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3일 일본 이시카와현 부근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지진 발생 지역의 원전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우리 해역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에서 이 같이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3년 강화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정’을 추진해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 사례는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으로, 각 부서에서 총 14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했고 직원 및 국민 온라인 투표, 적극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3년 하반기 복지대상자 확인 조사를 마무리했다.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는 크게 상‧하반기 조사와 월별 조사로 나뉘는데, 군은 복지대상자에 대한 적정한 지원과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2023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8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강화군 행복센터가 ‘양호’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정밀안전진단은 「시설물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결함의 원인 등을 조사․측정․평가하는 안전 점검의 종류로, 군에서 지난 8
■ 양도면 유관단체, 동장군도 물리칠 따뜻한 온정-1,100만 원 상당의 겨울용품 기탁- 강화군 양도면(면장 이순규) 유관단체가 지난 28일 1,100만 원 상당의 난방유와 전기장판, 생필품 세트(라면, 즉석국, 화장지, 영양식 음료) 등의 겨울용품을 준비해 100여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4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군민의 행복한 일상’과 ‘미래시대 준비’를 핵심 목표로 정하고, 갑진년(甲辰年)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강화군은 민선 7기부터 민선 8기 현재까지 ‘풍요로운 강화’ 건설을 위한 정책을 연속성 있게
▲ 강화군, 2024년 장학관 입사생 모집 시작! (제3장학관)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2일, 강화군 장학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강화군 장학관 입사생 선발 계획을 확정했다.신입생(수시합격자)과 재학생은 12월 27일부터 1월 5일까지 신청을 받아 1월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지난 27일 재난 취약계층에 온기 나눔 키트를 제작해 배부했다.한파에 대비한 방한용품(목도리, 양말 등) 및 겨울철 간식(호빵, 믹스커피 등)으로 키트를 구성하고, 안전총괄과와 연계해 폭설 등 재난 상황 시 행동 요령이 적힌 리플릿을 함께 배부했
오는 12월 3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인해 그간 중단되거나 실내행사로 추진됐던 송년제야 문화축제를 올해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연말연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끼실 수 있도록 인천문화
▲ 보건환경연구원 전경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시중에서 유통되는 의약품, 의약외품, 한약재, 화장품 등 170품목의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169품목(99.4%)이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의약품 80품목 ▲구중청량제 등 의약외품 40품목 ▲고빈도 사용 예상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인천지역에서 유통 중인 수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대비 3배 많은 1,899건의 수산물의 유해물질을 검사했다고 밝혔다. 검사결과 부적합 것으로 판명된 3건은 더 이상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했다.유해물질 검사는 대형 할인점, 어시장, 온
최근 3~4년 동안 600~700명대에서 정체돼 있던 중대재해 사고사망자 수가 올해 역대 처음으로 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올해 한 해 동안 중대재해 예방에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한 결과, 중대재해 사고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상당 부분
# 11년째 치매를 앓고 계신 할머니는 여러 가지 일로 병원에 가셔야 하는데, 이럴 때마다 온 가족이 2~3일 전부터 초긴장 상태가 된다. 부모님께서는 직장에 미리 휴가를 쓰셔야 하고, 할머니의 컨디션 체크나 어떻게 이동하셔야 하는지 살펴야 하는 등 부담이 많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우체국 쇼핑몰 내 ‘강화군 브랜드관’을 개설해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를 지원에 나섰다.강화군은 전용 브랜드관 개설을 위해 지난 8일 우체국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강화군 브랜드관’은 지역 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