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8일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며 모처럼 국민의 일상과 민생이 활기를 되찾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위중증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 “정부는 방역과 의료 대응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상황을 안정화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미국 NASA에서 2024년에 발사 예정인 무인 달착륙선에 우리나라가 개발 중인 ‘달 우주환경 모니터(이하 ‘LUSEM’)가 실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천문연구원은 지난 17일(한국시간 18일 새벽) NASA에서 CLPS(Commercial Lunar Payload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반도체 산업은 총수출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우리 경제를 이끌어 가는 핵심산업으로 향후 메모리부문 초격차 유지+비메모리부문 추월선도라는 제2의 반도체 도약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18일 화도면 내4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군수, 장기천 군노인회장, 지역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내4리 경로당은 3억 3천만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433㎡, 건축면적 10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18일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구 다목적 농업용수 개발사업’ 준공과 함께 관내 전역에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체계적인 용수공급 시스템을 구축됐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이승재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장, 이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7일 군청 4층 진달래홀에서 ‘강화 주니어 외교관’을 격려했다.이날 유천호 군수는 제1기 강화 주니어 외교관 19명을 격려하고 노트북, 태블릿 등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전자기기를 전달했다.행사 후에는 ‘강화 주니어 외교관’은 미국 팰리세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AI(인공지능) ‧ IOT(사물인터넷)기반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이 65세 이상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관리가 필요한 방문보건 대상자의 관심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AI ‧ IOT기반 어르신 건강
유천호 강화군수는 18일 강화읍새마을회 ‘사랑의 연탄 나누기’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함께했다.이날 유 군수는 강화읍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 명과 함께 연탄 나누기에 참여 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강화군새마을회는 사랑의 연탄 15,000여 장을 관내 도움이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송현선, 부녀회장 최옥임)는 지난 16일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280장을 전달했다.이날 회원 20여명은 관내 독거노인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송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단장 주웅재)과 농촌지도자회(회장 서영구)는 지난 16일 관내 주요 하천변과 농경지를 정비했다.이날 각 단체 회원 40여명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수확이 끝나고 경작지에 방치된 폐비닐, 비료포대, 농약병 등을 집중 수거해 마을 공동 집하장에 모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태)는 지난 17일 면사무소에 강화섬쌀(10㎏) 40포를 기탁했다.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로 뜻을 모아 전달된 이번 기부품은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태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민선7기 행정혁신 기조에 맞춰 소극행정 예방에 발 벗고 나섰다. 소극행정은 공무원의 부작위 또는 직무태만 등으로 국민의 권익을 침해하거나 지방자치단체에 재정상 손실을 발생하게 하는 행위로서, 적당편의․탁상행정․업무해태․관 중심 행정으로 구분된
요소수 생산량이 16일 100만 리터에 근접하면서 하루평균 국내 소비량(60만 리터)을 뛰어넘는 등 수급난 해소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이날 100여개 중점 공급 주요소에서는 요소수 입고량이 하루 판매량보다 많았다.정부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
인천시가 시 지정기념물 제63호인 이승훈 묘역과 그 주변을 공원화해 시민의 품으로 돌려 드리기 위한 첫 삽을 떴다. 인천에 한국천주교 첫 세례자 이승훈을 기리는 역사공원이 조성되고, 한국천주교 역사문화체험관이 건립된다. 인천광역시는 11월 17일‘이승훈역사공원’조성사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대응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매주 코로나19 위험도를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이날 정레브리핑에서 “이러한 위험도 평가 결과에 따라 일상회복 단계를 이행할 것인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