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8월 21일 서구 대곡동에서 올해 벼 첫 수확이 시작됐다고 밝혔다.지난 5월 5일 서구 대곡동 박길수·김용옥씨 농가의 1.6ha 면적에 모내기한 조생종 진옥벼를 109일 만에 수확해, 국내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중만생종(생육기간 160~180일)에 비해 약 50일 가량 빠르게 수확했으며 올 추석에도 햅쌀을 맛 볼 수 있게 됐다.한편 올해 관내 조생종 벼의 작황은 6월 초까지 가뭄으로 일부 지역에출수가 늦어지고, 출수 후 8월 초 집중호우(1일~10일 누적강수량 :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2일 시청 중앙홀에서 2022 을지연습 비상소집 보고를 받고 있다.(사진제공 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2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을 발령하고 오는 25일까지 나흘 동안 지하 1층에 을지연습장에서 ‘2022년 을지연습’에 돌입한다고
내년도 본예산 편성 사전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인천시가 시민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민선8기 시정목표와 공약추진 등 주요 정책을 시민과 소통·공감하고자 이달 23일(화)부터 내달 1일(목)까지 온라인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 “추석 연휴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는 귀성객의 농장 방문 자제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SF 방역상황
강화투데이 발행인신봉기지역언론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한걸음을 내딛으며 강화의 발전과 사람중심의 보도로 기여하겠습니다.존경하는 강화투데이 애독자 여러분!민의(民意)의 마음으로 오늘을 열자는 취지를 기치로 2021년 8월 '강화투데이'의 첫 걸음을 내딛은지 벌써 1주년을
강화남부농협은 농협 창립 61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5개의 농·축협을 대상으로 임직원의 인화단결, 지역사회 공헌,농업인 조합원 지원활동, 업적 추진 실적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종합적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전국 최고 수준의 마을에서 즐기는 체육시설 인프라를 구축하며 생활체육 복지 실현에 나섰다.군은 매년 5억여 원을 투입해 마을에서 즐기는 여가 체육시설을 보강·확충하고 있다. 올해에만 ▲양사면 그라운드 골프장 주차장 조성 ▲고능리, 문현리, 능내리
■ 교동면 노인회, 해안쓰레기 수거 활동 펼쳐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회장 전재순)가 지난 18일 월선포 주변 해안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이날 노인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집중호우로 한강하구에서 밀려온 해안쓰레기를 수거했다.전재순 회장은 “최근 계속된 폭우로 인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9일 남동구 소재 파크에비뉴 샤펠드미앙에서 지역협의체 대표, 주민, 공무원 및 유관기관 등 어촌뉴딜사업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사
인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들의 월세 부담이 한결 가벼워지게 됐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인천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접수는 오는 22일부터 내년 8월 21일까지다.이 사업은
(재)김포문화재단은 제 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8월 14일 (일) 프로젝트 날다와 공동주최로 「시민의 땅, 대한민국」공연을 김포 아라마리나 문화광장에서 진행하였다.8월 15일 (월) 광복절을 기념하여 진행하려 하였던 공연은 기상악화로 인해 8월 14일 (일)로 일자
경찰청은 18일 보행자에 대한 보호 의무를 강화한 개정 도로교통법을 한 달 동안 시행한 결과 시행 전보다 우회전 교통사고가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한 개정 도로교통법 제27조 제1항은 보행자 보호를 위해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통행할 때뿐만 아니라 ‘통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 달 13일부터 12월까지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11개를 전면 개방하기로 하고 오는 23일부터 사전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평화의 길’은 전쟁의 상흔과 분단의 아픔이 서린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전
지난해 11월 코로나19로 인한 소아·청소년 사망이 처음 보고된 가운데, 전체 유행기간 동안 누적 사망자는 4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정례브리핑에서 만 18세 이하 코로나19 소아·청소년의 사망자 추이를 분석해 발표하면서 접종대상에 포함된
방역당국은 18일 코로나19에 감염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확진 후 최소 3개월 이후 3차접종까지 권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기확진자 3차접종 권고 관련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기준을 변경했다. 이번 조치는 접종차수가 증가할수록 2회감염 발생 위험과 감염 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