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경찰서 여름 휴가철 동막해변 범죄예방 합동순찰 실시


인천강화경찰서(서장 정종두)에서는 지난 21일 여름 피서철을 맞아 강화군 대표 관광지인 동막해변 일대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합동순찰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합동 순찰에서는 강화경찰서를 비롯해 동막·화도자율방범대와 화도부녀자율방범대, 경찰발전협의회 등 약 30여명의 경찰 협력단체까지 참석하여 여름철 피서객 몰림에 따른 범죄 발생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의 참여치안을 확대하는 등 지역 치안 불안 요소를 점검하였다.

특히, 피서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성범죄(불법 촬영 등) 예방점검 ▴절도 및 쾌적한 피서환경을 해치는 질서 위반행위 계도 ▴범죄 취약요소 집중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다.

뿐만 아니라, 해변가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활동과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면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정종두 경찰서장은“여름철을 맞아 동막해변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선제적 치안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며“앞으로도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 강화를 통해 모두가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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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