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강화투데이]]></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link><description><![CDATA[인천·강화, 경제·산업, 사회·문화, 오피니언, 미디어·포토, 건강참살이 등 최신뉴스 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강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강화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구체화…군민과의 약속 실행력 높인다]]></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2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31/MC4wNzcyNzgwMCAxNzg1NDc3MzMz.jpeg" img-no="1733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추진계획을 점검했다.<br><br>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군정 비전과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군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는 공약사업별 추진계획과 연차별 이행방안, 재원 확보 계획 등을 보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br><br>특히 강화군은 앞서 개최한 공약사항 사전검토 보고회를 통해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 실천계획 보고회에서는 사전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별 세부 추진 전략과 이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br><br>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별 추진 방향과 실행 가능한 계획 수립 방안, 재원 확보 방안,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공약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실행력을 높이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br><br>박용철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이자 민선9기 군정 운영의 핵심 과제”라며, “형식적인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군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별 실행력을 높여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br><br>강화군은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공약사업을 최종 보완하고, 주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민선9기 공약사항을 최종 확정한 뒤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후 공약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며 군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31 Jul 2026 14:54: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총력]]></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2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30/MC4xNjQ1MDcwMCAxNzg1Mzc4OTMx.jpeg" img-no="1733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수연)이 지난 28일, 읍사무소에서 현업 근로자 및 도급·용역 관리 담당 공무원 등 12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시행했다.<br><br>이번 교육은 현업 근로자와 도급·용역 업무 담당자 및 담당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화군 안전총괄과의 협조를 받아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사항 ▲도급·용역 관리 시 유의 사항 ▲현장 안전관리 방안 등 실무 위주의 내용을 다뤘다.<br><br>강화읍은 강화군 내 생활폐기물 수거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현업 근로자와 도급·용역 사업의 비중 또한 큰 편이다.<br><br>이에 각종 현장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앞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br>박수연 강화읍장은 “중대재해 예방은 철저한 안전관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업 근로자와 도급·용역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30 Jul 2026 11:34: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왕골 한 올에 담긴 강화의 전통… 왕골공예품 전시회 개막식 성료]]></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1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30/MC4xMzA0NDMwMCAxNzg1Mzc4Nzk4.jpeg" img-no="1732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9일 화문석문화관에서 ‘2026년 강화군 왕골공예품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전시회는 강화군 대표 특산품인 왕골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전통 공예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오는 8월 17일까지 화문석문화관에서 운영되며,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br>이날 개막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왕골공예인,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전시회 개막을 축하했다.<br><br>개막식에서는 지난 7월 3일 개최된 ‘제37회 강화군 왕골공예품 경진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김선희(길상면)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최선희(강화읍)와 김희옥(길상면), 장려상에는 양미경(강화읍)과 방진영(양도면), 입선에는 장지영(강화읍), 설윤자(하점면), 이인애(강화읍)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br><br>전시장에는 올해 경진대회 입상작을 비롯해 전통 기법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다양한 왕골공예품이 전시됐다. 참석자들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왕골 한 올 한 올에 담긴 공예인들의 정성과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br><br>전시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다양한 왕골공예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화문석문화관에서 운영하는 왕골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군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왕골공예에 대한 군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전통 공예의 생활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p><p><br><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30/MC4wNTY5MzIwMCAxNzg1Mzc4Nzk4.jpeg" img-no="1732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박용철 강화군수는 “왕골공예는 강화군을 대표하는 소중한 전통문화 자산”이라며, “오랜 시간 기술과 전통을 이어오고 계신 왕골공예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전시회가 왕골공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왕골공예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9 Jul 2026 