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유나이티드FC는 27일 시민프로축구단 및 유소년선수단의 훈련지원시설로 건립된 ‘인천유나이티드FC 축구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인천유나이티드FC 구단주인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김종득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가 호평을 받으며 헬스케어 경로당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 보건소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으로 만성질환자에게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혈당계, AI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센터 등록 회원과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센터에서 운영한 ▲성인‧아동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 ▲자살예방교육 ▲코로나 심리지원 ▲마음건강 프로그램 백일장 ▲캠페인 등 올해 활동했던 모습들을
■ 길상면 새마을부녀회, 라면 50박스 기탁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선)는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라면 50박스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미선 회장은 “겨울 한파 속에서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길상면 부녀
인천시가 내년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5조 651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굵직한 현안사업들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사상 최대 규모의 2023년도 국고보조금 5조 65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에 확보한 국비 4조 4,48
인천시가 시민의 행복은 더 높이고 민생경제에는 훈풍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해 2023년 새해를 맞는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내년부터 달라지는 주요정책들 중 관심이 높거나 새롭게 지원, 확대되는 사업들을 묶어 시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대설, 강풍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사유재산을 실질적으로 보상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풍수해보험이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며, 대설, 강풍 등 9개 유형*의 자연재해로 인한 사유재
강화군 새마을회(회장 조인술)는 26일 강화문예회관에서 ‘2022년 강화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인술 회장, 박승한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내빈 및 새마을지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단체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송미영)는 지난 21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들과 함께하는 꿈나무들의 세상 둘러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협의회는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이들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오페레타 뮤지컬을 관람하고, 강화 남부 군립 키즈카페에서 함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강화군협의회 유재승 자문위원이 지난 21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2년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유재승 위원은 제18기~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 자문위원으로서 평화 이슈와 지역
강화군 양사면에는 연말을 맞아 이웃을 돕기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3일에는 양사면 노인회(회장 이경진)에서 100만 원, 양사면 생활개선회(회장 박연자)에서 50만 원, 양사면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문상순)에서 5 0만원, 양사면 자원봉사상담가(대표 문상
■ 길상면 단체,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 실천 강화군 길상면은 지난 22일 길상면이장단(단장 심장섭),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학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선)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사회복지 시설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심장섭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
정부가 생활물류 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최초의 계획을 수립했다. 화물차·이륜차로 제한된 생활물류 운송수단을 로봇·드론 등 첨단 모빌리티까지 확대하고 공동주택 등 복합단지 내를 운행하는 자율주행기반 배송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202
우리나라의 2021년도 기술무역규모가 역대 최대 규모인 336억 1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37억 3500백만 달러(1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수행한 ‘2021년도 기술무역통계’를 발표, 기술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내년에도 당분간 대외경제 여건은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주요국의 경기 위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자국 중심 공급망 재편의 실체가 더욱 뚜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