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강화읍은 지난 23일 강화여자고등학교(교장 유복현)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순무김치 65통(130kg)을 읍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복현 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학생들이 직접 재배해서 담근 김치로 훈훈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긍복)는 지난 23일 관내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추진했다.대상 가구는 지적장애인 부부 가구로, 과거 집이 전소된 후 주변 도움으로 설치된 컨테이너 건물의 가림막 교체, 가구 재배치, 내·외부 청소
강화군 삼산면 삼산승영중학교·승영교회(이사장 노재환)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 123만 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이번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A 학생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나
강화군체육회(회장 권영택)에서는 2021년 12월 24일 강화군생활체육센터에서 강화군체육회와 교보생명보험 주식회사간의 상호공동발전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권영택 강화군체육회장과 문경신사무처장 등 임직원과 교보생명 계양FP지원단 박용일단장과 김태이 강
강화군이 겨울철 한파, 대설 등에 대비해 분야별 피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군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지고, 강한 바람으로 매우 추울 것으로 전망하고 기습 한파, 폭설에 대비해
화군(군수 유천호) 소속 태권도 실업팀의 배준서 선수가 지난 22일 전북 무주태권도원에서 열린 ‘2022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1차 평가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지었다. 지난달에 열린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김세윤(한체대)
강화군은 지난 22일 티앤림자연휴양림을 운영하는 기전산업(대표 김종원)에서 1,015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종원 대표는은 “코로나19로 누구보다 힘들게 지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
강화군 불은면 교회협의회(목사 방태식)는 지난 23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방태식 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준비한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또한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체육진흥후원회
강화군 길상면 교회협의회(협의회장 천수남)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난방유 쿠폰 4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천수남 목사를 비롯한 교회관계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천수남 목사는 “작은
강화군 길상면 이장단(단장 배상욱)은 지난 22일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사회복지 시설에 기탁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시설에 도움이 되고자 이장단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한 것이다.배상욱 단장은 “작은
23일 김포시 최초의 광역 공공기관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개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정하영 김포시장은 개원 축사에서 “진흥원 유치를 위해 무려 17개 시군과 경합했고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참여 하기도 했다”면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24일 “격리해제 조치는 치료를 제한하는 것이 아닌, 격리를 해제해 코로나 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이 제1통제관은 “이는 코로나 전담치료병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인천교통공사는 청라 GRT를 이용해 공항철도로 환승하는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12월 27일(월)부터 청라 GRT 운행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다.청라 GRT(Guided Rapid Transit)는 청라국제도시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조성되어 인천 2호선 및 공항철도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는 많은 위기를 헤치고 도전을 계속하며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포용과 혁신의 힘으로 위기를 기회삼아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우리 경제는 미래 먹거리 창출과 선도형 경제로의 전환
김부겸 국무총리는 24일 “지난 주말 시작된 방역강화 조치 이후 하루 확진자 수는 7000명 내외에서 주춤하는 모습”이라며 “그러나 아직은 감소세에 접어들었다고 단정하기 이른 상황”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