14:32: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경찰서,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대책 보고회 개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2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30/MC4zMzIzMTAwMCAxNzg1Mzc5MTI3.jpeg" img-no="1733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경찰서(서장 정종두)는 29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계·팀장, 지역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체감안전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기능별 대책을 논의했다. <br><br>이번 보고회는 올 상반기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경찰서는 ’26년 상반기 체감안전도 조사 결과, 주민 설문조사(VOC)에서 나타난 순찰 강화 및 교통·기초질서 위반 개선 등의 요구를 적극 수용해 하반기 치안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br><br>분야별 대책으로 범죄예방과는 112신고 처리를 병행하면서도 예방순찰과 주요 도로 핫-스팟 거점근무에 주력하고, 협력단체와 함께 취약지 합동 순찰을 전개한다. 수사과는 고령층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24시간 당직 체계로 수사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br><br>또한 교통관리계는 7월 13일부터 한 달간 교통사고 사망사고 감소 특별기간을 운영해 음주운전 단속과 반사경 등 교통시설 설치 확대 및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 추진한다. 여성청소년계는 성범죄·데이트폭력 피해자 보호와 함께 청소년 안전 순찰 및 학대 우려 가정 점검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br><br>정종두 강화경찰서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불안해하는 요인들을 면밀히 분석한 만큼, 각 기능별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현장에 즉각 반영해야 한다” 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통해 가장 안전한 강화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9 Jul 2026 11:38: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의회 교육위,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교육 현안 해결에 앞장 학교지원단 및 AI융합교육원 방문]]></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18]]></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4/MC4yMTAwMTUwMCAxNzg0ODY5MjMw.jpeg" img-no="1732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종혁)는 최근 제10대 의회 두 번째 기관 방문 일정으로 학교지원단과 AI융합교육원을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노후 시설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br><br>이날 현장 방문에는 정종혁 위원장(민·서해구1)을 비롯해 강정선 제1부위원장(민·미추홀구4), 이미옥 제2부위원장(국·비례), 이오상(민·남동구3)·신진영(민·부평구4)·장수진(민·제물포구2)·정채훈(민·연수구6)·정선영(민·비례) 의원 등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 8명 전원이 참석했다.<br><br>먼저 학교지원단 방문에서 주요 업무 보고를 듣고 현안 사항에 대해 강정선 의원은 생존수영 교육을 위한 민간·공공 수영장 선정 기준과 비용을 질의하며 “관내 공공수영장 33곳 중 9곳만 선정된 사유를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수영 교육을 위한 추가 인프라 확보 계획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br><br>이어 이오상 의원은 “공공수영장 확대를 위해 인천시 각 구청과 적극 협조하고, 민간위탁 수영장의 법적 기준 준수 여부 및 시설 점검을 촘촘히 추진해달라”고 전했다.<br><br>정선영 의원은 최근 AI 활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점을 언급하며 관련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 <br><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4/MC45NDk3NDEwMCAxNzg0ODY5MjI5.jpeg" img-no="173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정 의원은 “AI 교육 연수 추진 시 교직원의 연령대와 역량을 고려해 초급부터 고급까지 수준별·기간별 맞춤형 교육 과정을 고려해달라”고 건의했다.<br><br>정종혁 위원장은 방학 기간에 집중되는 학교 시설 개선 공사의 인력 부족 및 검증 절차 미비 문제를 지적했다. <br><br>정 위원장은 “건설 관련 전문협회와의 MOU 체결 등을 통해 방수, 시설 설치 공사 등의 단가를 실효성 있게 검증하는 절차를 도입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공사 품질 제고와 예산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제안했다.<br><br>학교지원단 방문에서 교육위 의원들은 업무 보고 후 부서를 일일이 둘러보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불편·요청 사항을 언제든 편하게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이어진 AI융합교육원에서는 AI디지털 교육 플랫폼 구축과 AI융합교육센터 운영 등 업무 보고 후 신진영 의원은 AI융합교육센터 구축 추진 계획과 예산 확보 방안을 점검하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를 전담할 전문 운영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4/MC4zNTA3OTcwMCAxNzg0ODY5MjMw.jpeg" img-no="1732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이 자리에서 교육위 의원들은 인천학생과학관 내 과학체험관, 미래과학관 등을 직접 둘러보며 노후 시설 현황을 파악했다. 또 학생 실습 공간인 ‘꿈별이랩실’을 찾아 학생들이 직접 실험에 참여하는 모습을 참관하며 AI융합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br><br>정종혁 위원장은 “제10대 전반기 교육위원회는 일선 교육 현장에 깊은 관심을 갖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이나 필요한 사항은 격식 없이 언제든지 문자로 보내주시면 적극 청취하고, 일선의 고민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4 Jul 2026 13:53: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바다에서 놀고, 숲에서 쉬고, 역사에서 배우는 여름… 강화도로 떠나볼까]]></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1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면서, 가까운 곳에서 자연과 체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br><br>수도권에서 가까운 강화도는 당일 여행은 물론 1박 2일 휴가지로도 부담 없이 찾기 좋은 곳이다. 해변과 갯벌, 산림, 사찰, 전통시장, 전망대, 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어우러져 여름방학 가족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4/MC42MTA5NzgwMCAxNzg0ODYyNzgz.jpeg" img-no="1732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 바다와 갯벌이 주는 여름 쉼표… 동막해변 &amp; 민머루해변<br>여름 강화 여행의 첫 번째 매력은 바다다. 동막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강화 대표 해변으로, 밀물 때는 해수욕을, 썰물 때는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기 좋다. 석모도에 있는 민머루해변은 고운 백사장과 탁 트인 서해 풍경, 아름다운 낙조가 매력적인 곳으로 조용히 쉬어가며 자연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에게 알맞다.