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회장 염금숙)은 지난 25일 벤치 45개를 만들어 마을에 기증했다.㈜한화건설, 성안나의 집과 돼지종합상사(대표 김태성)의 도움을 받은 길사모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기부된 벤치들은 관내 면민들이 쉴 수 있는 장소에 배치될
강화군 양도면 ‘노인을 생각하는 모임’(회장 유인선), 양도면 한국여성농업인회(회장 이근희) 회원 80여명은 지난 26일 관내 해안도로와 하천변을 정비했다.이날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해안가와 하천에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유인선 회장은은 “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순애)는 지난 26일 계룡돈대 등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을 정화하며 겨울맞이 릴레이 대청소에 참가했다.이날 회원 20여명은 계룡돈대 문화재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나들길 16코스와 해안가 일대를 정비했다.이순애 위원장은
강화군 삼산면(면장 차관문)은 지난 26일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이사장 윤희준)와 함께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 나눔 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윤희준 이사장과 교직원, 학생 등 14명이 참석했으며, 강화군이 지원한 푸드카에서 학생들이 한우곰탕을 조리하고 포장했다.조
인천시가 내년 4만6천51개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노인의 소득과 사회활동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 시민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추
오는 2025년까지 전국 226개 시·군·구에 1기 이상 수소충전소가, 2040년까지 수소 생산·물류·소비 생태계를 갖춘 14개 수소항만이 구축된다.또 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를 시험대로 활용, 수소 신기술 실증과 선제적 규제 개혁이 이뤄진다.환경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인천시청역, 부평역, 주안역과 온라인에서 제6회 재난안전전시회‘코로나19 위기극복 희망의 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시민들의 재난안전 대처능력과 안전의식 향상을 도모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지역 유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27일 시청 중앙홀에서 부부공동육아를 통해 친출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2021 아이사랑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줌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나눔과 환경’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먼저 자연환경 보존의 소중함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평화와 통일, 화해와 상생을 주제로 교동면 동산리에 ‘동산리 평화생태마을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동산리 평화생태마을조성사업’은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으로 남북 대립의 긴장이 흐르는 접경지역을 자유와 평화를 상징하는 정주여건을 갖춘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찾아가는 농촌체험 교실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코로나19로 농촌체험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진로교실 프로그램’일환으로 찾아가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장의 농업인이 직접 재료를 가지고 교실로 찾아가 학생들
강화군 화도면 부녀자율방범대(대장 최성안)는 지난 17일 제대로 된 보일러가 없어 따듯한 물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노인 부부 가정에 순간온수기를 설치해 주는 기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순간 온수기를 설치 받은 김모 어르신은 “생활이 어려워 온수기를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박훈철)들은 25일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 10여명은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방문해 주방과 천장을 보수하고 집터의 풀을 베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집주인은 “날씨도 추워지고 집수리를 어떻
김포문화재단은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 : 나는 지하철입니다』 공연을 오는 12월 4일 토요일 16시 통진두레문화센터 두레홀에서 개최한다.통진두레문화센터 2021년 송년기획공연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 : 나는 지하철입니다』는 지하철 2호선의 시선으로 7명의 인물을 관찰하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워진 소상공인을 위해 상가 임대료를 낮춰준 임대인의 세금을 줄여주는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의 적용대상이 늘어난다.올해 6월 이전에 계약한 임차인에 대한 인하분도 인정되고 임차인의 중도 폐업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기간이 남아있다면 공제를 받을 수 있
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독일에서 뛰어난 가치를 입증했다.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5가 유수의 자동차들을 제치고 ‘2022 독일 올해의 차(German Car Of The Year)’ 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금) 밝혔다.독일에서 활동하는 자동차 전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