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가정위탁 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위탁가정을 상시 모집하고 가정위탁 보호아동 지원 사업도 확대한다고 밝혔다.가정위탁 보호는 친부모의 사망, 질병, 수감, 학대 등으로 친 가정에서 아동이 보호받을 수 없는 경우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생활하고, 친 가정 상황이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 이하 ‘센터’)가 취·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요람으로 청년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센터는 지난해 9월 강화읍 중앙시장 B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단순 일자리 연계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창업지원과 양질의 일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마음 쓰담쓰담’ 심리지원에 나섰다.센터는 오는 9월까지 롱 코비드 우울·자살 후유증 극복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직접 방문해 ▲우울·스트레스 선별검사 ▲정신건강 상담 ▲마음 돌봄
인천광역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ㆍ공헌하신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각종 지원제도를 수록한 ‘보훈안내서’의 내용을 보완해 새롭게 제작했다고 밝혔다.시는 국가보훈대상자 대부분이 고령과 심신장애로 거동이 불편해 각 기관을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번로거움과 답답함을 해소하고 유용한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은 지난 5월 14일(토), 강화 관내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마음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학부모교육은 지역유관기관인 강화다문화가족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 가정 학부모의 전통문화체험을 통한 한국 생활의 적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은 지난 5월 13일(금), 강화 관내 초,중학교 학생자치회 대표들(총 53명)이 모여 「2022 학생자치 네트워크 참.소.리(참여와 소통으로 함께 성장하는 우리)」 제1회 정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회는 학생자
강화군이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본격 운영하며 나들이하기 좋은 관광 친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려졌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많은 방문객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이에 군은 주요 관광지에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해
강화군이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로부터 2022년도 적십자회비 모금목표 달성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군은 올해 적십자회비 7천7백만 원을 모금해 목표액 대비 130%를 달성하며, 인천광역시 기초자치단체 중 적십자회비 모금실적 1위에 올랐다.적십자회비는 각종 재해․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주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버스승강장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동 민원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이동 민원실”은 모내기 등 농번기로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생활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해결해주는 제도로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5.16일 국내 원전의 수출경쟁력 강화 및 수주가능성 제고를 위해 총 47.9억원(국비 33.2억원) 규모의 ’22년도 원전수출기반 구축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산업부는 최근 전 세계적 탄소중립 기조 확산과 에너지 안보 중요성 증가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5월 13일 인도는 밀 국제가격 상승, 올해 자국 내 이상고온으로 인해 밀 작황 부진이 예상됨에 따라 밀 수출 중단을 발표하였다. 인도는 세계 3위 밀 생산국이지만 수출량은 전 세계 수출량의 4% 수준을 차지(출처: 미국 농무부, ’22/’23년 전
(재)김포문화재단은 지역 문화공간의 다양성을 시민에게 공유하고 시민과 공간의 문화적 교류를 도모하는 ‘김포문화마실 Spring Breeze’를 개최한다.‘김포문화마실 Spring Breeze’는 UN에서 제정한 세계문화다양성의 날 5월 21일을 맞이하여 한국문화예술위원
강화군이 농작물 바이러스 병의 유행에 대비해 사전 진단과 현장지원에 나섰다.군은 고추, 토마토, 오이, 수박 등에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 10종에 대해 진단키트를 사용해 감염 여부를 2~3분 내에 조기 진단하고,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현장 영농지도를 강화했다.전국적으로
강화군이 전문지식을 갖춘 농업인 육성을 위한 ‘2022년 농업아카데미’ 교육을 대면 실습교육으로 전환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농업아카데미는 지난 2월 개강해 14개 과정 중 과수기초, 농산물가공, 밭작물, 포도, 귀농귀촌, 생활원예, 시설채소 등 7개 과정에 500여
인천광역시는 지난 5월 5일 인천지역의 첫 모내기가 시작된 가운데 이른 모내기에 따른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올해는 추석이 일러 일찍 모내기하는 농가가 많은 경향이 있으나 너무 이른 모내기를 실시할 경우 영양생장기간이 길어져 비료와 물의 소요량이 많아지고 벼를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