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이 어르신의 치매 예방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군은 치매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돕고 가족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치료하면 증증으로 진행을 억제하고 치매증상을 개
강화군이 본격적인 고추 육묘시기를 맞아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한 육묘상 관리에 더욱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추는 생육속도가 느려 육묘기간이 70~80일 이상으로 길고 모종 상태에 따라 초기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우량한 모종을 키워 내기 위해서
강화군에는 명절을 맞이해 각계각층에서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군은 지난 26일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회장 장기천)에서 1,200만 원, ㈜류씨⸳은(대표 유동섭)에서 300만 원, 계림가든(대표 소정배)에서 쌀 100포(10kg)를 이웃돕기 성품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고근정)은 명절을 맞아 무료급식 어르신 100여 명에게 명절 음식 꾸러미를 비대면으로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설 명절 음식 꾸러미는 노인복지관 직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소갈비찜, 모듬전 등을 직접 준비했으며, 설 명절 분위기를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재)김포문화재단에서 위탁 운영 중인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명절을 맞아 망배단을 찾는 실향민 등 관람객을 위해 설연휴 기간에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2021년 10월 7일 개관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사방이 탁 트인 전망대와 평화ㆍ생
인천시는 산불발생 취약시기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올해 산불조심기간은 설날부터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여 연휴 시작일인 29일부터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비상근무 및 연락망 유지 등을 통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9개 군․구 및 3개 공원사업소에 지역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총 13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인천광역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총 500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구매자에게 대당 3,250만원(국비 2,250만원, 시비 1,00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보조금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인천시에 30일 이상 거주한 모든 시민이 해당되며, 접수 전일 인천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법인·단체·공공기관도 신청 대상이 된다.신청방법은 구매자가 2개월 이내
정부가 설 연휴 기간에도 가축 방역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예찰·점검·소독 등 방역 업무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또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를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농장과 축산 관계시설, 축산차량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기로 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설
지갑 속에 넣어 지니고 다녀야 했던 운전면허증을 스마트폰에 저장해 사용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모바일 신분증 시대가 열린다.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국민에게 제공하는 첫 번째 모바일 신분증인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27일부터 서울서부 운전면허시험장과 대전 운전면허시험장, 그리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과 관련, “오미크론 대응 방침에 대한 의사결정의 속도를 더 빨리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오미크론 대응 점검회의’에서 “본격적인 방역 성적
인천광역시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본격화됨에 따라 코로나 19 격리자, 재택 치료자의 생필품 구입과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운영 지원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56억 원을 긴급지원 했다고 밝혔다.금번 지원 내용은 자가격리자(재택 치료자) 생필품 및 위생키트 구입 50억 원, 선별진료소 운영물품 구입 2억 원, 다중이용시설 및 확진자 이동경로 방역 3억 원,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운영 1억 원으로 명절 연휴 가족과 친지 모임 등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 2021
강화군이 27일 입장문 발표를 통해 불합리하게 지정되었거나 주변의 여건 변화에도 여전히 농업진흥지역으로 묶여 있는 지역의 변경·해제를 인천시에 강력하게 요청했다.농업진흥지역은 농업의 생산 또는 농지 개량과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토지이용행위만 가능해 군민의 재산권 행사와
강화군이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해 전담팀을 신설하고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군은 지난 26일 각 부서 담당자들이 모인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해설과 함께 규정된 주요 의무사항 숙지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또한, 자격을 갖
“이번 설 명절은 일상회복지원금으로 준비하세요!”인천시는 설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되도록 일상회복지원금을 신청기한인 1월 31일까지 꼭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1월 25일 오후 6시 기준, 인천시민 일상회복지원금의 신청(지급)율은 91.59%(275만3,797명)로, 미 신청 시민이 25만 여명에 이른다.신청기간 이후에는 일상회복지원금을 신청할 수 없으며, 지원받은 금액도 사용기한(3월 31일)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일상회복 지원금은 인천e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업소와 전통시장
민족의 대이동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기세가 연일 거세다.이와 관련하여 2022.1.21. 인천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시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 대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공무원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는 등 시 청사 방역 강화’를 지시한 바 있다.이에, 인천광역시는 ‘시 청사 출입보안 강화방안’을 긴급 추진한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으로는 ▲ 시 본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북문으로만 출입이 가능하며, 신분증을 제시하고 출입증을 발급받아야 한다.다만,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