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농산업 분야 수출액을 230억 달러로, 지금의 2배 수준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4차 수출 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전략’을 보고했다. 정
인천광역시는 전세 피해자 긴급주거지원을 위해 신속한 관계기관 실무협의를 통해 지원체계를 구축해 긴급주거지원 주택 최초 입주자가 23일 입주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7일 인천시와 한국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간
규제는 안전이나 환경, 보건 등 사회적 가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규제의 적용을 받는 당사자들에게는 이행에 따른 비용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규제의 경우, 기업에게 고정비용으로 작용하며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그 비중이 더욱 커진다. 정부가 중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3일부터 조직배양기술로 명품화한 속노랑고구마 조직배양묘 3만주를 육묘농가에 분양한다고 밝혔다.속노랑고구마 조직배양묘 분양은 오는 3일 10일까지 4차례 공급 예정이며, 기한 내 공급이 어려운 농가는 원하는 시기에 공급받을 수 있다. 대상농가는 10㎡이상 육묘시설을 갖추고 전열온상 설치 가능 농업인으로 1주당 200원에 공급 받을 수 있다.조직배양기술이란 생물조직 일부나 세포를 떼어서 인공적인 환경에서 배양하고 증식시키는 것으로, 조직배양묘를 육묘하우스에서 증식시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1일 마니산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최근 기후변화로 건조한 날이 많아지면서 산불이 대형화하고 있음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예방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강화소방서, 화도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은 지난 22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외부환경정화 4개 사업단(강화사랑지킴이, 근린생활시설관리지원, 명품마을 가꾸기, 환경지킴이)을 중심으로 중앙시장, 도서관 등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노인복지관은 월1회 이상 환경정
■ 교동면 이장단, 겨우내 쌓인 해안가 쓰레기 수거에 힘 쏟아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황교익)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이장 17명이 참여해 죽산포구와 월선포, 남산포, 빈장포구 등에 겨우내 쌓인 해안쓰레기를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가 주관하는「2023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갑곶돈대가 최종 선정됐다.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전국에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군은 2021년 연미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건강한 토양환경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무료 토양검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토양검정은 땅의 영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것으로, 토양의 정확한 양분상태를 파악해 작목별 필요한 비료투입량을 확인할 수 있다. ▲ 토양검정(사진제공
인천광역시장이 연두방문 일정 중 의회를 방문해 강화군의원들과 인천시와 강화군의회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차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군의원들은 시정 기조와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해 건의했다.박승한 의장은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사업에 대해
■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농폐비닐 수거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진남)가 지난 21일 관내 경작지와 가축시설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했다.또한, 관행적으로 행해지던 영농폐비닐의 무단 투기 근절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최진남 협의회장은 “산재해
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2일 “오는 3월 1일부터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후 PCR 검사를 해제한다”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 제2총괄조정관은 “중국발 입국자의 양성률이 1월 1주 18.4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관광객 편의 증진 및 안전하고 깨끗한 위생환경 제공을 위해 관내 식품 및 공중 위생업소의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규모는 대형음식점 3개소, 일반음식점 35개소, 숙박업소 4개소, 이용업소 10개소 등 총 52개소로, 각 사업의 지원내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해 9천 5백여만원의 예산으로 25척의 어선을 지원했으나, 올해 지원 확대를 위하여 전년대비 80% 증가된 국·시비 예산을 확보하였다. 어업경영 개선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하여 2023년 연근해 어선 안전장비 및 노후 기관 대체 등 지원 사
■ 삼산면 새마을부녀회, 2월 중 정례회의 실시 강화군 삼산면(면장 차관문)이 지난 20일 각 리 부녀회장(면 부녀회장 이민희)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부녀회 정례회의를 실시했다. 2월 정례회의에서는 2023년도 군정현안 및 각종 면정 추진시책 과 현안사업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