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GTX-A 개통을 앞두고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1월 12일부터 서울시·인천시·경기도 등과 관련 국장급이 참석하는 「국토부·지자체 GTX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겨울철 강설로 인한 교통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도로 제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인천시 종합건설본부에서는 올해 3월 15일까지를 도로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해 24시간 제설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강설예보에 따른 단계별
올해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인천시가 나선다.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합동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 인천시 공공쇼핑몰, 인천e몰에서는 넉넉지 못한 시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살펴 설 선물 특가대전을 마련했다. 또 온누리 상품권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중구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과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등 2개소에서 국내산 수산물 당일 구매금액의 30%, 1인 2만원 한도 내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전통어시장 온누리상품권 행사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10일 「1월 청렴의 날10.3」를 맞아 인사철 및 설 연휴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살피고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시청 민원동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 정기인사 및 설 명절 분위기에 대비한 청탁 금지
부평구 산곡동 위치한 제3보급단과 507여단 등 군부대 시설들이 통합·재배치됨에 따라 113만㎡의 부지가 시민들의 주거·여가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됐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3보급단 및 507여단 등 이전사업’이 1월 6일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를 통과
인천시는 2034년까지 인구가 꾸준히 늘어 297만 명에 달한 후, 감소세로 전환해 2040년에는 295만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 군구별 미래 예상 총인구, 연령별 인구구조 등을 담은 ‘2020~2040년 인천광역시 군구별 장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민선8기 유정복 호가 균형․창조․소통의 3대 가치를 기반으로 10대 정책, 120대 공약과 400개 실천과제를 주민배심원 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하고 시민과 함께 공약실천을 위한 본격 항해를 시작한다. 선거운동 당시부터 ‘소통’을 강조해 온
인천시가 관행에 얽메이지 않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공무원을 선발해 적극행정을 독려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발전과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한 공직자 8명과 1개 부서를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부서로
유정복 인천시장은 1월 2일 오전 8시 인천수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들에게 참배하며 한해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 참배행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재확산 방지를 위해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박덕수 행정부시장, 이행숙 정무부시장 등 인천
유정복 인천시장이 이른 새벽 거리환경정비로 계묘년 새해 민생현장 행보를 시작했다.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월 2일 새벽,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인천논현역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수거와 도로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논현역 일대는 상가밀집구역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일 시청 회의실에서 인천시지부 보훈단체장 13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유정복 시장은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희생정신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현안사항 등을 함께 공유했다.시는 올해 △보훈수당 2만원 인상 △호국봉안담
김병수 김포시장은 2일 김포시청 참여실에서 ‘2023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통(通)하는 70도시 우리 김포’를 향해 함께 동행하는 공직자 여러분과 새해를 시작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새해에도 ‘70만 김포시대’를 향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검은 토끼의 지혜를 받아 새롭게 도약하는희망의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취임하던 날 시민의 꿈, 인천의 꿈을 꼭 이루겠다고약속했습
인천시가 유정복 시장 공약과 정부 국정과제에 맞춰 내년부터 만 1세 이하 아동을 키우는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급여를 지급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영아수당을 부모급여 제도로 개편하고 직업 및 소득ㆍ재산과 무관하게 오직 만 0세, 만 1세 이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