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2022년도 소공인 경영대학 2기’ 교육 실시에 앞서, 18일부터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인천지역 소공인(사업장 내 근로자 포함)과 예비소공인(예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 후 진행한다.올
인천광역시는 15일 시청 중앙홀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모금회)가 주관하는 ‘포스트 코로나 복지현장 인프라 강화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전달식은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의장, 조상범 인천모금회장과 성금 지원기관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
인천시가 모두가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인천 섬을 만들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인천광역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개발정책과 지원사업을 주민들의 시각에서 재점검하고,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인천 섬 발전 기본계획’(2022~2026)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2021. 9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광역 및 지역), 유관기관 간의 연계체계 구축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전문적 대응력을 강화하고자 실시되는 사
환경특별시 인천이 추진하는 자원순환 교육이 올해는 더욱 특별해진다.교육 대상자를 대폭 늘렸으며 교육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한 대상별 맞춤 교육을 통해 소통형 교육으로 발전시켰다.자원순환교육은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 실현을 위해 인천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교육 참여자의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올 교육 사업 추진 방향의 가닥을 잡았다.올해 교육은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과 ▲차이나는 자원순환 클래스로 구분 진행
서울시와 대한육상연맹, 동아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서울마라톤(Seoul Marathon 2022)」 대회가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된다. 서울시는 오는 4월 17일(일) 오전 7시 30분부터 광화문광장~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서 국제 엘리트 대회(오프라인),
인천 검단의 도로망 확충이 이어지면서 교통이 편리해질 전망이다.인천광역시는 14일, 서구 원당동에서 검단~경명로 도로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신동근 국회의원, 이재현 서구청장,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 박봉규 LH 인천지역
인천광역시는 2022년도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지원사업 80개를 선정하고, 총 11억여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은 시민들의 사회단체활동을 지원하고 공익활동 증진을 위해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이다.①협치소통,
인천광역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내 트램 도입을 위한 ‘송도트램 사업화 방안 수립용역’을 4월 14일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올해 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은 ‘인천 도시철도망구축계획(변경)’에 투자 3순위로 반영한 ‘송도트램’의 사업추진 방안을 마련
경기 김포시는 올해 4월 14일부터 자동차관리법 등 시행에 따라, 자동차 정기(종합)검사를 지연하거나, 받지 아니한 경우에 부과되는 과태료 기준이 상향됐음을 밝혔다. 개정된 내용에 따르면, 검사 지연 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2만 원에서 4만 원으로, 31일부터 11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서부권역(중․동구) 폐기물소각시설 입지 후보지 선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다.「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약칭 ‘폐기물시설촉진법’)에 따르면, 폐기물처리(소각)시설을 설치하려는 경우에는 입지선정 계획을 결정·공고한 후 입지선정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회에서 최종입지를 선정해야 한다. 또 위원회에서는 전문연구기관을 선정해 입지후보지 타당성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지난 1월 제2회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전문연구기관 선정 절차 수행을 시에
경기도가 갯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경기갯벌 생태조사’를 2024년까지 진행한다.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올해 시흥‧안산지역 56.3ha, 내년 화성지역 72.4ha 갯벌을 대상으로 현장‧탐문‧문헌 조사를 마치고 2024년까지 경기도 갯벌
김포시는 1998년 4월 1일 市 승격 이후, 급격한 도시개발로 24년차인 2023년도에 인구 50만 대도시 지정을 목전에 두고 있다.50만 대도시 지정에 따른 변화 중 하나는 그동안 광역자치단체에서 처리하던 사무를 시가 위임받아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 김
인천시가 자체 조성 중인 친환경 매립지 (가칭)인천에코랜드 추진과 관련된 지역주민과의 공식 창구가 될 주민협의체가 꾸려져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인천광역시는 4월 11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인천에코랜드 조성 관련 「친환경 특별섬 영흥 주민협의체」 구성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2020년 11월 12일 ‘친환경 (가칭)에코랜드 및 (가칭)자원순환센터 기본 추진 구상’을 처음 발표하면서 주민협의체 구성을 처음 제안한데 이어, 지난해 3월 4일 ‘친환경 특별섬 선언’, 지난
항공정비사업(MRO)을 선도하는 인천시가 우주산업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인천광역시와 인하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항공우주분야‘미래우주교육센터’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미래우주교육센터’는 미래 우주분야 문제를 해결하고 신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우주전문 청년인력을 양성한다. 송도에 위치한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 교육센터를 설치하고,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와 함께 운영한다.이번 공모에 선정돼 앞으로 2026년까지 5년간 국비 5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인천시는 이번 사업 유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