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남.녀 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으로 공동체 의지 불태워!


강화군 새마을회는 지난 10일 에버리치호텔에서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우수 새마을지도자, 이사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강화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박용철 군수, 한승희 군의장, 윤재상 시의원이 참석하여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의 지역봉사에 대한 많은 격려가 있었으며, 새마을지회에서는 26년도 새마을운동의 추진방향 설명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와 부녀회별 토론 등 이날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을 위한 열띤토론과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강화군 새마을회(회장 조인술)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계기가되면서 강화군 발전에 선두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숍에 참석한 남.녀 지도자들도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지역은 물론 강화군발전에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새마을회는 주택 고쳐주기, 밑반찬 나누기,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바다쓰레기 수거, 이브자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및 강화군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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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