년마다 실시하는 합동훈련으로, 생물테러 발생 상황을 설정해 기관별 임무와 초동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훈련은 초동대응 임무와 조치 절차 안내, 대인 제독장비 사용법 및 제독 지원 절차 교육, 3중 수송용기 포장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백색가루 물질이 살포된 상황을 가정해 다중탐지키트로 검사를 실습하고, 개인보호복을 직접 입고 벗으며 안전 수칙과 2차 오염 방지 절차를 익혔다.<br><br>또한 기관별 대응 역할을 공유하고,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유기적인 협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br>보건소 관계자는 "생물테러는 초기 대응의 신속성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실무 중심의 훈련을 이어 가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군은 출처가 불분명한 우편물이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질을 발견하면 임의로 개봉하거나 접촉하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뒤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3 Oct 2026 13:27: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청 태권도팀, 전국체전 금·은·동 고루 수확… 전국 무대서 저력 과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1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3/MC40MTA0OTcwMCAxNzkyNzI5NjI0.jpeg" img-no="17997"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군청 태권도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br><br>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경기에서 윤준혁(-63kg급)이 금메달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고, 배준서(-58kg급)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기에 최준표(-87kg급)가 값진 동메달을 보태며 팀의 메달 행진에 힘을 실었다.<br><br>이번 성과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으로 쌓아 온 기량을 전국 무대에서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다. 특히 세 선수가 각 체급에서 고르게 메달을 따내며 강화군청 태권도팀의 탄탄한 경기력과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전국체육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며 더 큰 무대에서도 강화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군은 앞으로도 소속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 운영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 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3 Oct 2026 13:26: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대학생 등록금 학기당 최대 100만 원… 학부모 교육비 부담 한결 가볍게]]></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1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026년도 하반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br><br>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30세 미만(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인 강화군 출신 대학생이다.<br><br>거주 요건은 학생과 보호자에게 모두 적용된다. 학생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서 강화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3년간 재학한 뒤 졸업했다면 요건을 충족한다. 보호자 역시 3년 이상 계속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더라도 현재 강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과거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 이력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br><br>지원 금액은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등 다른 기관에서 받은 장학금을 제외하고 본인이 실제로 부담한 등록금(수업료)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수급자·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 등록금의 100%, 일반가정은 소득 구간에 따라 40~50%를 지원하는 등 가구 여건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1인당 학기별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br><br>신청 기간은 10월 26일부터 11월 9일 오후 6시까지로, 강화군청 별관 3층 자치교육과 교육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br><br>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26일 강화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2026년 하반기 강화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 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강화군 자치교육과(930-3329)로 문의하면 된다.<br><br>군은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 가고 교육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3 Oct 2026 13:25: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방글라데시 국무장관과 간담회… 외국인 계절근로자 채용 확대 요청]]></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1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3/MC4yMDIyNDQwMCAxNzkyNzI5NTA5.jpeg" img-no="1799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2일 군청에서 방글라데시 무함마드 누룰 하크 누르(Md. Nurul Haque) 국외거주자 복지 및 고용부 국무장관과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강화군과 방글라데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서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방글라데시 국무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후속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갈수록 심해지는 농어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br><br>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어촌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방글라데시 계절근로자 채용 확대 요청과 함께, 계절근로자 복지 증진과 안전 보호를 위한 방글라데시 정부 차원의 협조, 무단이탈 방지와 합법적 체류 관리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현재 농어촌은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어 우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방글라데시 고용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3 Oct 2026 13:24: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지역 건설업계와 머리 맞대… 관내 자재·장비·인력 우선 활용으로 지역경제 선순환]]></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0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2/MC44NTc3MDAwMCAxNzkyNjM3NTIw.jpeg" img-no="1799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건설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간담회는 