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장애인복지관(관장 최선식)은 복지관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박정대 후원자가 복지관에 안마의자 1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박정대 후원자는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이용자로, 밑반찬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복지관을 이용
강화군의회(의장 한승희)는 3월 3일 제31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6일까지 14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주요 일정으로는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향후 전략을 공유했다.이번 설명회는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경과와 절차를 공직자들이 이해하고,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3월 3일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신고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기업 ㈜같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입한 것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빼기’와 ‘빼기’ 홈페이지를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도서지역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도면 일대에서 농업기계 순회 정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순회 정비교육은 농업기계정비기술연구회(회장 정병욱)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
강화군 송해면 농지위원회(위원장 이효승)가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식을 갖고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기탁식은 농지 위원 12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자발적으로 마련한 이번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사용해달라고 입을 모았다.특히, 이번 기탁은 송해면에 이어지는 활발한 기부 문화 속, 지역공동체의 온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강화군과 옹진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외로움돌봄국 신설 이후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지원사업을 확대한 성과로, 외로움·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을 속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드림체크카드 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드림체크카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돕고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20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개최한 기념행사를 독립유공자와 군민 등 1,000여 명이 문예회관 대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나의 강화, 호국의 땅에서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강화의 삼일만세운동을 기념하고, 강화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일 인천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일 오전 10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행사에는 광복회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서울경찰청이 2월 27일 색동원 전 시설장에 대해 성폭력처벌법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한 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강화군은 「장애인복지법」제62조 제1항 제6호 및 같은법 시행규칙 별표5의5에 근거하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군민 숙원사업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4.29%(302억 원)를 증액한 7,346억 원으로 편성해 강화군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안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민 삶
▲ 이경수 - 강화
박용철 강화군수 기자회견문“ 강화도는 인천입니다. 강화연결 전철은 인천철도망 완성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오늘 저는 강화의 미래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강화연결 전철 신설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강화군은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철도 접근성이 전무한 유일한 지역입니다.인접한 김포시와 인천의 다른 지역은 도시·광역철도로 촘촘히 연결되고 있지만,강화는 여전히 도로교통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2035년을 목표로 한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