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이 26일 진달래홀에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적극 행정의 자세와 민원 친절도 향상을 위한 공직자 친절교육을 했다. 이번 친절교육은 정지수 학장(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이 강사로 나서 ‘감성서비스 향상’을 주제로 ▲공직자에게 필요한 이미지 생각하기 ▲민원인에게 시선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의 ‘금풍양조’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2022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인천광역시 1호로 선정됐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체험형 공간으로 만드는 공모사업이다. 전통주의 인지도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환경개선,
강화군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국내 지자체로는 최초로 한국관광 대표캐릭터 ‘킹덤프렌즈’를 활용한 관광 홍보 콜라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킹덤프렌즈’는 디지털마케팅 강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의 홍보 캐릭터로 온·오프라인에서 홍보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군과 한국
코로나19 확진자 및 검사자수 감소 추세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인천지역 임시 선별검사소 일부가 운영을 중단한다.인천광역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도심 곳곳에 설치·운영 중인 임시 선별검사소를 현재 17곳에서 12곳으로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에
인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 결과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근 3년(‘18.12.∼’21.3.) 평균에 비해 개선됐다고 밝혔다.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인천시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24㎍/㎥를 기록해
햇살도 바람도 걷기 좋은 요즘, 집 근처 가까운 산책길을 나서보면 어떨까? 인천광역시가 다시 찾은 일상을 맞아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각 군‧구별로 다양한 뚜벅뚜벅 『걷기 좋은 길』 103개 코스를 소개했다.걷기의 신체적 효과는 다양하다. 다리근육을 단련해 뼈마디
내년부터는 반려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않아 죽음에 이르게 하면 동물 학대로 처벌받게 된다. 또 내후년부터는 맹견을 사육하려면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동물보호법’ 전부개정법률이 공포된다고 25일 밝혔다.개정법률은 하위
이번 달부터 만 7세에 대해서도 아동수당이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현행 만 6세에서 만 7세까지 확대하는 ‘아동수당법’이 시행됨에 따라 대상 아동에게 25일부터 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복지부는 이번 조치로 혜택을 받는 아동은 올해 만 7세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유통·공급이 안정화됐다고 판단됨에 따라 지난 2월 13일부터 시행 중인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모든 유통개선조치를 5월 1일부터 해제합니다.자가검사키트의 판매처를 약국·편의점으로만 제한하는 등의 모든 유통개선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25일 지난 2019년 12월부터 시행된 모바일 전자증명서의 발급 건수가 400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모바일 전자증명서는 주민등록등·초본과 예방접종증명서 등의 각종 증명서를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특히 올해 4월 네이버앱과 카카오톡 등
강화군이 긴급자동차의 차단기 자동 진출입 시스템 도입에 나섰다.군은 화재,범죄 등으로 출동한 긴급자동차가 주택이나 시설 내 무인차단기를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998 또는 999로 시작하는 전용번호판을 발급하고, 차단기 기능을 개선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현재
강화군(군수 유천호) 소속 태권도 품새 선수 곽여원이 지난 2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2 세계품새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지난 21일 15년만에 국내에서 개최된 2022 세계품새선수권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62개국 972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세계선수
코로나19로부터 다시 찾은 일상을 맞아 인천의 과거와 미래, 도심과 바다, 낮과 밤을 함께 할 수 있는 인천시티투어를 만나보면 어떨까?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노을야경투어를 오는 4월 29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를
인천광역시는 2년여 넘게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한 코로나 블루를 날려버릴 문화예술회관의 대면 공연 활동이 재개된다고 밝혔다.문화예술회관에서는 코로나19의 피로감과 다양한 후유증으로 우울함을 호소하는 시민들에게 관람을 통해 마음속의 불안과 무기력함을 정화시키고 연령과 장
전국 대학생들이 초·중등 학생의 교육결손을 해소하고 교육회복을 위해 함께 나선다.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다음 달부터 초·중등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등 교육결손 해소를 위한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이하 학습지원) 활동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