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인천 송도와 월미도・개항장 일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사업’ 최종 사업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실시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사업’은 기존 야간 경관명소
한국에서도 홍콩의 심포니 오브 라이트(Symphony of Light, 라이트 쇼)와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세계 최대 빛 축제)와 같은 야간관광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도시를 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첫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보물로 등록된 윤봉길 의사의 자필 이력서와 유서를 비롯한 백범일지 초판 서명본 등을 일반에 공개한다. 국가보훈처는 서울 서대문구 임시정부기념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오는 6일부터 12월 25일까지 한중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9월 1일 「2022 WATER KOREA」의 상수도 연구발표회에서 상수도사업본부의 오영진 환경연구사가 수행한 ‘상수도관 세척 방류수의 입자성 물질 특성 및 영향조사’가 우수 연구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2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5일 ‘9월 직원조회’와 ‘확대 간부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 직원조회에서 유천호 군수는 태풍 ‘힌남노’ 대응과 추석 명절 종합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태풍이 발생해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강화군 지역사회보장계획 방향과 추진사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일 명절을 앞두고 금연·절주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군 보건소 및 금연지도원 등 40여 명은 강화 5일장에 맞춰 풍물시장과 강화버스터미널 등에서 음주와 흡연의 피해를 알리며 금연과 절주를 적극 홍보했다. 한편, 보건소는 금연지도원을 위
강화군의회(의장 박승한)는 5일 제28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26일간의 일정이다.이번 제281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와「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 의원 발의 2건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화지회 김종혁 회장이 지난 12대 지회장에 이어 제 13대 지회장을 연임한다.지난 1일 제13대 지회장 김종혁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화군 이태산 부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박용철 인천시의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시지부장 등 다수의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왕근)은 기전산업㈜ 티앤림레포츠파크(대표 하준호)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2일 공단본부 회의실에서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침체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연계 홍보개발 및 업무 교류 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관내 대표 관광지로
■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순국)는 지난 2일 교동면사무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피해 발생에 대비하고자 지난 9월 3일부터 초기대응단계를 유지하는 등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는 강력한 바람과 많은 양의 비를 동반하고 있고, 그 위력이 1959년 ‘
지난달 수출액이 566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6% 증가하며 역대 8월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다만 수입액이 수출액을 상회하면서 무역수지는 5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566억 7000만달러로 지난
정부가 추석을 맞아 성수품 수급 안정을 위해 배추·무·마늘·양파·감자 등 농산물 공급량을 4000톤 이상 확대해 총 14만 8000톤을 공급하기로 했다. 또 해수부와 함께 농축수산물 할인대전을 마련해 농축산물 할인쿠폰 예산을 월 90억 원에서 최대 450억 원까
정부가 추석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성수품 중 배추·무 등 농산물의 공급을 추가로 확대하기로 했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날 서울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제7차 비상경제차관회의에서 “배추·무, 양파·마늘, 감자 등 전년 대비 가격이 높은 품목에 대해서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