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은 지난 12일,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효영건설(대표 나인숙)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을 기부했고, 양사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익명)도 100만 원을 잇달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기탁된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관내 주민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한마음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송해면은 관내 단체 11곳과 양오2리 주민들, 개인 기부자인 이경록(우뢰자연정미소 대표)·임병덕·박시현 씨와 면사무소 직원들이 동참해 총 700만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관 전 직원들이 직접 조리실에서 모둠전, 떡국떡, 불고기, 곰탕 등 명절 음식
강화군 하점면(면장 이철호)은 지난 12일,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근유)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위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강화군 송해면 체육진흥후원회장이자 금영농장을 운영하는 권영엽 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위해 지난 2월 9일 성금 100만 원을 송해면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권영엽 회장은 평소 송해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
강화군 삼산면(면장 고영자)은 지난 11일, 주식회사 효영건설(대표 나인숙)에서 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삼산면 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소외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새마을금고(이사장 고문섭)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푸드마켓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소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은 주식회사 가온건설개발(대표 안소연)이 지난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00만원을 불은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강화드림‧황원익 전 선두5리 이장‧강화섬쌀연구회 한기관 대표 등 온정의 손길 전해강화군 길상면(면장 서광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 기탁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강화드림에서는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즉석 덮밥
강화군 송해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천상식·최효순)가 지난 10일, 명절을 맞아 ‘사랑의 귤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5kg 귤 48박스를 준비해 독거노
강화군 삼산면 농업경영인회(회장 정현진)와 삼산면 한국여성농업인회(회장 김순자)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삼산면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정현진 삼산면 농업경영인회장은“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아 주변의 어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읍‧면 자원봉사 상담가 등 30여 명과 함께 ‘2026년 사랑의 설 명절 음식 나눔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자원봉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손수 잡채, 불고기, 전 3종 세트(명태전, 동그랑땡, 오미산적)를 만들었고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이 지난 9일, 불은면 사랑방 모임(회장 구경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불은면 사랑방 모임은 관내 각 기관장 및 기업체 대표, 대한한약협회 인천시 지부장, 전 조합장들의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고광순, 부녀회장 김애경)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위문품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직접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6일, 관내 기업인 여명농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여명농산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부산물 비료, 음식쓰레기 처리업을 하는 관내 소재 업체로,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기탁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