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최근 지적측량 신청 건수가 폭증함에 따라 측량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 관내 지적측량 수요는 인천시 전역 수요량의 45%를 차지할 정도로 많다. 특히, 올해 8~9월 측량 신청 건수는 전년도와 대비 약 63%가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대한한돈협회 강화군지부(지부장 조규성)에서 5백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 500kg, (사)사랑의 쌀 나눔본부(이사장 이선구)에서 인공눈물 2,4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조규성 지부장은 “코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고근정)은 나아지는 코로나19상황에 경로당 어르신들이 단계적으로 일상회복을 하는데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음방역 프로젝트 “반려식물 키우기”를 추진했다.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은 80개 경로당에 국화화분을 제공함과 동시에 영상교육과 연계하여 국화화분 키우는 법과 꽃말, 겨울철관리 등을 강화군노인복지관 유튜브채널에 업로드하며, 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키움으로 협동심 및 소속감을 갖게 하여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공허함을 채워주었다. 이번 기회로 각 경로당 회장님들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시민, 학계,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2021년 인천 한강하구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 학회(회장 최계운)가 주관하는‘2021 인천한강하구포럼’은 기후위기시대 물 관리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지난해에 이어 풍요로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한 익명의 기부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구리에서 벼농사를 짓는 한○○씨는 수확한 쌀을 17년째 기부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쌀 10㎏ 40포를 들고 면사무소에 찾아와 감사인사도 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골판지 원자재 가격상승이 농업인에게 유통비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농산물 포장박스를 확대 공급한다고 밝혔다.군은 지역 농산물의 유통 품질 및 상품의 고급화,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구마, 포도 등 강화를 대표하는 농산물에 대해 포장박스 구입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청소년 결핵 환자의 증가 추이에 따라 청소년 잠복 결핵을 집중관리에 나섰다.잠복 결핵은 평상시엔 증상이 없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면 바로 결핵균의 활동이 활발해져 전염 위험성이 높은 질환이다. 특히, 청소년은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면역력이 쉽게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부동산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공인중개사사무소 및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11개 업소에 대해 시정조치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 7월부터 자체점검을 실시했으며, 지난달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화군지회와 함께 합동 지도·점검을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민관협력 자살예방협의체’에 동참한 관내 28개 기관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협의체에는 노인, 아동, 여성‧가족, 의료, 사회복지 관련기관, 강화 노인복지관, 강화교육지원청, 장애인복지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교동도 대룡시장이 ’추억의 골목길 사업’으로 민통선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9~22년까지 총 사업비 19억(국비 80%, 지방비 20%)을 투입해 골목길 보도블럭 포장, 마을 게이트
강화군이 단풍 절정기를 맞은 마니산에서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군은 숲 치유 참여자들이 안정된 기분 상태에서 숲의 치유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1시간 30분 코스로 숲 해설사와 마니산 치유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5일 김장시장 직거래 장터에 참여하는 판매 농민에 대해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사전 교육에는 직거래 장터에 판매에 나선 농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방역수칙, 원산지 표시 등에 대해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교육 후에는 판매 자리 추첨을 진행했다.
강화군은 강화66동우(상조)회(회장 김정근)가 5일 군수실을 방문해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고 밝혔다.김정근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강화군 내가면(면장 차은석)은 지난 8월부터 생필품, 잉여 농산물 등을 기부하거나 필요한 물품을 바꿔 쓰는 나누미 마켓을 설치·운영하고 있다.저소득층은 무료로 1일 1품목을 이용할 수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 드리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