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 정승오 위원, 깍두기 45통(90kg) 반찬 나눔존 통해 전달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우, 공동위원장 박수연)는 지난 5일, 협의체 정승오 위원이 직접 담근 깍두기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정승오 위원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정성껏 담근 깍두기 45통(90kg)을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존에 전달했다. 기부한 김치는 평소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승오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강화읍장은 “평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정승오 위원께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강화읍을 만들기 위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 강화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