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안내
▲ 길상면 주민복합센터 기공식 현장(사진제공 강화군)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갖춘 ‘길상면 주민복합센터’를 새롭게 조성한다.‘길상면 주민복합센터 조성사업’이 7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1년도 하반기 다자녀 대학생 등록금을 대폭 확대해 지원한다.군은 출산 장려와 다자녀 가정의 고등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난 1일 ‘강화군 다자녀 보육가정 대학생 등록금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하반기부터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유진)는 지난 6일 휴경지 자투리 땅을 개간해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해 취약 계층과 함께 나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를 수확하고 알이 굵고 실한 것만 추려내 홀몸 어르신 120가구에 1박스(3kg)씩 전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황교익)은 지난 5일, 6일 이틀에 걸쳐 가을을 맞아 나들길 제초작업을 실시했다.나들길 제9코스는 화개산과 대룡시장을 둘러볼 수 있고 제10코스는 수정산과 난정저수지를 끼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이장단은 나들길 9, 10
❍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21년 기획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남북평화협력 거점지역 육성 기본구상”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2020년 인천연구원에서 발표한 「인천시의 북한도시 협력방안 기본구상」의 후속 연구이다.❍ 인천광역시는 남북관계 교착국면이 장기화하고 있는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행락객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유명 단풍탐방 산과 공원, 공항, 기차역 등의 음식점과 애견ㆍ동물 카페, 푸드트럭에 대한 방역관리 및 위생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위생 점검과 함께 푸드트럭,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조리되는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수칙 이행점검과 유통기한 경과식품 보관 및 조리행위를 비롯한 전반적 위생관리 상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8일부터 서부여성회관의 제4기 사회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강좌는 총 8개 분야 80개 강좌로 교육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8주간이며, 3D프린터 실생활 활용하기, 슬기로운 드론생활, 처음 시작하는
코로나 시대, 비접촉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 받는 자전거!인천시가 월미도~영종도 구간 여객선의 자전거 탑승 할인요금 적용으로 주중 자전거 이용객의 편의를 확대했다. 이로써 자전거를 이용한 인천관광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 여객선에 탑승하는 자전거 여행객(사진제
정부가 직장 내 괴롭힘 제재 대상이 되는 사용자의 친족 범위를 사용자와 4촌 이내의 혈족·인척 등으로 규정하고 1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또한 재직자 대지급금 제도를 신설해 대지급금 지급 대상 근로자 기준을 마련하고, 사업주의 건강장해 보호조치 대상을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는 관광업계를 위해 매출이 감소한 사업장 500여곳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한다.경기도는 10월 7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접수처(ggwithyou.com)를 통해 ‘코로나19 극복 관광
지난 9월 말 기준 3분기 주민등록 인구통계에서 1인세대가 936만 7439세대로 사상 처음 4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6일 우리나라 전체 세대수는 2338만 3689세대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1인세대 다음으로는 2인세대(23.8%)와 4인세대 이
7일 공식 개관하는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5일 열린 각국 대사 초청 애기봉 평화 콘퍼런스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뛰어난 경관과 지리적, 생태적 중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한강하구 일대의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마음에 위로를 전하고 일상의 평화로움을 찾아보고자, '평화로운 도시가 새롭다'라는 주제로 평화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김포아트빌리지에서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아나운서 김환의 사회로 진행한 평화토크콘서트에는 김진향 前
최근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시행 등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지상과 하천에서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와 환경부, 서울시·경기도가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인천 앞바다 조성을 위한 대책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환경부(장관 한정애),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경기도(시장 이재명)와 함께 오는 10월 15일 ‘인천앞바다 쓰레기 처리 비용분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열린 하구인 한강하구의 직접적인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