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시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인천시는 최근 실시한 「2025년 하반기 공약 이행 자체평가」 결과, 전체 400개 공약 과제 중 244건을 완료하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으로
천 원으로 충분한 도시, 인천. 인천시의 민생 혁신 정책, ‘천원 시리즈’가 2026년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된다.주거와 먹거리, 물류와 문화를 넘어 이제는 주거 이동 비용, 아동의 마음 건강, 노동자의 작업 환경까지 인천시의 ‘천원 시리즈’가 시민의 일상 깊숙이 들어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물포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개항장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개항장 복합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인천시는 이번 행사 수탁기관인 인천관광공사를 통해 1월 20일부터 1월 30일까지 「제물포르네상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올해부터 각종 자연재해와 산업재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 현장에 드론을 전격 도입한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산불, 해안 침수 등 자연재난은 물론, 공사 현장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 각종 사회재난의 대형화·복합화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은 지난 9일, 관내 기업과 봉사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양사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부경건설(대표 이승재)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양사면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문상순)도 성금 50만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섬 도서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마을 활성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섬 지역 특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강화군과 한국섬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서도면 주문도에 총 11억 5천만 원, 교동면 동산리에 9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각각 투입됐다.이 사업은 지리적 여건과 각종 규제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
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인상)은 지난 22일, 강화 늘푸른어린이집(원장 송애순)에서 읍사무소에 라면 1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라면 트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라면 트리’는 원아들이 자발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출산·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1.0 이자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1.0 이자지원 사업’은 2025년 이후 출생한 신생아 자녀가 있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드림나래(인천청년 면접복장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드림나래’ 사업은 취업 준비 기간의 장기화와 면접 단계 증가 등 변화하는 구직 환경 속에서 청년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올해부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강화군은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연간 지원금의 최대 한도를 기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했다. 신혼부부 인정 기간도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22일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강화군청에서 헌혈버스를 통한 단체 헌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말라리아 위험 지역인 강화군 특성상, 관내 주민은 동절기(11월~3월)에 한해 전혈 헌혈에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에 군
강화군 길상면(면장 서광석)이 지난 20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강화남지방회에서 이웃 돕기 성금 1,861,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강화남지방회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 활동을 비롯해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강화남지방회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이 지난 15일, 새해를 맞아 양사면 의용소방대(대장 고봉인)에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대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해졌다.양사면 의용소방대는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송해면에 거주하는 이종덕 씨가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부하며 고향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고 밝혔다.송해면 양오리 태생인 이종덕 씨는 개인택시 운전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틈틈이 폐지를 수거하거나 농번기에는 농사일을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