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빛의 도시(야간관광 특화도시) 인천시에 재미 가득한 야간관광 콘텐츠가 풍성해진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인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멀티미디어 드론쇼, 쉐푸드 버슐랭 등 다채로운 야간관광 행사를 진행한다고
고용노동부는 4월 6일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효율과 직원 만족도를 높인 우수 사업장 사례 15개를 모아 사례집( "2022년 재택근무 활용 우수사례" )을 펴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재택근무를 활용하는 근로자는 96만명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재택근무가
4일부터 교통통제...차량이용 자제 당부
지난 5일 인천강화경찰서(서장 양동재)는 강화군가족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 등 대상 다문화 운전면허교실 ‘해피빵빵 제 12기 교육’을 개강했다. 올해 교육은 10회차 구성되어있으며, 4.5(수)∼5.4(목)까지 매주 수·목 실시할 예정이다. 강화서에는 매년 결혼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군민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기 위해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이동상담소’는 군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로 ▲우울, 불안,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등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치료연계 ▲1: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봄철 과수 개화기가 예년에 비해 빨라지면서 갑작스러운 저온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과수농가의 주의를 당부했다.올해는 개화기를 결정하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과수 개화기가 예년보다 5~10일가량 앞당겨져 기온 급변에 따른 냉해가 우려된다.과수
강화군가족센터는(이하 ‘센터’) 지난 1일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 교육·문화프로그램 '동화뮤지컬 빨간 모자’를 1층 다가온에서 관람했다.이번 사업은 그림책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 대상자 13가정이 참여했다.참여한 가족들은 뮤지컬을 통해 동
■ 교동면 새마을 남여지도자, “꽃길 보며 힐링하세요”- 팬지·비올라 4,000여 본 식재로 교동면 봄소식 알려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임달호)에서 지난 3일 교동대교 인근 도로변 화단에 팬지와 비올라 4,000여 본을 식재해 꽃길을 조성했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고려궁지부터 강화산성 북문 구간의 야간 벚꽃 관람 행사를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벚꽃이 개화하면서 당초 예상 시기보다 관람 기간을 앞당겼다.북문 벚꽃길은 최북단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매년 마
인천시가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한 지역사회와의 현장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일 시청에서 행정체제 개편 시민소통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소통협의체’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지역별 맞춤형 소통을 위해, 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일 금년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대상지 일원에서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서구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미세먼지, 열섬현상 등 도시의 환경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나무심기 등 도시숲 조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인천시가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대비해 방사능물질 측정을 강화하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강화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비해 수산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수산
산림청은 4.4일(화) ~ 4.6일(목) 전국적인 호우가 전망되는 가운데 지난해와 올해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 및 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4.4일(화)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형산불피해지는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 등 피해 위험이 상대적으로
정부가 4월부터 생활하수에 섞인 바이러스량을 분석해 지역사회 환자 발생을 추정하는 새로운 분석기법인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사업을 시작한다. 질병관리청장은 그간의 코로나19 유행상황에서 일상적 감염병관리로 전환을 앞두고, 이달부터 전국적 하수(下水) 기반 감염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1일간 나들길 활성화를 위한 ‘제1탄 강화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를 실시한다.강화나들길은 고려와 조선시대의 역사 유적뿐만 아니라 자연 생태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20개 코스로 이뤄진 도보여행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