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이장단과 머리 맞대고 지역 현안 논의

8월 2차 이장 회의 개최
주민등록 사실조사 및 폭염 대응 등 주요 현안 집중 공유


강화군 화도면(면장 유장규)이 지난 25일, 이장단(단장 김종환)과 함께 8월 2차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등록 사실조사 교육을 실시하고, 조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강화군 카카오톡 채널 구독을 통한 소식 받기 홍보와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한 철저한 주민 안전 관리에 대해서도 당부했으며, 주요 군정 현안 및 행정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김종환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마을을 대표해 회의에 참석해 주신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폭염 대비 안전 수칙 등 주요 행정 사항이 주민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돼 지역 행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유장규 화도면장도 “언제나 소통의 최일선에서 화도면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화도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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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