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퇴원환자 등이 익숙한 생활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강화형 통합돌봄 체계’ 고도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 등 유관기관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9월 4일 강화군 양사면 출신 유지숙 명창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2023년 500만 원, 2025년 300만 원에 이은 세 번째 고액 기부다. 유지숙 명창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변함없는 고향사랑을 실천하며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지난 1일, 임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갑질 근절·예방 교육과 실천 서약식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조직 내 의사소통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남식)가 지난 2일, 가을을 맞아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도로변에서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수연)이 새로운 강화군민을 맞이하기 위한 ‘찾아가는 전입자 환영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며 군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서비스는 강화군으로 새롭게 전입한 주민들이 지역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22일 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및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마음을 잇는 동행, 희망을 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강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행사는 강화군민과 유관기관 종사자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에서 출토된 문화유산 5건이 인천광역시 지정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문화유산은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 4건과 문화유산자료 1건이다. 이로써 강화역사박물관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인 「강화 동종」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유형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4일까지 24일간 용흥궁공원부터 강화 고려궁지 일대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화 고려궁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열리며, 관람은 무료다.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가
강화군 선원면 주민자치회(회장 박용섭)가 지난 29일, 더리미 정자 일원에서 철쭉밭 예초작업 및 화단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무더위와 잦은 비로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를 제거해 철쭉의 생육을 돕고, 더리미 정자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깔끔한 휴식 공
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수연)이 에너지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저소득층 LED 조명 교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력효율 향상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가구의 노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제공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모집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일상생활 유지와 자립을 돕는 신규 지역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모집 분야는 ▲식사 지원 ▲가사 지원 ▲건강꾸러미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총 4개 분야다. 군은 분야별로 각 1개소씩 총 4개소를 선정할 계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강화도 외포항 일원에서 「제18회 강화도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8회를 맞는 강화도 새우젓축제는 강화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강화도 새우젓과 청정 바다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수산물을 널리 알리기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포함해 관내 급경사지·취약구간 5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9월 30일까지 실시되며, 대상지는 총 55개소로, 공공소유 시설 14개소와 민간소유 시설 41개소다. 점검 대상에는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교동도 일원에서 ‘2026년 DMZ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강화군, 철원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강화군 교동도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청년 팡팡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강화군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현 가능한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