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4월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소유한 주택을 입주대상자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민생정책인‘소상공인 천원택배’가 도입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 건을 돌파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인천시는 지난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올해 4월 기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출발역인 송도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이종관)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오는 2026년 5월 5일(화)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아트플랫폼 일대에서 어린이·가족 참여형 예술행사 <이얍(IAP)! 함께하는 놀이터>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 및 가족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연료 낭비를 줄이기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구와 합동으로 공회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주차장과 관광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회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14조에 따라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복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법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강화 해안순환도로’ 미개설 구간 연결을 추진하며, 완전한 해안 교통·관광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현재 강화군은 강화 본도 해안을 일주하는 총연장 약 81km의 해안순환도로(광역시도70호선)를 보유하고 있으나, ▲내가면 황청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소중한 기부금을 지역 발전의 마중물로 삼아, 올해부터 본격적인 기금사업을 추진한다.강화군은 제도 시행 이후 인천광역시 내에서 3년 연속 기금 모금 실적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바탕으로, 이를 실질적인 주민 복지로 환원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무장지대(DMZ) 인근을 따라 조성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2019년 조성된 이래,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에서 생태, 문화,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올해도 해병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농촌 일손 돕기 대민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해병대 제2사단은 매년 농번기마다 3천여 명의 병력을 파견해 못자리 설치와 모내기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관내 농업인의 일손 부족 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강화사무소(이하 농관원)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관원
인천 앞바다에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시가 올해 120억 원을 투입해 연중 정화활동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한강 하구를 통한 내륙 쓰레기 유입과 조류·해류 영향으로 해양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올해 5,600톤 이상 수거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6일 오전 11시 인천가족공원 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인근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12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모식은 2014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일반인들의 넋을 기리고,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