지역 건설업체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과 함께 관내 건설자재·장비와 인력을 우선 활용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br><br>군은 또한 건설업 등록기준 준수, 직접시공 의무 이행 등 건설업체가 유의해야 할 주요 사항을 안내하고, 건설현장 안전관리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건설산업은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br><br>군은 앞으로도 지역 건설업체와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고,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 확대와 건설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 갈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2 Oct 2026 11:51: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골목 전체가 한 채의 집… 남문안길서 강화집잔치 집들이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08]]></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2/MC43OTU0NTQwMCAxNzkyNjM3NDgz.jpeg" img-no="17991"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2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화읍 남문안길(소창로드) 일원에서 「강화집잔치, 집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 「2026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에 선정된 '강화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첫 잔치 「햇-」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br><br>행사 당일에는 남문안길 골목 안의 카페와 가게, 작업실이 그대로 집잔치 공간으로 변신한다. 마켓섬강화는 '곳간', 소창커피 마당은 '마루', 동광직물생활문화센터는 '사랑방'으로 운영되며, 인근 연계 상점 16곳도 '이웃집'으로 참여해 방문객을 맞이한다.<br><br>특히 이날 오후 3시 마켓섬강화에서는 로컬 브랜드 「강화.zip」 공식 물품 출품 기념행사가 열린다. 「강화.zip」은 소창, 쌀, 약쑥 등 강화의 대표 지역 자원에 생산자의 기술과 감성을 더한 지역 공동 브랜드로, 참여 생산자 19개 팀의 다채로운 협업 상품을 이날 처음 선보인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골목 전체가 한 채의 집이 되는 이번 집들이는 지역 생산자와 상인, 군민이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많은 분이 찾아와 강화의 자원으로 빚은 「강화.zip」의 가치를 직접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어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 흐름에 발맞춰 강화군이 지역경제의 새 표준을 만들어 가고, 그 성과가 지역 전반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2 Oct 2026 11:50: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투명한 보조금 관리 위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0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2/MC4zMTc1ODQwMCAxNzkyNjM3NDMw.jpeg" img-no="1799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2일 오전 군청 진달래홀에서 지방보조사업 수행기관 대표자와 회계 담당자,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제2차 지방보조금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 법령과 관리 기준에 대한 이해를 넓혀 보조금 관리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보조사업의 계획부터 집행, 정산, 사후관리까지 관계자들이 관련 기준과 절차를 함께 숙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br><br>특히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목적과 교부 조건에 맞는 보조금 사용, 적정한 증빙서류 구비, 집행 내역의 정확한 기록 등 기본적인 회계관리 원칙을 짚었다.<br><br>이를 통해 담당 공무원과 보조사업 수행기관이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이해하고, 집행과 정산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업무상 착오를 미리 막을 수 있도록 했다.<br><br>아울러 군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준수사항도 당부했다. 지방보조금은 승인된 사업 목적과 용도에 맞게 써야 하며, 사업계획이나 교부 조건을 임의로 바꾸거나 사업과 관련 없는 용도로 쓰는 행위, 허위 자료나 거짓 증빙으로 보조금을 청구하는 행위 등 부적정한 집행이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방보조금은 군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마련된 재원인 만큼 한 푼이라도 허투루 쓰여서는 안 된다”며 “보조사업 추진 단계마다 꼼꼼히 점검해 보조금이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2 Oct 2026 11:49: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신문4리 노인회, TV 대신 마을회관 무대로… 군 최초 '화면 밖 노래자랑' 성료]]></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06]]></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1/MC4xOTcwNzQwMCAxNzkyNTkzMTgz.jpeg" img-no="1798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수연)은 지난 20일 신문4리 노인회(회장 남궁종오) 주관으로 마을회관에서 '화면 밖 노래자랑'이 개최됐다고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TV나 휴대전화 화면 속 노래자랑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웃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노래하며 정을 나누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이날 주민 노래자랑과 함께 초청 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 등이 펼쳐져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노래하고 웃음꽃을 피우는 화합의 장이 됐다.<br><br>남궁종오 노인회장은 “군에서 처음으로 마을회관에서 노래자랑을 열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마음을 전했다.<br><br>노래자랑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함께 노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며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박수연 강화읍장은 “주민 여러분이 서로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1 Oct 2026 23:32: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의회, 인천시 군·구의회 의장협의회 10월 월례회의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0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1/MC4yNTUxNDAwMCAxNzkyNTkzMTMy.jpeg" img-no="1798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21일(수) 강화군의회에서 인천광역시 군·구의회 의장협의회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br><br>이날 회의에는 인천광역시 각 군·구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지방의회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br>특히 이번 월례회의는 강화군에서 