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박용철)은 11일 교동도 화개정원에서 화개산 관광자원화 확충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화개정원은 인천광역시 최초의 지방정원으로, 2023년 5월 개원 이후 2년 이 지난 현재 누적 방문객 110만 명을 돌파하며 강화군의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관내 무허가·미등록 축사에 대해 오는 18일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자진신고 기간 운영은 가축사육업 무허가·미등록 축사로 인한 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기간 내 자진신고 한 농가는 6개월의 유예기간이 부여된다.자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3,134건 138억 3천여만 원을 부과하고 오는 30일까지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의 경우 연세액이 20만 원 이하면 7월에 전액을
■ 교동면 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강화군 교동면 사회보장협의체(회장 손명섭)는 지난 10일, 교동면 남산포 주변 해안가 나들길 코스에서 해안 쓰레기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자들은 남산포~동진포로 이어지는 나들길 9코스 구간에 방치된 각종 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10일 김교흥 국회의원실 주최, 강화군 주관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추진 방안 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개최하고 기본구상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7월 2일 국회에서 열린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필요성 토론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1일 기획재정부와 ‘2025년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의 준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으며 유정복 인천시장과 구윤철 부총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오는 10월 20일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디지털 복지환경 조성을 위한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확대 구축한다고 밝혔다.‘인천형 스마트경로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4년 공모사업에 선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수도권 시내에서 운영 중인 4개 장학관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밝혔다.현재 강화군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수도권 시내에서 4개의 장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201
■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해안가 나들길 정화 활동 펼쳐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이갑상)가 지난 8일~9일, 교동면 주요 해안가 나들길 코스에서 해안 쓰레기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는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인천상륙작전과 연계한 평화․안보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인천상륙작전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스탬프투어는‘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과 연계해 지난해 2개 코스에서 3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사)인천예총이 운영하는 미추홀문화회관에서(중구 참외전로 100) 오는 9월 24일(수) 오후 7시 ‘소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오페라 뻔뻔한(function) 클래식’을 주제로 성악가들의 노래와 다양한 악기 연주, 퍼포먼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 8일, 인천시 중구 서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9월 인천 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강화~서울역을 바로 잇는 급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촉구했다.현재 인천시는 서울과 연계하는 광역버스 21개 노선과 M버스 12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는데, 강화군에서는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주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노후 콘크리트 맨홀뚜껑 교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강화군은 지난 상반기 1단계 사업을 통해 군 예산 4천5백만 원을 투입, 강화읍과 길상면 일대 노후 콘크리트 맨홀뚜껑 120개를 주철 맨홀뚜껑으로 교체한 바 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