<br><br>■ 숲길 따라 식히는 한여름 더위… 마니산 &amp; 석모도 자연휴양림<br>뜨거운 햇볕을 피해 숲과 산을 찾는다면 마니산과 석모도 자연휴양림이 제격이다. 마니산은 강화의 대표 명산으로, 숲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서해와 강화 전역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풍경을 만날 수 있다.<br>조금 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한다면 석모도 자연휴양림도 좋다. 나무 그늘 아래 산책로를 천천히 걸으며 더위를 식히고, 자연 속에서 조용히 머물 수 있어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가기 좋은 힐링 여행지로 추천할 만하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4/MC41NTQwMjEwMCAxNzg0ODYyNzgz.jpeg" img-no="1731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 낙조와 온천이 머무는 섬… 석모도 보문사 &amp; 미네랄스파<br>석모도는 바다와 산, 사찰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강화의 대표 섬 여행지다. 서해를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다운 보문사는 사찰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석모도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사계절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진다.<br>여행의 마무리는 석모도 미네랄스파에서 이어갈 수 있다. 해변 산책과 사찰 탐방으로 여름 섬 여행의 정취를 느낀 뒤 온천에서 피로를 풀면 하루 일정이 한층 여유로워진다. 낙조와 온천, 사찰이 함께 어우러져 가족 여행은 물론 조용한 힐링 여행 코스로도 알차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4/MC44OTAxMzYwMCAxNzg0ODYyNzgz.jpeg" img-no="1732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 레트로 감성에서 평화 교육까지… 교동도 &amp; 강화평화전망대<br>강화에서 색다른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교동도도 빼놓을 수 없다. 교동도 대룡시장은 오래된 간판과 골목, 상점들이 어우러져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개정원과 화개산 전망대에서는 교동도의 자연경관과 서해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걷고, 쉬고, 사진을 남기기 좋다.<br>여기에 강화평화전망대를 함께 둘러보면 여행의 의미가 더 깊어진다. 북한 지역을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현장학습 기회가 되고, 어른들에게도 접경지역 강화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수 있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4/MC42NDEzNTYwMCAxNzg0ODYyNzgz.jpeg" img-no="1732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 더위 피해 배우고 즐기는 실내 여행… 강화천문과학관 &amp; 박물관<br>무더운 한낮에는 실내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공간도 좋은 선택지다. 강화천문과학관은 밤하늘 관측뿐 아니라 낮 시간대에도 전시와 천체투영관, 태양 관측 등 다양한 천문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알맞다.<br><br>강화역사박물관과 강화자연사박물관에서는 강화의 오랜 역사와 자연 생태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해변과 숲에서 여름을 즐긴 뒤 실내 전시관에서 강화가 품은 시간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여행은 자연스럽게 배움으로 이어진다.<br><br>이처럼 강화 여행은 하나의 목적지에 머무르지 않고, 시간대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장면으로 이어진다. 오전에는 해변에서 여름을 만끽하고, 한낮에는 숲길이나 실내 전시관에서 더위를 피하며, 해 질 무렵에는 전망대와 섬 풍경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br><br>아이들에게는 자연과 역사, 평화·안보를 직접 보고 배우는 현장학습의 시간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쉬어가는 여유가 된다. 같은 여행지 안에서도 세대마다 다른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 강화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이다.<br><br>올여름, 멀리 떠나는 여행이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강화에서 하루를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익숙한 듯 새롭고, 가까운 듯 충분히 특별한 여름이 기다리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4 Jul 2026 12:12: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노인복지관, AI로 행정 줄이고 어르신 곁으로 더 가까이]]></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16]]></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br></p><p>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은 지난 21일, 소속 사회복지사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br><br>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발맞춰 직원들의 실무 역량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복지관의 비전인 ‘어르신 중심의 전문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특히, 최근 빠르게 보편화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업무 파트너로 활용해 일선 사회복지사들의 반복적이고 단순한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직원들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고 삶의 경험을 나누는 복지 현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br><br>교육은 사회복지 행정의 핵심 업무인 사업계획 수립부터 결과보고서 작성, 홍보물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br>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AI를 효과적으로 접목하고, 빠르게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실무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윤심 관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기술 습득을 넘어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발맞춰 어르신을 위한 활기찬 복지관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스마트한 행정 혁신으로 절감한 시간만큼 어르신들과 현장에서 더욱 깊이 소통하며 ‘어르신 중심의 전문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13:17: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에 머물며 여행하고 SNS로 알린다… 체류형 관광 참가자 모집]]></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1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2/MC43MzM3NTIwMCAxNzg0NjkzODE1.jpeg" img-no="1730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크인 강화, 당신만의 강화 라이프」 참가자를 오는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당일 관광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강화에 최소 2박 3일부터 최대 6박 7일까지 머물며 자연·역사·문화 등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br><br>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강화군 내 숙박비와 체험비, 관광지 입장료 등 여행 경비가 실비로 지원된다. 