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드림‧황원익 전 선두5리 이장‧강화섬쌀연구회 한기관 대표 등 온정의 손길 전해
강화군 길상면(면장 서광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 기탁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강화드림에서는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즉석 덮밥 240개를 기탁했고, 길상면 황원익 전 선두5리 이장은 쌀 100kg을, 강화섬쌀연구회 한기관 대표는 쌀 100kg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이에 서광석 길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설 명절이 되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고르게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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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