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이상덕)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원남)는 지난 13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상덕, 이원남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
강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 자립역량강화 및 자녀진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 외 관계자 3명이 강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센터라운딩 및 사업 현황 공유, 컴퓨터 활용 교육 참관 등 공모사업 수행
인천광역시는 14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1년 인천 라이징 스타‘비즈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 라이징 스타’프로그램은 인천지역의 우수한 SW융합기업의 스케일업*성장을 위한 사업으로, 전문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VC)과 함께 기업의 매출 성장, 비즈
인천광역시는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올해 제4회 추경에 288억 원이 증가한 512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심 내 신혼‧청년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당초 계획보다 500호가 많은 총1,000호를
법제처는 지난 5년간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국민의 삶을 지키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입법으로 구현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법제처는 문재인정부 마지막 해를 앞두고 그동안 정부가 국회, 국민과 함께 만든 입법성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위기극복
인천광역시는 현재 송도 2, 4, 5동에서 운영 중인 실시간 수요응답형 버스‘I-MOD(아이모드)’를 12월 15일부터 송도 1, 3동까지 확대해 송도 모든 지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I-MOD(아이모드) 버스’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승객이 원하는 버스정류장으로
지난해 무인이동체 기업 매출은 총 6784억원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39.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4일 ‘2020년 무인이동체 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 조사 기업의 매출 81%는 드론 분야에 집중됐고 공공부문 매출
강화군이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인증샷 이벤트 ‘강화 원도심 사진 여행’을 진행하고 있다.‘강화 원도심’은 고려 고종이 강화도로 천도하면서 축조한 강화산성과 고려궁지를 중심으로 성공회 강화성당, 조양방직, 미래체험관, 소창체험관 등으로 이어지는 골목길로 연결
강화군이 전국 최초로 설립한 농기계은행이 지난 9일 임대실적 10,000건을 돌파했다.전국 최초로 시작한 농기계은행은 타 자치단체의 모범사례가 되어 전국의 농기계 임대사업의 플랫폼이 되었다. 현재는 본점과 교동, 삼산, 북부, 남부 분점을 운영해 농업인의 접근성 향상과
강화군 내가면은 지난 14일 내가감리교회(홍민의 담임목사)가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난방연료비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내가감리교회는 올해로 3년째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홍민의 목사는 “코로나19에 혹한까지 겹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
인천광역시는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회장 황규철)와 14일 14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올 한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천을 빛낸 2021년‘올해의 인천인 대상’수상자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021년‘올해의 인천인 대상’수상자는 오진혁 국가대표
<겨울철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건강수칙>- 노약자, 영유아 등을 위해 난방과 온도관리에 유의하기- 외출 시에는 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보온에 유의하기- 동상에 걸리면, 비비지 말고 따뜻한 물에 30분가량 담그고, 온도를 유지하며, 즉시
김포문화재단에서는 연말을 맞아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알차고 풍성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 해를 훈훈하고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2022년을 부지런하게 준비하는 김포시민의 알찬 연말을 위해 김포아트홀은 양질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유혹할 예정이다.경기컬쳐로드 박해미의 ‘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13일 “오미크론 변이 감염환자로부터 채취한 호흡기 검체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단장은 “현재는 직면한 위기의 극복과 함께 새로운 위협인 오미크론 변이에도 대응
올해 한국의 해외수주 실적이 300억 달러 내외가 될 것으로 관측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수출입은행 대외채무보증 총액제한 비율을 35%에서 50%로 상향하고 G2G 협력플랫폼을 통한 수주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