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역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농가용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올해 총 3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84동의 저온저장고를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 대상 시설은 9.9㎡(3평) 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시, 군·구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약국 등을 중심으로 응급 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21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설 명절을 대비해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행위’ 사전예방 활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금품 등의 제공 및 수수 금지 홍보, 공직기강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6일 강화군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신속한 지정을 위해 인천시와 강화군이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인천시장 연두방문은 오전 강화군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옥외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경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집중 정비에 나선다.명절을 앞두고 상업 홍보를 목적으로 한 현수막과 입간판 등이 일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군은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농한기에 성행하고 있는 농지 불법 성토 행위를 근절하고, 청정 지역인 강화군의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몇 년간 일부 매립업체들은 토지주에게 양질의 흙을 저렴하게 매립해 주겠다고 접근한 뒤, 실제로는 골재 생산 과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4일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서울역 M버스(광역급행버스)’ 노선 신설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군 관계자들은 강화터미널에 서명운동 부스를 설치하고, 대합실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서울역 직행 M버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벼 병해충에 대한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사업’은 지구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애멸구 및 저온성 해충 등의 병해충 발생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은 지난 4일, 교동면에서 충영호를 운영하는 차충영 대표가 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거주하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길상면 온수마을 일원의 역사·문화·자연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길상면 온수마을 지역특화 관광 활성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길상면 온수마을은 지역 특성상 관광을 기반으로 한 특화 사업의 효과가 비교적 빠르게 가시화될 것으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은행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화군 농기계은행은 소규모 농가의 구입 부담을 덜기 위해 영농에 필수적인 각종 농기계를 저렴한 비용으로 연중 임대하고 있하고 있다.임대를 위해 구비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은 지난 3일, 교동면 소재 고구낚시터(대표 박종국)에서 교동면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등 교동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3일, 강화군 소재 홍의교회 강득구 목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외 이웃을 돕고자 홍의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모였으며, 송해면 관내 저소득층과
강화군 하점면(면장 이철호)은 지난 3일, ㈜부경건설(대표 이승재)에서 하점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성금은 부경건설이 그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하점면에 기탁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생활 안정 도모와 소비지출 증가를 고려해 2월 생계급여를 설 명절 전인 2월 13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달 28일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