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과수원에 큰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배, 사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예찰활동을 추진한다. 과수화상병은 국가에서 금지 병해충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는 세균병으로 철저한 예찰과 신고가 필요하다. 발병 시 나무의 잎, 꽃, 가
강화군 교동면 자원봉사 상담가(회장 이금숙)는 지난 7일 교동면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캠페인을 진행했다. 교동면 중고등학교에서 “너희가 우리 학교의 봄이야!”라는 주제
강화군 강화읍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은숙)과 한국여성농업인 강화읍회(회장 박명임)가 지난 7일 봄맞이 마을환경 정비에 팔을 걷었다. 강화읍 농가주부모임과 한국여성농업인회 35명이 참여했으며, 옥개방죽을 중심으로 겨울동안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강화읍 만들기에 앞섰
■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해안가 주변 정화활동 펼쳐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명철)가 지난 6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 20여 명이 관내 주요 해안가 주변을 돌며 겨우내 쌓인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명
강화군(군수 유천호)가 전략작물직불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첫 시행하는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벼대신 조사료를 재배할 경우 ha당 43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벼의 공급과잉을 방지하고 수입의존도가 높은 조사료의 생산과 공급을 확대해 가격을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6일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무료급식과 경로식당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코로나19 이전 노인복지관 내 식당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는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만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실비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경로식당을 운영했다. 코로나1
■ 강화군4-H연합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전개강화군4-H연합회(회장 이현섭)는 지난 3일 봄을 맞이해 삼동암천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강화군 4-H 연합회는 강화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2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영농기술 및 정보를
인천시 강화군의 조리전문 고등학교로 우뚝 솟은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교장 송수익)에서는 아주 행복한 입학식을 하였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World Skills의 조리 분야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Shaun Smith(숀 스미스)셰프와 인도의 Thi
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일 “지난주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 수는 9000 명대로, 10주 연속 감소하고 있으며 35주 만에 1만 명 아래로 내려갔다”고 말했다. 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총괄조정관
정부는 ’23.3.8.(수) 8:00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빈일자리 해소 방안」을 발표하였다. 올해 고용지표 둔화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범정부 일자리 TF」를 구축하였으며, 매월 회의
정부가 경기·고용 둔화를 고려해 약 15조원의 일자리 예산 중 70% 이상을 상반기 집행한다. 재정 신속 집행을 통해 올 1분기에만 최소 92만 4000명을 채용하겠다는 목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인천광역시는 올해 초 인상한 하수도 사용료를 6개월 간 10%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달 발부될 3월 고지서부터 8월 고지서까지 6개월 간 하수도 요금이 감면된다. 앞서 시는 지난달 17일, 하수도 요금 등 인천시 7대 공공요금(도시가스, 대중 택시, 버스, 지하철
강화군 이장협의회는 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읍·면 이장단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강화군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각 읍․면 이장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1년간 이장연합회를 이끌고 갈 회장을 선출하고 임원진을 구성했다. 신임 회장에는
강화군(군수 유천호) 서도면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과 ‘1섬 1주치 병원’ 민·관 협력 도서지역 무료 진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지난달 27일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육지와 연결돼 있지 않은 강화군과 옹진군을 대상으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일 강화문예회관에서 애국지사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은 1919년 강화군 전역에서 이뤄진 만세운동을 기념함으로써 국권회복을 위해 구국·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