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이 강화대교 입구에 역사 고도(古都)와 호국을 상징하는 관문형 조형물을 설치했다.군은 28일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군 의회 부의장 및 의원,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대교 관문 상징조형물 설치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강화대
강화군의 대표 축제인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3년 연속 취소되며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려산 진달래 축제’를 취소하고, 고려산 등산로와 인근 주차장을 폐쇄한다고 28일 밝혔다.‘고려산 진달래 축제는 연간 35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민의 안전을 위해 ‘광견병 예방 접종’을 오는 6월 12일까지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개에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인수공통 전염병이다. 감염 시 치사율도 높아, 가정에서 사육하고 있는 개는 반드시 1년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황교익)은 지난 25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산불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3월 초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는 구월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김인기)과 지난 25일 문화 관광 활성화 및 창업․일자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화․관광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원을 상호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강화문화협회(위원장 김용우)는 위원 및 자원봉사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6일, 송해면 하도리 456번지 일원 휴경지 300평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사랑의 감자심기’행사는 휴경지에 감자 농사를 지어
인천시가 조성중인 국·공립 자연휴양림이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시민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해진 반가운 소식이다. 인천광역시는 무의도와 강화 교동면에 조성 중인 자연휴양림과 화개정원이 6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인천시가 오는 2025년 예정된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인천광역시는 2025년 APEC(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 용역 최종보고회가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21개국의 정상들이 모이는 연례회의로, 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20년 만에 국내 개최를 앞두고 있다. 현재 부산, 제주, 대전, 경북 경주 등이 유치의사를 밝히고 적극적인
인천광역시는 상수도 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고 품질관리에 대한 객관성 확보와 인천하늘수 홍보를 위한『인천하늘수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에 참여 할 인천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돗물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 운영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해 수돗물에 대한 인식개선과 홍보를
김포시는 대한민국의 18번째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 진입한 김포의 눈부신 성장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미래비전을 알리고자 오는 4월 1일, 10시 김포아트홀에서 『제24회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유행 정점을 지나서 완만하게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제1통제관은 “1주 평균 확진자는 지난 18일을 정점으로 계속 낮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부 산하 정책금융기관은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를 오는 9월 말까지 6개월 동안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또 2020년 4월 이후 신규 대출·보증분도 기존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와 동일하게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기존 만기연장·상환유
강화군에 접경지역 활성화 핵심사업인 DMZ 평화의 길, 남북 1.8 평화센터가 문을 열었다.군은 25일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군의회 부의장 및 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 1.8 평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남북 1.8 평화센터’는 북
강화군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빼어난 조망을 자랑하는 ‘교동화개정원’이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지역특화 관광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군은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수도권 최고의 휴식형 가족공원을 조성하며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
강화군은 25일 중대재해에 대한 공직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분야별 안전·보건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중대재해 대응 기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시본부 박용규 교육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와 시설관리공단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