특히 최대 4인 기준 6박 7일 참여 시 최대 122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강화에서 여유롭게 머무는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전망이다.<br><br>참가자는 체류 동안 강화군 내 유료 관광지를 방문하고, 여행 과정과 경험을 개인 SNS 채널에 공유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강화의 관광 매력을 온라인으로 확산하고, 지역 관광 홍보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br><br>신청 대상은 강화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본인 명의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다. 군은 여행계획과 홍보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약 80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이 강화의 아름다운 자연과 깊은 역사, 지역의 따뜻한 정취를 보다 여유롭게 경험하길 바란다”며, “숙박과 관광, 체험을 연계한 체류형 여행 모델을 활성화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br><br>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청 및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13:16: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집중호우 대응 현장점검 강화…군민 안전관리 총력]]></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1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2/MC4xNDM2OTgwMCAxNzg0NjkzNzU0.jpeg" img-no="1730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최근 집중호우가 이어짐에 따라 농경지와 배수시설, 주요 관광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강화군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관내 누적강수량은 618.3mm를 기록했다. 특히 21일 새벽에는 강화지역 평균 84.69mm의 비가 내렸으며, 교동면 153mm, 양사면 130mm의 집중강우가 발생해 호우경보가 발효되는 등 현장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 이어졌다.<br><br>이에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18일 침수 피해를 입은 농경지와 배수시설 등을 찾아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박 군수는 농경지 배수 상태와 배수시설 가동 여부를 살피고, 관계 부서에 농가 불편사항 확인과 신속한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br><br>이어 지난 20일 오후에는 관내 주요 관광지 등을 방문해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배수시설, 탐방로, 관람객 이동 동선, 문화유산 주변 사면 등을 확인하고, 추가 강우에 대비한 예찰과 위험요인 정비를 주문했다.<br><br>군은 앞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하천, 배수로,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저지대 침수 우려지역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추진해 왔다. 또한 기상 상황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읍·면 및 관계 부서와 협력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며칠간 이어진 비로 농경지와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가 중요한 시기”라며,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신속한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br>강화군은 앞으로도 추가 강우에 대비해 농경지와 배수시설, 주요 관광지, 유적지 등 재난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신속히 조치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13:15: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강화경찰서 여름 휴가철 동막해변 범죄예방 합동순찰 실시]]></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1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2/MC4wNTg4NTIwMCAxNzg0NjkzNjI4.jpeg" img-no="1730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강화경찰서(서장 정종두)에서는 지난 21일 여름 피서철을 맞아 강화군 대표 관광지인 동막해변 일대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합동순찰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br><br> 이번 합동 순찰에서는 강화경찰서를 비롯해 동막·화도자율방범대와 화도부녀자율방범대, 경찰발전협의회 등 약 30여명의 경찰 협력단체까지 참석하여 여름철 피서객 몰림에 따른 범죄 발생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의 참여치안을 확대하는 등 지역 치안 불안 요소를 점검하였다.<br><br>특히, 피서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성범죄(불법 촬영 등) 예방점검 ▴절도 및 쾌적한 피서환경을 해치는 질서 위반행위 계도 ▴범죄 취약요소 집중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다.<br><br>뿐만 아니라, 해변가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활동과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면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앞장섰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2/MC4xNjcwMTQwMCAxNzg0NjkzNjI4.jpeg" img-no="1730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정종두 경찰서장은“여름철을 맞아 동막해변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선제적 치안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며“앞으로도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 강화를 통해 모두가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13:12: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제자유구역부터 M버스까지… 박용철 강화군수, 인천시에 현안 지원 건의]]></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1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1/MC45OTIwMTQwMCAxNzg0NjEzODM1.jpeg" img-no="1729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20일 제1회 인천광역시장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 참석해 강화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br><br>이날 박 군수는 “신임 인천시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로운 시정 운영 아래 인천이 더욱 발전하고, 강화군도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이어 강화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핵심 현안사업을 간단히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br><br>이날 전달된 건의서 주요내용은 ▲강화~서울역 M버스 광역급행 노선 신설 ▲농어업인 수당 지급 대상 확대 ▲김촌저수지 보수·보강 사업비 지원 ▲강화 남부권역 생활문화센터 건립 사업비 지원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평화경제특구 지정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 등이다.