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2월 27일(월)까지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비용 지원 사업’ 대상자 2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인공달팽이관 수술은 보청기로도 소리를 듣지 못하는 고도 난청의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수술로, 달팽이관에 가느다란 전극
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일 “두 달 전 하루 9만 명 가까이 발생했던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 명대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제1총괄조정관은 “지난주 일평균 확진자도 1만 6000명대로 6주 연속 감소했고, 감염재생산지수도 0.90으로 5주 연속 1 아래”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중국발 확진자 유입 규모도 크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7차 유행이 눈에 띄게 잦아들고 있다”고 전했다. 박 제1총
정부가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총 4조 4447억 원 규모의 국가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 학생에 대한 국가장학금 선발기준을 폐지하고 지역인재 장학금 지원 자격을 학자금 지원 9구간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8
국내 기술로 개발한 지상 관측용 위성인 국토위성 1호가 촬영한 우리 강산의 모습은 어떨까. 국토교통부는 오는 9일부터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우주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우리강산’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국토위성이 찍은 우리 명산.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지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2년 군정 주요 업무 자체평가를 실시해 추진실적이 우수한 6개 부서를 선정했다.이번 평가는 본청과 직속 기관, 사업소 등 28개 부서 297개 과제를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 실적에 대해 ‘성과지표’, ‘정책지표’, ‘공통지표’ 3개 분야로 나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고라니, 멧돼지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방지하고자, 군에서 2006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철선울타리, 방조망 등 피해예방시설
강화군의회(의장 박승한)가 올해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4회 강화군의회 임시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하여, 의원 발의 1건이 포함된 조례 제․개정안 등 총 10건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신밟기 및 풍물놀이를 개최했다.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온 풍물교실(마니산 풍물패)에서 그간 갈고 닦은 재능을 발휘해 화도면사무소부터 화도농협까지 이동하며 마을의 안녕을 비는 지신밟기를 진행했다.이날 마니
지난 1월 2일 부터 2월 3일까지 도로과장을 단장으로 시설직 공무원 20명이 참여한 건설기획단이 총 196건 약 96억 원의 사업에 대해 측량과 설계를 완료한 결과 약 9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얻으며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강화군은 2023년도 사업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수산물 택배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수산물의 가격경쟁력 향상 및 어가소득 증대를 위해 그 간 서도면에만 지원하던 시비를 금년 모든 읍․면으로 확대함에 따라 시비 7천만원을 확보한 결과다.금년 수산물 택배비지원 사업비는 1억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이 지난 1일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주민자치위원회의 의견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선정했으며, 지난해보다 한 과목이 늘어난 5개 강좌(농악, 댄스, 노래, 그라운드골프, 난타)를 올해 12월
‘보조금24’에서 정부가 제공하는 가스·전기·난방비 등 혜택을 맞춤형으로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6일 보조금24를 통해 국제 정세에 따른 난방비 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가구·차상위계층·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각종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미혼부 A씨는 아동수당 신청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유전자검사 결과 없이도 법원에 출생신고 확인을 신청한 서류 등을 제출해 신속하게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B씨는 현재의 남편과 이혼 소송 중으로 사실상 이혼상태에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보행자 통행이 많은 알미골사거리와 강화여고입구사거리 등 5곳에 을 확대 설치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이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램프를 설치해 신호등의 신호에 따라 녹색과 적색신호를 표시해 보행자들이 바닥만 보고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3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산불예방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다짐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특히, 지난해 봄철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11건이나 발생함에 따라 산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