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코로나19 이후 소비가 증가한 배달음식점 2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인해 배달음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와 연이은 폭염 속 식중독 발생 등을 예방하고자 분식류를 배달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난 17일
■ 교동면, 여름철 병해충 방제 총력강화군 교동면 이장단 (단장 황교익)이 지난 26일 관내 병해충 방제를 긴급 실시했다. 태풍 후 고온의 날씨로 여름철 병해충이 급격히 증가해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과 도로변 가로수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하게 됐다.송현철 교동면장
인천광역시와 해군은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인천광역시 일대와 인천항 수로에서 『제73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전승행사는 정전협정과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여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유엔군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데 중점을
국내 창업자에 국한돼 있던 정책 지원 대상이 해외 현지에서 창업한 스타트업까지 확대된다. 또 정부와 민간이 손을 잡고 총 2조 원 규모의 펀드도 조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스타트업 코리아 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정부가 추석 성수기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14개 성수품의 공급을 역대 최고 수준인 평시 대비 1.6배로 확대하고 농축산물 할인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지
고용노동부가 임금체불 없는 추석 명절을 위해 오는 9월 4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체불예방·청산 집중지도기간’을 운영하는 등 ‘체불예방 및 조기청산 대책’ 을 마련·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명절 전 취약분야에 대한 선제적 체불예방과 감독 등 신속한 청산지원, 생계지원
해양수산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해 다음 달 4일부터 27일까지 24일 동안 정부 비축수산물 최대 1만 1500톤을 방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수부는 수산물 소비자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물량 중 명태 8000톤, 오징어 2000톤, 고등어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섬 체류형 관광상품인 ‘강화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개시했다.‘강화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는 섬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주문도와 볼음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숙박, 식당을 이용하며 주민들의 생활을 가까이서 느끼고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30일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최진남 협의회장과, 최옥임 부녀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5일 ‘2023년 아동·청(소)년 생명 존중·생명사랑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아동·청(소)년들의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및 확산 동참을 위해 7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했다.이번 공모전에는 관내·외 지역에서 캐릭터, 포스
■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사 위해 머리 맞대 강화군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9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해 간사 변경 안내 및 신규 위원 추천, 9월 추석맞이 행사 등을 논의했다.특히 다가오는 추석에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4년부터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공익수당은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지급대상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가구당 연 60만 원씩 현금 또는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인데, 약 16,000여 명이 이에 해당된다.이번 결정은 최근 인구감
▲ '2025 APEC 정상회의·인천고등법원·해사전문법원 인천유치 100만 서명부 전달식'(사진제공 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인천고등법원·해사전문법원의 인천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범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2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인천시는 2019년 「인천시 저출산 대책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출산 등의 다자녀 지원범위를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했다. 이후 지난 8월 정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자녀 기준
강화군노인복지관은 29일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팀장 150여 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활동 현황을 돌아보고 사업의 내실을 다져 효과적인 사업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으며, 인천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함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