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이 접경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항인 군(軍) 검문소를 통·폐합 및 이전하고, 관광·문화 기반시설을 대폭 조성한다.군은 이와 관련해 국방부·지역 군부대와 협의를 완료하고,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상반기 중 검문소 통·폐합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재 주민불편이
인천광역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지역건설업체 수주활동 지원을 위해 시 본청 및 산하기관, 교육청, 국가공기업 등 55개 기관의 2022년 공공부문 건설사업 발주계획을 오는 15일(화) 발표할 계획이다.2022년 공공부문 건설사업 발주계획은 총 2,286건,
인천광역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제13기 상반기 귀농·귀촌교육 종합과정 교육생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일정은 3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월, 화요일 16회 80시간으로, 최근 귀농·귀촌 동향을 반영한 귀농정책 정보와 기초영농기술교육, 현장실습 등의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 20억 6천만 원 규모의 ‘2022년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은 침체된 골목상권을 회복시키고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 개선
정부가 병원 입원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와 간병인의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비용 부담을 낮추는 방안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보호자와 간병인들을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대상으로 포함하고 건강보험 지원도 확대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보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부터 28일까지 개인이 구매 가능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전국의 약국·편의점으로 총 3000만 명분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또한 같은 기간에 선별진료소, 취약계층 지원 등 공공분야로는 약 2400만 명분을 공급할 예정이다.지난 2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하천에 포함된 미세플라스틱 함량조사에 나선다. 연구원 설립 후 첫 조사로 오늘 10월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조사 대상 하천은 도심(탄천, 오산천), 농촌지역(복하천), 도농복합지역(경안천) 등 4개로 선정했다. 구체적인 조사 지점은 이달 중
강화군의회는 지난 10일(목)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승한 부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박은영 사무처장, 김성준 사회협력팀장, 적십자봉사회 송미영 회장 등이 참석하였고,
강화군이 1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실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박은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사무처장, 김성준 적십자인천지사사회협력 팀장, 송미영 봉사회 강화군지구협의회장, 정경
인천광역시 관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조차도 유일하게 강화군에서 2년 가까이 매월 지속적으로 강화군 전체 군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마스크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다들 아시다시피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이나 동물에서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바
강화군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아동발달지원계좌)의 정부 매칭 비율과 지원금을 확대했다고 밝혔다.군은 정부의 자립준비 청년 지원강화 방안에 따라 디딤씨앗통장의 정부 분담(매칭) 비율을 아동 적립금액의 기존 1:1에서 2배 상향한 1:2로 조정했
인천 시민은 누구나 디지털배움터에서 무료로 SNS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버스를 호출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지역 현안 이슈 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인천광역시는 이러한 지능정보화 우수 성과를 담아 전국 지자체 최초로「2019~2021 인천 지능정보화백
김포시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방역과 재택치료 체계를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방지 위주로 개편한다.이에 따라 60세 이상 등 고위험군은 재택치료 모니터링을 하지만 일반확진환자는 별도 모니터링하지 않는다. 확진이 될 경우 자기기입식
행정안전부가 자치단체와 함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 지자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국민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겠다고 10일 밝혔다.이를 위해 행안부는 지난 1년간 지역 현장의 건의를 바탕으로 관계부처 간 협업을 통해 ‘2022년도 지역 경제·민생현장
오는 14일부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노바백스 백신의 병원·시설 내 자체접종 및 방문접종이 시작된다.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노바백스 백신 55만 1000회분이 안동 공장에서 출고됐고, 내일 추가로 29만 4000회분이 출고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