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일부터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이 개편돼 지역가입자의 65%인 약 561만 세대의 보험료가 월평균 3만 6000원 줄어든다. 부담능력 있는 피부양자와 보수 외 소득이 많은 직장가입자 등 86만 세대 112만 명의 건강보험료는 일부 상승할 전망이다.
▲ 강화읍 신문4리 잠두경로당 개관식(사진제공 강화군청)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9일 강화읍 신문4리 잠두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노인회장, 군의원 및 지역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잠두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2년 여름철 농업재해대책’을 마련하고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으로부터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군은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구성하고, 초동대응팀, 재해복구팀, 수리시설팀, 축산팀, 방역관리팀
올 여름, 더위를 피해 온라인으로 전통공연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인천광역시는 인천무형문화재 전통문화 활성화 공연인 「2022년 풍류 온(溫,on) 전통문화 예술 한마당」을 오는 7월 7일 오후 2시,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인천무
인천시가 해양친수공간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및 지역커뮤니티와의 협력 강화에 나선다.▲ 소래습지 생태공원부터 연안부두를 잇는 18km의 해안산책로인천광역시는 시민 친화적인 해양친수공간 조성에 순풍을 불어 넣기 위해 군‧구, 유관기관, 시민환경단체 등 지역커
이제 공항이나 여객터미널, 편의점 등에서 실물 주민등록증이 없어도 스마트폰 속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로 신분확인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9일부터 ‘정부24’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주민등록증을 이용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9일 “지난 6월 9일 이후 20일 만에 처음으로 확진자 수가 1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이 제1총괄조정관은 “감염재생산지수도 4월 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28일(현지시간) 오후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 한·호주 정상회담을 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과 호주 양국 모두 새 정부가 출범한 만큼 앞으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고추 탄저병 등 병해충의 사전 방제를 위해 예찰활동과 영농지도를 강화했다. 고추 탄저병은 주로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는 6월 하순부터 발생하기 시작하고 장마기와 8~9월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급속히 증가해 농가의 고추 연평균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8일 (사)한국여성농업인 강화군연합회(회장 고은숙)와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여농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무김치를 직접 담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했다.한국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인천문화재단 주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 '예술로돌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찾아가는 뮤지컬 인형극 ‘애기똥풀’ 공연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가족 뮤지컬 인형극 '애기똥풀'은 그리스 설화 제비이야기를 응용, 공연의 주인공인 하
인천시가 부패취약 관련 부서와 실수요자를 직접 찾아 나섰다.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부패유발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을 제고코자, 총 92개 부서에 「2022년 부패취약분야 청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순회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
인천광역시는 26일 서울지방조달청 7층 국제회의실에서 기획재정부와 ‘지방재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년 주요사업 10건에 대한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지방재정협의회’는 재정주무부처인 기획재정부에서 다음연도 예산 편성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등으로 평년보다 다소 늦게 개최됐다.이날 회의에서 시는 지역경제 고도화와 저탄소 경제기반으로의 전환, 시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지역의료체계 구축, 지역
인천광역시는 ‘인천e음’의 캐시백을 임시적으로 5퍼센트로 조정하고 지원 한도를 30만 원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제8대 인천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했다고 27일 밝혔다.조정안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월 30만 원 이하 사용액에 대해서는 5%의 캐시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천e음 활성화 수단 중의 하나로 도입됐던 캐시백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랑상품권 적극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중앙정부에서 2020년 이후 할인율 10%를 조건으로 국비를 지원해 왔고, 현재까지 10%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득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개인 채무자는 오는 9월 말까지 가계대출 원금 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전금융권 및 관계기관이 동참해 금융회사 프리워크아웃 특례 적용 시기를 오는 9월 말까지 3개월 재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