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는 벚꽃 개화기를 맞이하여 우리 고장 벚꽃 명소인 인천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특별수송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인천대공원 벚꽃 개화 시기가 4월 7일경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간 벚꽃 시즌에 폐쇄했던 인천대공원을 개방
삼성중공업은 탄소중립 제품군 확대를 통한 미래 신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해상 원자력 발전 설비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삼성중공업은 용융염원자로 개발사인 덴마크 시보그(Seaborg)와 소형 용융염원자로를 활용한 '부유식 원자력 발전 설비'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해양수산부와 국립전파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기지국 기반 수중음파 무선통신망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의 지원을 받은 호서대학교는 ‘19년부터 ‘수중기지국 기반 수중음파 무선통신망-개요 및 요구사항’의 국제표준 제정을 추진하였고, ‘국
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본부와 가맹점, 공급업자와 대리점의 거래 관계에서 생기는 분쟁 조정 업무의 일관성을 위해 운영지침을 제정했다.공정위는 가맹·대리점 분야 분쟁 조정업무 운영지침 제정안을 27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서울·경
경찰청이 봄철 이륜차 동호회 등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난폭운전 등 불법행위도 증가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각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조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중점단속을 벌인다.이번 단속은 4∼5월 중 주말과 공휴일에 도심에서 주요 관광지·휴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조직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근 사이버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관련 국내 기업의 대응방안을 발표했다.과기정통부는 재택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를 대상으로 인증 우회 등 사이버위협
아동·청소년 성폭력 피해자의 공판 과정 중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 법정 대신 해바라기센터에서도 증인신문을 할 수 있게 된다.여성가족부와 법원행정처는 오는 11일부터 해바라기센터 8곳에서 ‘영상증인신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영상증인신문 사례
일부 지역언론의 악의적인 편파보도와 진실을 왜곡한 가짜뉴스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강화군 기독교 연합회가 지난 4일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인천광역시는 4월 6일 2022년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양성평등기본법」과 「인천광역시 양성평등 기본조례」에 따라 시의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 양성평등기금의 결산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
강화군이 농·어업을 지역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군은 농·어업 분야 예산규모를 지난 2017년 424억 원에서 2021년 918억 원으로 2배 이상 증가시키며, 경쟁력 있는 농·어업 환경을 구축해나가고 있다.특히, 농어업인 공익수당의 확대 지급을 위해 추
강화군이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해당 사업장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이번 신고대상은 2021년 12월 결산법인으로 비영리법인 및 결손법인도 포함되며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법인의 모든 소득에 대해 오는 5월 2일까지 확정 신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마이스 산업분야의 저변을 확대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마이스 산업 트랜드에 대응하고자 마이스 창업지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2019년에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3년간 72개사를 선정해 총 5억6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특
3년 만에 인천대공원, 월미공원 등에서 벚꽃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인천광역시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따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벚꽃개화기에 인천대공원, 월미공원, 수봉공원 등 벚꽃 명소 공원을 전면 개방하
인천시가 개항장 역사산책공간 활성화를 위해 인천 남부교육지원청과 손잡았다.인천광역시는 6일 인천시남부교육지원청과 개항장(송학동) 역사산책공간 활성화를 위한 “개항장(송학동) 역사산책공간 연계 교육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인천시 문화유산 활용정책 1호 공간이자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 공간인 제물포구락부(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17호)에서 진행됐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항장(송학동) 역사산책공간을 미래세대를 위한 가치재생 공간(복합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근대 개항 도시
경기도가 부천·안양·구리·평택·김포 5개 시에서 ‘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을 50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은 재정비촉진지구(일명 “뉴타운”)가 해제된 지역 내 20년 이상 노후 단독주택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