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심도상사 유병우 대표는 지난 30일 세탁기, TV를 한부모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길상면사무소에 기탁했다.유병우 대표는 TV와 세탁기가 고장나 빨래를 할 수 없는 길상면의 한부모가정의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 기탁을 결심했다고 한다.유병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재구 길상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전했다.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동수)는 지난달 30일 ‘2022년 나눔&동행 사업’으로 건강식 키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제작한 키트에는 곰탕‧찜3종, 불고기 3종, 계절과일 2종, 열무김치, 건강빵, 잡곡밥 등과 한마음 가족봉사단에서 손수 만든 매실청과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회장 신봉기, 부녀회장 김은숙)는 지난 21~24일(5일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이른 아침부터 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7가구의 곰팡이가 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낡은
인천시가 올여름 수온에 민감한 어·패류의 관리 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양식어장을 찾아 나선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어·패류 폐사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양식어장을 방문해 대응장비 등 수산 증·양식시설, 총 284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 강화군 상시거점소독시설(사진제공 인천시청)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가축질병을 예방해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9월까지‘여름철 가축방역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상청은 올 여름 평균 기온은 평년(23.8℃)보
지난 지방선거에서 김포시민의 선택을 받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7월 1일, 제8대 김포시장으로 취임했다.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상황 발생에 따라 당초 계획되었던 한강중앙공원 취임식 대신 시 공직자만 참석한 간소한 취임행사로 민선8기의 첫발을 내딛었다.7월 1일 오전 현충
유정복 민선8기 인천광역시장이 7월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취임 첫 날 수봉공원 내 현충탑 참배로 민선8기 인천광역시장으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에는 시청으로 출근해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한데 이어, 구내식당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은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대상으로 학교 및 일상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 교육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6월 30일(금) 강화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강화소방서에 근무 중인 전
올 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지난해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공공 부문은 물론 가정, 사업장 등 국민적인 에너지 절약을 독려하고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제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6월 수출액이 조업일수 감소 등의 여파에도 역대 6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수출액도 반기 최고실적을 거뒀지만 에너지·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상반기 무역수지는 적자를 피하지 못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2022년 6월 및 상반기 수출입 동
민선8기 제9대 유천호 강화군수가 1일 현충탑 참배와 취임식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이날 취임식은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각계 기관단체장,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유천호 군수는 취임사에서 “선거과정에서 드러난 지역을 병들게 하는 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사랑상품권법(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인천e음 가맹점 등록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아도 인천e음 결제가 가능했던 가맹점도, 이달 1일부터는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으면 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2년 여름방학 특강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이달 25일(화)부터 내달 20일(목)까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전통문화 체험교실은 「2022년 재미 온(溫,on) 온가족 함께 문화유산 놀이터」라는 강좌로,
올 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지난해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공공 부문은 물론 가정, 사업장 등 국민적인 에너지 절약을 독려하고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제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책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되고, 그에 따라 최대 전력 수요도 전년(91.1GW)보다 높은 91.7~95.7GW로 전망된다. 산업부는 이번 여름 최대 전력 수요 예상 시기를 8월 둘째 주로 내다봤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동검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을 통해 생태계복원으로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체계를 갖춰나가고 있다.군은 지난 29일 안양대학교 산학협력단(총장 박노준)과 함께 생태계의 보고인 강화도 갯벌의 생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한 ‘동검도 갯벌생태계복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