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유원환경(대표 황원길)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써달라며 강화섬쌀 500포(10kg)를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황원길 대표는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어려운 시기에 농민도 돕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
강화군 남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상배)은 지난 28일 지역 어르신 20여 명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점점 쌀쌀해지는 가을철을 맞이해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푸드스토어(반찬가게)에서 직접 조리한 추어탕을 대접했다.한편, 남산마을관리 사회적협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강화군협의회(회장 최금자)는 2022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30일 강화군청 4층 진달래홀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을 주제로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 ▲국제사회의 반응과 한반도 위기관리의 중요성’▲국제 정세 및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 및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 공감하면서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 등을 공유했다.또한,
강화군 지방행정동우회(회장 방명일)는 30일 선원면 찬우물 삼거리 일원에서 가로환경 정비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화화분 100여 개를 설치하고 주변 제초작업과 쓰레기수거 활동을 이어갔다. 방명일 회장은 “가로환경 정비활동을 통해
강화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동수)는 지난 27일 산마을고등학교 학생과 함께 안녕캠페인 릴레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안녕캠페인 릴레이 환경정화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읍‧면을 찾아 플로깅을 하는 봉사활동이다. 플로깅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스웨덴어와 영어의 합성어로 걷
강화군 선원면(면장 서광석)은 지난 28일 금월2리(기세미) 경로당에서 강화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토탈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토탈자원봉사활동」은 강화군자원봉사센터의 주민복지 특화사업으로 매년 경로당을 중심으로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다. 이날 활동은
■ 송해면 노인회, 「경로당 활기 되찾기」 회의 개최 강화군 송해면 노인회(회장 최정명)는 지난 27일 관내 노인회장 및 사무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활성화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송해면 노인회는 침체된 경로당을 활성화하기 위해 안전수칙을
■ 우리의 소중한 마니산을 지켜주세요!‘화도면 이장단, 마니산 산불예방 캠페인 개최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26일 가을철 산불 감시기간을 앞두고 산불예방 캠페인과 마니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화도면 직원과 이장단 3
내달 1일부터 국내 입국시 하루 안에 받아야 했던 유전자증폭(PCR) 검사 의무가 해제된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열고 “10월 1일 0시 입국자부터 입국 후 1일 이내 PCR 검사 의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외유입 확진율이 8월 1.3%에서 9월 0.9%로 더 낮아졌고, 최근 우세종인 BA.5 변이 바이러스의 낮은 치명률을 고려한 조치다. 이 1총괄조정관은 “입국 후 3일 이내 유증상자는 보
유천호 강화군수가 ‘함께 만들어갈 풍요로운 강화 100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마무리하고 2023년도 군정운영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29일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 새 정부 국정과제에 대응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민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 Wee센터는 9월 29일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72명을 대상으로 학생 정신건강을 위한 동화 뮤지컬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화 뮤지컬은 의사소통이 수월하지 않은 학생들의 기분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좋다’, ‘나쁘다’ 등의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29일,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무료화 정책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는 「온라인 열린시장실」 시민의견에 대해 시민들을 찾아가 직접 답변했다.해당 의견을 게시한 시민 20여 명과 중구 제2청사에서 만난 유정복 시장은 “민선8기 시정부는 이 사안에 대해 적극적이고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영종·인천대교가 민자고속도로라 할지라도 주민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운다면 이를 시정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마땅하다”라며 시민의견에 깊이 공감했다.유 시장은 “인천시 최초로 공항고속도로
고령화, 디지털 전환 등 우리 사회가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인천시가 노인일자리 사업의 새로운 전환을 모색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일하기를 희망하는 어르신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드리자며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이행숙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 노인일자리 사업의 60% 이상을 추진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센터장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2023년 정부 노인일자리 정책 환경
인천 최대 규모 일자리 채용행사인 ‘2022 인천 일자리한마당’에 3,5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채용 및 1차 합격인원만도 400여명에 이른다.▲ ‘2022 인천 일자리한마당’(사진제공 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코로나19로 3년
그동안 보훈병원에서만 지원되던 약제비가 다음달부터 전국 시·군·구별 위탁병원에서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고령 참전유공자 11만여 명 등의 의료비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국가보훈처는 75세 이상 참전유공자와 무공수훈자, 재일학도의용군인 본인이 위탁병원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