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 1일 고인돌체육관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실내․외를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행사는 기존 하점면 고인돌광장에서 강화읍 고인돌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새로운 시도를 했다. 그 결과 실내와
강화군은 연안어장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지난 4월 29일 서도면 주문도리 남단 해역에 점농어 치어 4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날 치어 방류 행사에는 강화군 관계자를 비롯해 경인북부수협, 지역 어촌계장 및 어업인 등이 참여했다.이번에 방류한 점농어
강화군은 오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HPV 예방접종(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HPV 예방접종은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자궁경부암 등 HPV 감염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청소년기 접종이 권고된
강화군은 농작업과 야외활동 증가로 여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국내에서 발생하는 주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증, 쯔쯔가무시증, 라임병 등으로, 대부분 4월부터 11월 사이 집중적으로 발생한다.특히 중증 열
강화군은 2026년도 수산직불제 사업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수산직불제는 ▲소규모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운영되며, 어업경영 규모가 영세한 어가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소규
김학범 강화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현장점검을 나서는 등 밀착 지원에 나섰다.군은 이번 지원금 전담 TF 추진단을 구성하고, 읍·면 신청 창구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밀착형 지원체
강화군이 논콩 재배의 최대 변수인 배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을 도입하고, 현장 설치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논에서 콩을 재배하는 경우 배수가 원활하지 않으면 토양 과습으로 인한 산소결핍이 발생해 습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강화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대상은 총 254,767필지다.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시작해 개별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지가열람․의견제출을 받아 지난 4월 22일
강화군은 지난 28일 강화군보건소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인천광역시 각 군·구 보건소장이 참석해 인천 지역의 주요 보건의료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인천강화경찰서(서장 고성한)는 지난 4월 28일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치안 활동과 지역의 안전문제 발굴을 위한 ‘행복동행순찰’을 실시했다. “행복동행순찰”은 기존 경찰 중심의 일방향 예방활동을 벗어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예방활동으로 올해 10년
강화군이 산림 속 계곡에 설치된 불법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에 드론을 활용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점검은 고해상도 영상 촬영이 가능한 드론을 활용해 계곡 전반을 정밀하게 촬영하고, 불법시설물 설치 여부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강화군이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내 건강 강화’ 의료급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의료급여 담당자와 사례관리사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적절한 근력 운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군은 최근 2
강화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강화읍 고인돌체육관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마음껏 뛰는 순간, 세상이 놀이터’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뛰어놀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화군은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택시승강장, 도시공원, 공동주택 일부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추진됐으며, 지난 4월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확대 지정 대상은 군민
강화군청소년수련관이 오는 9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축제 「강화랜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강화군의 자연·문화·특산물 등 지역 자원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참여형 행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