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한 123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경찰청은 25일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 통계를 발표하며 “이번 수치는 교통사고 사망자 통계를 관리하기 시작한 1970년 이래 가장 적은 숫자”라고 밝혔다.특히 음주운전은 전년 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안심전환대출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내년에도 정부와 한국은행은 총 4000억원 이상을 추가 출자해 가계부채 구조개선 작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추 부총리는 이날 서울 은행회관
▲ 강화경찰서 신임 제565대 서장 양동재(사진제공 강화경찰서)사랑하는 강화 경찰 동료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강화경찰서에서 동료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살기 좋은 강화를 더 살기 좋고 안전한 곳으로 만들어 가는 여정에 여러분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고려 때 임시 왕도였고, 조선 시대에는 외세에 대항한 호국의 성지로 근대 개항 100년의 피와 눈물의 역사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강화도의 원도심을 찾아 고려시대부터 산업화기에 이르는 강화의 숨겨진 역사, 문화이야기를 즐기며 답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강화읍 신문리 대안 경로당 개관식이 지난 22일 개최됐다고 밝혔다.신문리 대안 경로당은 예산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약 7개월간의 공사 끝에 지난 2020년 3월 준공됐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폐쇄됐다 2년여 만에 개관식을 개최하게 됐다.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는 25일 제15대 및 1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천호 강화군수와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및 의원을 비롯한 자유총연맹 회원 15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배충원 회장은 이임사에서 “임기 동안
기상청은 올 여름 평균 기온은 평년(23.7℃)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은 물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는 최근 물가상승까지 더해져 삼복더위 중에도 더위를 식히기가 녹록치 않은 실정이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여름철 폭염, 풍
인천시와 서울시·경기도 등 수도권 단체장들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유정복 시장이 지난 7월 23일 경인아라뱃길 김포 마리나선착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면담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지난 7월 23일 경인아라뱃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정직 운동을 펼치고자 만들어진 어니스트(Honest) 클럽의 초대 총재로 선임됐다.인천광역시는 어니스트 클럽이 지난 7월 23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월례 회의를 열고, 유정복 시장을 초대 총재로 추대했다고 밝혔다.어니스트 클럽은 도덕성 회복을 통해 정직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6월 공식 창립했으며, 김진홍 목사, 황교안 전 국무총리, 이석현 변호사 등 종교계와 정계, 언론계 인사 10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초대 총재로 선임된 유정복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녹음이 어우러진 여름, 유려한 피아노 선율 속에 깊이 있는 바이올린의 음색이 더해지며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만끽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예리하고 날카로운 통찰력과 감동적인 연주로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을 널리 알린 ‘건반 위의 진화론자’ 피아니스트 김
정부가 대북 경제 협력과 북한의 안전 보장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 ‘담대한 계획’을 중심으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남북 신뢰 구축의 선순환을 추진하기로 했다. 남북대화가 재개될 경우 교류 협력과 인도적 지원뿐 아니라 이산가족·납북자·국군포로 문제 등에 대
▲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인천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종합보고회'(사진제공 인천시)최근 코로나19 확진자수가 다시 급증하며 재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코로나19 방역 체계 전반을 다시금 점검했다.인천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지대본)는 22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정부가 22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방류 계획을 정식 인가한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일본 측에 우려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대응 관계부처회의’를 긴급히 개최하
국세청이 복합 경제위기 상황 등을 고려해 올해 역대 최저 수준으로 세무조사를 감축한다. 또 매출이 감소한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신고내용 확인을 면제하고 반도체 등 전략기술과 녹색 신산업은 세금 납부기한 연장 혜택을 준다. 납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