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난 5일, 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 강화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콘서트에는 1천 명의 주민들이 방문하며 올해 5번째 열린 본 공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뮤지컬 배우 임태경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람객들에게 뮤지컬
▲ 이대형 경인교대 교수 / 인천교원단체총연합회장 교육 리더의 자질을 살펴보면, 첫째, 인격이 도덕적이고 원칙을 존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특히 교육감은 도덕성으로 무장하고 원칙을 존중하며 강직하고 청렴해야 한다. 주변의 인간관계도 깨끗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인
산림청은 12월 5일(화) 대전 서구 한국산지보전협회 대회의실에서 올해 봄철 발생한 대형산불피해지역과 특별재난지역에 대해 지자체별 특성을 고려해 체계적인 복원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산불피해지 복원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올해
정부가 빈대 신고·발생현황을 관리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전국 빈대 발생건수가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조정실은 5일 ‘빈대 확산 방지 정부합동대응회의’에서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선제적인 점검·방제로 빈대 발생 감소세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겨울철 가로수 관리 사업 시기(12월~2월)를 맞아 가지치기, 잠복소 및 조명시설 설치 등 새로 바뀐 기준에 따라 올바른 가로수 관리를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산림청은 11월 28일, 전국 지자체 담당자
국민권익위원회는 454개 공직유관단체에서 공정채용 위반사례 총 867건을 적발해 채용비리 관련자 68명을 수사의뢰하거나 징계를 요구했다. 국민권익위는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과 공동으로 825개 공직유관단체에 대한 채용실태 전수조사를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오는 22일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3,5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인원은 올해보다 12%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6년만에 보수도 인상되어 공익활동형은 2만 원이 오른 월 29만 원, 사회서비스형은 4만 원이 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과 가족 등 100여 명과 함께 2023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송년회는 올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했던 주간 재활프로그램 운영 및 자살 예방 교육, 마음 건강 프로그램 백일장 및 이벤트 등
강화군 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4일, 어르신들의 안전한 발걸음을 희망하며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실버카를 지원했다.강화군 노인복지관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원하는 노인 이동 편의를 위한 실버카 공모사업에 선정돼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실버카를 전달한 것이다. 실버카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동수)가 지난 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신규 자원봉사자 25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전문교육 클레이아트를 진행한다.이번 자원봉사 전문교육은 전문기술 습득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신규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자원봉사의 다양성과 활성
■ 길상 탁구동호회, 취약 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강화군 길상면(면장 명형숙)은 지난 4일, 길상 탁구동호회(회장 김동희)에서 회원들의 정성이 담근 성금 백만 원을 취약 계층에게 기탁했다고 밝혔다.또한, 길상 탁구동호회 김동희 회장은 개인적으로 백만 원을 추가 기부하며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석모도 수목원에 유아숲체험원을 개장했다고 밝혔다.유아숲체험원은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숲을 배움터로 삼아,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자연 속 교육시설이다.석모도 수목원 유아숲체험
강화군 새마을회(회장 조인술)가 4일 명진뷔페에서 ‘2023년 강화군 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천호 강화군수와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내빈, 새마을지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으며, 우수단체 및 유공자 표창, 장학금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2월 4일 시청 소접견실에서 지역군 사령관인 제17보병사단장과 간담회를 열어 안보상황을 청취하고 확고한 통합방위태세 유지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 최전방 감시초소(GP) 무장병력 재투입, 서해 해안포 개방 정황
인천광역시는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국가암검진 대상자에게 올해가 가기 전 검진받기를 권장한다고 밝혔다.인천에서는 매년 약 13,000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하고, 약 4,000명이 암으로 인해 사망한다. 암의 종류별 사망자 수 1위는 폐암, 2위는 간암, 3위는 대장암이 차지하고 있다.암은 대부분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쉽게 발병 여부를 자각하기 어려운데, 국가암검진을 정기적으로 검사받아 조기에 암을 발견해 치료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