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면장 차은석)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맞이 단체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내가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2020년부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열리지 못하다가 올해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행사는 내가면 이장단에서 주관했으며 이장단을 포함한 주민자치위원회,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3년 승진·전보 등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군은 2월 6일자로 130명(승진 1, 전보 108, 보직재발령, 휴‧복직, 전입‧전출, 파견 등 21)에 대해 인사를 단행하며 민선 8기 공약 실현을 위한 ‘일 중심 군정체계’를
▲ 어선 전복사고 긴급상황 점검회의(’23.2.5, 사진제공 인천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발생한 인천 선적의 어선(청보호) 전복사고와 관련해 수습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2월 4일 밤 11시 19분경 승선원 1
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설 연휴와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이 있었음에도 방역 상황이 전반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제1총괄조정관은 “오늘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정부가 직무급 도입 대상 기관을 공기업·준정부기관을 넘어 전 공공기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도입 기관에는 경영평가 상 가점을 주고 총인건비도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3일 최상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2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직무·성과 중심의
강화군은 강화해안순환도로공사(4-1공구)가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토공사와 교량공사를 순조롭게 진행되며, 계획 공정률 대비 115% 초과 달성 중이다.‘해안순환도로 4-1공구’는 오는 11월 개통을 목표로 사업비 159억 원을
(사)한국여성농업인 인천강화군연합회는 2일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12‧1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유관기관단체장, 한여농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근희 회장은 강화군연합회 대외협력부회장, 양도면회 회장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컨테이너 주택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주민을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화재 진압 당시 안타까운 상황을 접한 인천소방본부 현장안전팀(팀장 김용운)과 강화소방서(서장 이홍주)는 지난 1일 피해 가구를 방문해 ‘119원의 기적
인천시가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시설에 난방비를 지급하기로 한데 이어, 차상위계층에게도 선제적으로 난방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 전체 차상위계층 4만여 가구에 대해서도 10만 원씩, 40억 원의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민선8기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핵심 공약이자 원도심 균형발전의 출발점이 될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윤곽을 드러내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인천광역시는 2월 1일 중구 자유공원 광장에서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계획 대시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내달부터 소상공인의 고금리 대출 부담을 덜어주는 정부 정책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 및 한도가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1일 보다 많은 자영업자들이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세부 프로그램 내용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현행 소상공
사)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 하점면분회는 지난 31일 하점면 북부인지건강센터에서 제 12‧13대 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장기천 군노인회 지회장, 박승한 강화군의장 및 군의원, 각 기관 단체장, 노인회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영
■ 선원면 익명의 기부자, 성금 200만 원 전달강화군 선원면(면장 서광석)은 지난 30일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들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이름을 밝히
▲ 2022년 인천 무역의 날 행사(사진제공 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미국의 급격한 금리인상, 러·우전쟁, 코로나19 팬데믹 등 어려운 경제환경에서도 2022년 인천 지역의 역대 최대 연간 수출실적 54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종전 역대 최대 수출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가 1.7%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IMF가 31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 수정치에 따르면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는 1.7%로 지난해 10월 전망(2%) 보다 0.3%p 낮췄다. 반면 세계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