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코로나19 2차 접종을 받지 못했을 경우 별도의 예약 변경 없이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 2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늘부터 1차 접종 후 자동 예약된 날짜에 2차 접종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별도의 예약일 변경
그동안 공항철도 할인혜택에서 제외돼 상대적으로 비싼 운임을 내고 이용해야 했던 영종주민들도 내년부터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1월 중 국토교통부, 공항철도(주)와 ‘영종주민 공항철도 이용자 운임 지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회장 배충원)는 21일 선원면 세광아파트 광장 및 양도면사무소 앞에서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하여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사용, 비닐봉투
유천호 강화군수은 지난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쟁력 있는 농‧축·어업, 잘 사는 농‧어촌 실현’을 위한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강화군의 올해 농ㆍ축ㆍ어업분야 예산은 918억 원으로 민선 7기 취임 전인 2017년도 424억 원에 비해 두 배 이상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코로나19와 독감 합병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순항하고 있다.군은 군 자체 재원을 마련해 국가무료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는 만 19∼64세의 관내 거주자 독감 백신을 무료로 접종하고 있다. 백신의 종류는 ‘4가 백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마늘과 양파의 본격적인 파종 및 정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적기 파종과 병해충 사전예방으로 월동과 품질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마늘과 양파의 파종 적기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으로 안전한 월동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정식시
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은 솔정리, 신당리 국도변과 숭뢰저수지 일원의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신규 화단으로 조성해 힐링 공간으로 만들었다.신규화단은 송해면 노인회와 부녀회 등에서 무단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봄부터 조성해, 이날 영산홍, 가우라, 메리골드 등 식재
강화군 양도면 농가주부모임(회장 김미경)은 지난 20일 관내 해안가와 하천 주변 환경을 정화했다.이날 회원 30여 명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해안도로변 해안가를 중심으로 관광객들이 버린 쓰레기 3톤가량을 집중 수거했다.김미경 회장은 “평소에도 마을 환경에 관심을 갖고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은 지난 20일 본격적인 추수철을 맞아 벼 베기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을 격려했다.염명희 면장은 올여름 한해와 수확기 잦은 강우 등에도 농업인의 정성으로 키워낸 수확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염명희 면장은
인천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서점의 폐업, 영세화 극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인천 책지도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 전지역 지역서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공공도서관 장서 구입 시 우선구매 추진을 통한 지역서점의 자생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인천광역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환경부가 실시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종합평가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비상저감조치 현장 점검 사진이번 평가는 환경부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와 외부전문가 등 9인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 등 12개
▲ ‘제6회 문학산 음악회’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제6회 문학산 음악회 앙코르 콘서트, ‘세계 가곡, 인천에 물들다’를 10월 30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저녁 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현장공연이 인천
인천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병록)는 21일‘경찰의 날’을 기념해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 추진 등 자치경찰사무 관련 유공 경찰관 191명에게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는 인천 자치경찰위원회 1호 사업으로
김포시는 10월 22일부터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함께 일반 광역버스 3000번 노선에 준공영제를 처음으로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앞서 대광위는 지난해 10월 해당 노선을 준공영제 시범사업으로 선정한 데 이어 올해 관련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김포시
앞으로 국가기관 등의 장은 기관 내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은 물론 성희롱 사건까지 여성가족부에 알리고 재발방지 대책을 제출해야 한다.성희롱 사건 발생 기관의 재발방지대책 수립 여부는 언론 등에 공표된다.여성가족부는 21일부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양성평등기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