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사후관리 등을 강화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자립정착금을 1,000만원으로 늘리고, 맞춤형 자립 지원과 일자리 교육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
최근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안전사고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정부가 행동수칙을 마련했다. 행정안전부는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하게 타기’의 핵심 내용을 담은 3단계 행동수칙을 마련, 이달 동안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2017년도부
오는 2일부터 95데시벨(dB) 이상 소음을 유발하는 오토바이도 ‘이동소음원’으로 지정된다. 환경부는 심야 시간에 이륜차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한 수면 방해 등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소음 이륜차를 이동소음원으로 지정하는 고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일 이태원 사고 당일 저녁의 112 신고 녹취록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경찰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데 안일한 판단이나 긴장감을 늦추는 일이 있다면 국민들의 믿음을
정부가 반도체 산업에 1조원의 재정을 투입하는 등 신성장 수출동력 확보에 모든 정책역량을 결집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 복합 경제위기 돌파 및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신성장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1일 ‘11월 직원조회’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은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검은 리본을 가슴에 달고 직원조회에 참석했다. 유천호 군수는 “이태원 참사에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지인을 잃은 모든 유족분들과 부상자들을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평화의 섬 강화군 교동도에 전국 최고의 휴식 시설인 ‘화개정원’을 1일부터 내년 4월까지 임시개원한다고 밝혔다. 수려한 자연환경과 빼어난 조망을 자랑하는 ‘화개정원’은 화개정원은 교동도 화개산 213,251㎡에 온 가족이 정원같은 공원에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은 지난 31일 오용환 남동구의회의장의 지목을 받아 아동폭력 근절(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의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폭력 근절을 위해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
포스코건설 문화재 돌봄봉사단과 인천문화재 돌봄센터는 지난 27일 강화산성 4대문 및 산성 주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포스코건설 문화재 돌봄봉사단과 인천문화재 돌봄센터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강화산성 남문 안파루, 서문 첨화루 등 강화산성 4대문 및 주변 성곽 일대를
■ 교동면 노인회, 해안가 및 나들길 청소 나서강화군 교동면 노인회는 지난 10월 28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는 교동면 노인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죽산포, 빈장포 등 해안가와 나들길 주변의 해안쓰레기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1일 시장접견실에서 유천호 강화군수, 캐나다 밴쿠버 유통물류 업체인 KFT 민병훈 대표와 ‘인천지역 농산물 캐나다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박용철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과 강화지역 농협조합장을 비롯해 농업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이번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기존 인천시청 대회의실 외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 추가로 설치해 11월 2일부터 총 2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앞서 지난 10월 31일부터 시청 2층 대회의실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해
정부가 지난 29일 밤 발생한 이태원 사고 대응을 위해 ‘이태원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신속히 사고를 수습하고 부상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의료와 심리 지원, 장례 지원을 실시한다. 이태원사고수습본부는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복지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산림청이 대형화·연중화하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산불 진화 헬기를 현재 48대에서 58대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도 현재 435명에서 2223명으로 늘린다. 또 동백나무, 상수리나무 등 불에 강한 수종으로 불막이 숲(내화수림대)을 조성한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31일 “(이태원 사고) 사망자 장례비는 실비로 지원하되 최대 1500만 원까지 지급하고, 이송 비용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태원 사고 중대본 브리핑에 나선 김 본부장은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