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산면, 마을 경로당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강화군 삼산면 김은희 면장은 지난 19일 취임 이후 가장 먼저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무더위 쉼터인 마을 경로당 점검을 실시했다.무더위 쉼터는 고령인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예
산림청은 27일까지 예보된 호우에 대비해 전국 17개 시·도, 11개 산림청 소속기관, 유관기관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사태 등 산림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는 긴급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였다. 산림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김포 장릉 역사문화관을 설명 위주 전시에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느끼고 이해하는 체험형 전시시설로 개편해 오는 27일 새롭게 문을 연다. 김포 장릉은 인조(재위 1623~1649)의 부모인 추존 원종(1580~1619)과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우리는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그분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건희 여사와 함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방문해 새롭게 단장한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 관람하며
▲ 정원콘테스트 입상작 - 다루지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살고 싶은 전원도시 강화를 만들기 위한 ‘2023년 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우수 정원 5개소를 선정했다.강화의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콘테스트에는 주택, 카페, 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0일 코로나19 확산으로 그동안 사이버교육으로 대체되었던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올해 민방위 교육대상은 만 20세(2003년생)부터 만 40세(1983년생)까지 로 집합교육 대상은 1~2년 차 민방위대원 및 민방위대장이다. 3년 차 이
■ 길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도로변 제초작업 전개강화군 길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도선)는 지난 20일 교통 편익 제공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변 제초작업을 전개했다.강화의 관문인 초지삼거리 화단을 시작으로 약 8km 구간의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펼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내달 1일부터 8월 20일까지 44일간(매주 월요일 휴장) 신정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물놀이장은 정식 개장에 앞서 이달 24일~25일 양일간 무료로 임시 운영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안전요원이 배치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회장 박봉식)는 20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25전쟁 당시 음식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강화읍 수협 사거리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전쟁 당시 주식이었던 보리주먹밥과 개떡, 쑥버무리, 감자 등을 재현해 주민들에게 제공했다.이날 행사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해 247대로 운영되던 ‘현금 없는 인천버스’를 오는 7월 1일부터는 951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홍보와 불편 사항 사전 모니터링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시범운영 중인 ‘현금 없는 인천버스’를 7월부터 34개 업체, 111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청소년 자살문제에 대한 경감심을 높이고, 생명존중문화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청소년 자살예방 웹툰 공모전’을 실시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자살예방센터와 인천시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2023년 청소년 자살예방 웹툰 공모전’은 6월 19
인천시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예상되는 국내 수산물 소비 위축에 대비해 소비 진작에 나선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중구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과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2개소에서 국내산 수산물 당일 구매 금
120년 전 하와이로 향하는 이민선이 출발했던 지역, 인천은 우리 재외동포의 역사가 시작된 지역으로 알려졌다. 재외동포의 역사가 시작된 이곳, 인천에서 지난 5일 ‘재외동포청(이하 동포청)’이 공식 출범을 알렸다. 우리 재외동포는 동북아시아, 남아시아태평양, 북미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스마트폰에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발급된다.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주민등록법’ 개정안이 향후 국회를 통과하면 1년의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20일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강원도 경포 해수욕장 등 우리나라 대표 해수욕장 20개소에 대해서 개장 전 방사능 긴급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송 차관은 “곧 있을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