개최돼 의미를 더했으며, 최중찬 강화군의회 의장의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바탕으로「지방의회법」제정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br><br>회의에서는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및 지방의회 자치권 강화 ▲지방의회 조직 운영의 자율성 확대와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충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 참여 및 공동 대응 방안 ▲군·구의회 간 의정역량 강화와 상호 협력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br><br>최중찬 강화군의회 의장은 “인천 군·구의회 의장님들이 강화군에 모여 지방자치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는 27일 국회에서 열리는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를 계기로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전국 지방의회가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강화군의회도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를 위한 결의안 채택을 검토하는 등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강화군의회는 지난 9월 ‘청렴 다짐 실천의 달’ 운영에 이어 이번 월례회의에서도 참석 의장들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등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섰다.<br><br>인천시 군·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공동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협력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1 Oct 2026 23:31: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자연사박물관, 2026년 특별전시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0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1/MC42NTk4MjQwMCAxNzkyNTkzMDc4.jpeg" img-no="1798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 강화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1층)에서 특별전시 &lt;홀씨가 날려 꽃이 되다&g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전시는 관내 장애예술교육단체 희와래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로, 강화 지역 지적장애인과 활동지원사가 예술 활동으로 함께 만들어 온 이야기를 담았다. <br><br>이들은 지난해부터 강화자연사박물관의 생물 표본과 전시물을 관찰하고 색연필과 물감, 점토 등 다양한 미술 재료를 탐색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해 왔으며, 저어새·두루미·점박이물범·나비·물고기 등 강화의 생물을 각자의 시선과 취향으로 재해석해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했다.<br><br>전시명 &lt;홀씨가 날려 꽃이 되다&gt;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피어난 이야기가 세상으로 퍼져 나가 또 다른 사람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는 뜻이 담겼다. 관람객들은 완성된 작품뿐 아니라 참여자들이 무엇을 보고 느꼈는지, 무엇을 골라 어떻게 표현했는지 등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도 함께 엿볼 수 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전시는 강화 지역 지적장애인과 활동지원사들이 강화의 생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표현해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전시를 꾸릴 수 있는 배리어프리(무장벽)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1/MC44MjUzMDkwMCAxNzkyNTkzMDc4.jpeg" img-no="1798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1 Oct 2026 23:30: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2배 커진 새 강화페리호 취항… 서검·미법 주민 숙원 해결]]></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0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1/MC43MTc2MDMwMCAxNzkyNTkzMDQx.jpeg" img-no="1798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0일 삼산면 하리 선착장에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주최로 새 강화페리호 취항식이 개최됐으며, 이날부터 곧바로 운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br>새 강화페리호는 187톤급으로 여객 100명과 승용차 기준 차량 12대를 실어 나를 수 있다. 기존 노후 선박보다 규모가 2배 이상 커진 만큼 이용객 편의와 화물 수송 여건도 크게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특히 기존 선박은 차량이 후진으로 오르내려야 해 사고 위험이 컸지만, 새 강화페리호는 배 안에서 차량이 방향을 돌릴 수 있도록 설계돼 승하선 과정의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br><br>이번 취항은 강화군이 선박 노후화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대체 선박 건조를 꾸준히 건의해 온 결과로, 서검·미법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어낸 적극행정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새 강화페리호가 서검·미법 주민들의 든든한 발이 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뱃길을 열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객선 기반시설을 꾸준히 정비해 주민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1 Oct 2026 23:30: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화상으로 경로당 110곳 동시 연결… 통합돌봄 설명회 '한 번에']]></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40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1021/MC4zODU3ODUwMCAxNzkyNTkyOTg2.jpeg" img-no="1798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9일 강화군노인복지관에 있는 '강화군 스마트 경로당 스튜디오'를 활용해 관내 110개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설명회는 넓은 군 전역에 흩어진 경로당을 일일이 찾지 않고도 고화질 양방향 화상 시스템으로 어르신들에게 통합돌봄 핵심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하며, 행정 효율성과 접근성을 함께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br>이날 군 통합돌봄팀은 복잡한 행정용어 대신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병원 동행 서비스'와 낙상 방지를 위한 안전 손잡이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 영양 보충 식품을 전달하는 '건강꾸러미 지원사업' 등이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통합돌봄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인 만큼, 몰라서 혜택을 놓치는 분이 없어야 한다”며 “스마트 경로당과 찾아가는 홍보를 함께 활용해 강화군 구석구석까지 돌봄 정보가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강화군은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사업을 안내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1 Oct 2026 23:29:19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