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를 겪은 지역사회는 앞으로 감염병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3일 미추홀구 소재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전략’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천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됐다.이번 포럼은 코로나19의 향후 정부정책 방향과 시의 코로나 대응에 따른 향후 방향 제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는 감염병 대응 등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을 통해
강화군 살림규모가 사상 첫 7천억 원을 넘어섰다.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기존 대비 604억 원이 증액된 7,102억 원으로 편성해 강화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산림규모가 7천억 원을 넘긴 것은 강화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 같은 결과는 민선 7기 때부터 추진해 온 유천호 군수의 발로 뛰는 행정의 결실이라 볼 수 있다.이번 추경예산(안)에는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사업이 대폭 담겼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2일 제31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동막해변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강화군, 강화경찰서, 강화소방서, 인천해양경찰서, 동막리마을회, 자율방재단, 화도 의용소방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강화경찰서와 지난 12일 음주·체납 차량을 합동 단속했다. 군은 음주단속 현장에서 번호판 자동 판독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스마트폰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체납여부를 확인했다. 자동차세 2회 또는 20만 원 이상 체납차량,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 축사 환경 관리(사진제공 인천시청)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름철 고온기를 맞아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철저한 사전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7월 중순부터 8월까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덥고 습하며, 발달한 저기압과 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음식점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음식물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올해는 6월부터 열대야가 나타날 만큼 이례적으로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등 세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정부 지원기준에 부적합한 위기사유 발생 가구 및 저소득층 빈곤가구의 선정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시민 안심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첫 번째 복지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 상반기 유통 농산물 2,269건에 대해 잔류농약을 검사하고 허용기준을 초과한 57건은 압류·폐기 후 관련기관에 통보해 유통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잔류농약 검사 및 분석 사진(사진제공 인천시)이번 안전성 점검은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1,
인천시가 스쿨존 안전 확보사업 추진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제1도시의 발판을 마련했다.▲ 횡단보도 투광기(사진제공 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추진한 스쿨존 안전 확보사업을 통해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 50%, 사망자 100% 감소 성과를 거뒀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7일 시청 회의실에서 10개 군‧구와 함께 ‘공공디자인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인천시 공공디자인 정책 수립을 위해 시와 10개 군·구의 경관 및 공공디자인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선진 디자인도시로서 인천의 발
김포시(시장 김병수)와 국민의힘 김포시당이 지난 11일 민선 8기 들어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 날 회의에는 김병수 시장과 관계 부서장 외 국민의힘 측에서 박진호·홍철호 국민의힘 갑·을 당협위원장과 도의원, 시의원 전원이 참석했다.안건으로는 ▲학운5일반산단 진입도로
질병관리청은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인 ‘Q-코드’에 입국 후 검사 결과 등록 기능을 도입해 해외입국자 관리를 효율화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질병청은 여름철 BA.4와 BA.5 등 신종변이의 유입이 우려됨에도 국제선 정상화 등으로 인해 입국자 수가 급증하고 있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가 차량을 피하지 않고 도로 전 부분으로 통행할 수 있는 보행자우선도로 제도가 전국 21곳에 도입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11일 ‘보행자우선도로’를 도입하는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이하 ‘보행안전법’)과
정부가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호 대상 연령을 만 14세에서 18세로 확대한다. 또 ‘잊힐 권리’를 제도화해 게시물의 삭제 또는 숨김처리를 지원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 때 법정대리인이 없는 아동은 학교 등 실질적 보호자가 동의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한
#지난 4월 6일 밤 9시 9분경 화성에 있는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화재진압 이후 현장에서는 무허가 위험물인 페인트 1천여ℓ가 모습을 드러냈다. 화성소방서는 허가받지 않은 무허가 위험물을 저장한 컨테이너 대표자를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 입건해 검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