</p><p><br><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1/MC4xMDY5OTgwMCAxNzg0NjEzODEx.jpeg" img-no="1729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특히 박 군수는 “광역교통망 확충, 생활SOC 조성, 농업기반시설 개선 등은 군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의 지속적인 재정 지원과 정책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강화군은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공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Jul 2026 15:03: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개회… 추경안 등 주요 안건 심의]]></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1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20/MC4wMTEzMzYwMCAxNzg0NTI2ODcw.jpeg" img-no="1729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7월 20일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br><br>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강화군수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br><br>먼저 의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처리한다. 이어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2026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br><br>또한 27일부터 30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면밀히 심사할 계획이다.<br><br>회기 마지막 날인 7월 31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12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br><br>최중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강화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14:53: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말라리아 경보 발령에 방역·예방관리 총력]]></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1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15/MC4yNDY1MzEwMCAxNzg0MDgyNTcy.jpeg" img-no="1729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13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지난 14일 강화군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활동과 예방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번 경보는 말라리아매개모기 개체 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데 따른 것으로, 군은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감염 가능성과 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무증상 감염자와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매개모기 서식지를 집중적으로 방제하는 등 감염병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다.<br><br>이를 위해 군은 지난 5월부터 18개 민간위탁방역단과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주요 모기서식지와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친환경 분무소독과 유충구제제를 투여하고 있다. 특히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비롯해 하천가, 공원, 풀숲 주변 등 모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한 하절기 방역소독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br>아울러 군은 겨울철부터 관내 대형건물 정화조, 공중화장실, 연못, 하천, 웅덩이 등을 대상으로 유충방제 등 동계방역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모기퇴치기 20대를 추가 설치해 총 269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피제 분사기 25개소도 가동하는 등 감염병 예방 관리에 힘쓰고 있다.<br><br>군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모기기피제 사용 ▲야간활동 자제 ▲야간 외출 시 밝은색 긴소매·긴바지 착용 ▲야외활동 후 샤워 ▲가정용 살충제 사용 및 방충망 정비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br><br>강화군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기에 물린 뒤 발열, 오한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하지 말고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5 Jul 2026 11:28: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해병대 제2사단, 접경지역 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대 박용철 군수 “긴밀한 소통으로 주민 체감 변화 만들어 갈 것”]]></title><link><![CDATA[http://www.ghtoday.co.kr/news/view.php?bIdx=900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14/MC41MzE0OTAwMCAxNzg0MDA4NDg3.jpeg" img-no="1729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7월 14일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사단장 등 관계자들과 접경지역 현안 및 민·군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방문은 접경지역이라는 강화군의 특수한 여건 속에서 지역 안보와 주민 생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br><br>그동안 강화군과 해병대 제2사단은 접경지역 특성을 고려한 주민 편의 개선과 지역사회 지원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 왔다. 농번기에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장병 대민지원을 이어왔으며, 민통선 검문소 비대면 전환 CCTV 설치사업과 관련해서도 주민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br></p><p><br></p><p><img src="http://www.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14/MC41MjkwMzcwMCAxNzg0MDA4NDg3.jpeg" img-no="1729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이번 면담에서도 양 기관은 이러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사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고, 긴밀한 소통 체계를 통해 민·군 상생의 기반을 더욱 다져 나가기로 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과 해병대 제2사단은 접경지역이라는 특수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안보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신뢰와 협력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역 발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강화군은 해병대 제2사단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접경지역 현안을 해결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민·군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4 Jul 2026 14:54:04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