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면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자체 발굴 시행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우동, 공동위원장 이명자)가 지난 17일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시행했다. 지붕 누수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2가구를 발굴해 집수리 비용 510만원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루비레코드가 주관하는 ‘2022 인천시티팝’본선 무대가 오는 10월 23일(일) 오후 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2022 인천시티팝’ 각 부문에는 인천 거주자를 포함 전국에서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17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갔다. 해양수산부는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70일 동안의 야생적응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16일 오전 9시 40분 제주 바다로 되돌아갔다고 밝혔다. ‘비봉이’는 지난 8월 방류 계획이 마련된 이후 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5일 발생한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와 관련 17일 ‘3차 방송통신재난대책본부 점검회의’를 개최해 카카오 등 서비스 장애 및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를 독려·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방송통신재난대책본부는 지난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장은 17일 “우리나라도 12월 초에는 아마 본격적인 재유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의 결과 브리핑에 나선 정 단장은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도 우리나라 못지않게 상당한 백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력 강화 및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11월 14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사전 대비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 대비 기간을 통해 과거 피해사례를 분석하고 지역별 특성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17일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 10월 중 정례회의가 개최됐다.교동면민회관에서 군수ㆍ구청장과 인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 유천호 군수는 한강하구 조업한계선 현실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중보건의사 배치 등을 요청했
강화군 생활민원처리반이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생활민원처리반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 생활 속 불편을 전화로 이야기하면 바로 출동해 해결하고 있다.전등, 콘센트, 환풍기, 수도꼭지, 문손잡이, 경첩, 수전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회장 박봉식)는 17일 길상면 온수리 광장에서 ‘자원순환실천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 15여 명은 시장바구니와 마스크를 배부하며, 일회용 비닐 사용하지 않기 등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박봉식 회장은 “한정된 자원을 미
강화군노인복지관은 ‘문화의 달’을 기념해 오는 11월까지 7회에 걸쳐 경로당 어르신들과 영화를 함께 관람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 일환으로 문화활동으로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단합 및 친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6일
■ 양도면, 유관단체장 간담회 개최 강화군 양도면(면장 조순이)은 지난 14일 유관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양도면장 부임 후 처음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이장단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16개 유관단체장이 참석했다. KBS 열린음악회 관람, 전 군
유정복 시장이 북한의 포 사격으로 긴장감이 감도는 연평도를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서해5도 지역에 대한 특별행정체제 관리 및 주민 지원 확대를 강조했다.인천광역시는 10월 16일 유정복 시장이 허식 시의회 의장, 배준영 국회의원, 문경복 옹진군수,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
2018년 이후 처음 대면 개최되는 인천 시민의 날이 풍성한 즐길거리로 시민들과 함께 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제58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야외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시민의 날 기념행사는
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4일 “10월 이후 해외 입국자 PCR 검사 중단, 요양병원 및 시설에서의 대면 면회 허용 등 방역지침은 완화되고 있지만, 유행 감소세는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 제2총괄조정관은 “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2만 3000여명으로 지난주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전주 대비 3000여명 감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사흘 연속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14일 비상대비 업무 수행연습을 실시했다.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전투기 무력시위 등으로 경색되는 한반도의 안보 상황에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와 역할을 숙달했다.이번 연습은 지난 8월 을지연습에서 제외했던 신규공무원을 주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