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동도 접경지 검문소(사진제공 강화군)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최근 민통선의 합리적 조정을 요구하는 연명부를 접수받아 대통령실,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해병대 제2사단, 수도군단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강화군민들은 8천여 명이 서명한 연명부로 지정한 지 50년도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순무, 배추 등 김장채소 파종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적기 파종과 정식으로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김장용 배추, 순무 등 김장채소의 파종 적기는 절기상 말복(末伏)이 지나고 난 후인 8월 중순부터 하순경이다. 너무 일찍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6일(금)부터 12월 18일(일)까지 강화군 비무장지대 인근 ‘디엠지(DMZ) 평화의 길’ 강화군 테마노선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디엠지(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만들고 있는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올 여름 집중호우로 인하여 크고 작은 산림피해가 70여건 접수됨에 따라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연일 복구에 매진하고 있다. 접수된 피해유형으로는 산사태 1건, 산림내 수목도복 60여건, 산림인접지역 배수로 막힘 현상등 10여건으로 응급복구 조치되지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오는 9월 18일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김포한강마라톤대회’는 김포시가 주최하며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 육상연맹 주관으로 9월 18일 오전 8시부터 김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 ⇄ 북변IC ⇄
행정안전부가 오는 9월 8일까지 ‘추석 명절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 지자체와 함께 20대 성수품을 집중 관리하는 등 추석 명절 물가안정에 총력대응한다. 이번 특별대책은 지난 11일 정부가 발표한 ‘범부처 추석 민생안정 대책’과 연계해 진행하는 것이다. 이 기간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기록적 폭우에 따른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전국 6개 광역 및 43개 기초 시·군·구 자원봉사센터가 수해 복구 대응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8월 10일부터 16일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쓰레기 감량과 불법투기 근절대책을 시행한다.군은 심벌마크인 횃불을 형상화해 ‘재활용 동네마당’ 만들어 마을의 미관 개선 및 쓰레기 감량을 위해 375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말까지 100개소가 추가로 설치된다.‘재활용 동네마당’은 올바른 분
▲ 왼쪽부터 한승희 의원, 박용철 시의원, 박승한 의장(사진제공 강화군)-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한승희 의원, 박용철 市의회 예산결산위원장실 방문- 강화군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예산지원 및 민원해결을 위한 공감대 확인- 인천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 이응길 본부장 및 직원과의
강화남부농협은 농협 창립 61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5개의 농·축협을 대상으로 임직원의 인화단결, 지역사회 공헌, 농업인 조합원 지원활동, 업적 추진 실적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종합적
강화군 청소년 자치기구는 지난 12일 관내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활동으로 강화군 행복센터 5층 제과제빵 실습실에서 베이킹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강화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자원봉사단 등 20명이 함께 참여해 초코머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임산부 모유수유 교실과 영유야 해피맘 육아교실을 운영을 재개했다.군 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수유교실과 육아교실을 재개하며 임산부의 행복한 출산과 영유아의 건강관리에 나섰다.임산부 모유수유 교실에서는 ▲행복한 출산
인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 원자재 가격과 물가 상승 등 대외여건에 적극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원도심 균형 발전에 집중하기 위해 본예산 대비 1조 7천여억 원이 늘어난 추경예산을 편성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으로 역대 최대 예산 규
정부가 국민의 주거안정 실현을 위해 앞으로 5년간 전국에 270만호의 주택을 공급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서울에 50만호를 비롯해 수도권에 총 158만호, 지방은 광역·특별자치시에 52만호 등 총 112만호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재건축·재개발 규제가
7월 자동차 수출액이 처음으로 월 50억 달러대를 달성하면서 7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친환경차 수출은 최초로 5만대를 돌파하면서 수출물량과 금액 모두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또한 최고 실적을 보였다. 어제(15일) 산업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