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설 16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규모인 20만 8000톤을 공급하고 농축수산물 할인행사에도 300억 원을 투입해 최대 60%까지 할인을 시도한다. 또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이용 통행료를 면제하고, 취약계층의 요금 부담이 줄도록 전기·가스요금 지원을 확대
강화군민 10명 중 7명이 군정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역 언론사인 바른언론과 함께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거주 만 18세 이상 군민 1,005명을 대상으로 군정만족도를 조사했다.이번 평가는 7개 정책 사업별로 만족도를 측정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1958.12.31. 이전 출생자)에게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당부했다.폐렴구균은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을 유발하는 감염증으로, 초기증상은 기침, 가래, 발열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강화군 길상면(면장 김재구)은 지난 2일 길상면 주민복합센터 다목적홀에서 이주찬 길상면 노인회 분회장 및 이장단(단장 심장섭),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학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유도선), 새마을부녀회(회장 오경숙) 등 관내 기관장과 단체 회원 100여 명이 모여
■ 교동면 이장, 남녀지도자 연석회의 개최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지난 2일 면민회관 1층에서 이장단(단장 황교익) 및 새마을지도자(회장 임달호),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옥화)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황교익 이장단장에 대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과 2023년
강화군 삼산면 승영중학교·승영교회(이사장 노재환) 일동은 지난 3일 삼산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36만 8천 원을 전달했다.이 날 전달식에서 승영중 학생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민선8기 유정복 호가 균형․창조․소통의 3대 가치를 기반으로 10대 정책, 120대 공약과 400개 실천과제를 주민배심원 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하고 시민과 함께 공약실천을 위한 본격 항해를 시작한다. 선거운동 당시부터 ‘소통’을 강조해 온
정부가 올해 1월부터 돌봄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영아를 가정에서 맘 편히 돌볼 수 있도록 부모급여를 지원한다. 만 0세가 되는 아동은 월 70만 원을, 만 1세가 되는 아동은 월 35만 원을 받는다. 2024년부터는 만 0세 아동은 월 100만 원, 만 1세 아동은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3년도에 ‘지역에 산다는 것이 곧 부러움’이 되는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위해 지역 청소년 맞춤형 교육제도와 군정시책을 마련하고, 일부는 확대해 지원할 방침이다.만 3~5세 어린이를 위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는 영어 특별활동 운영을 제공한다.
강화군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는 지난 12월 29일 제13대 임원 및 2023년 체육진흥회를 이끌어갈 14대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임원회는 13대 후원회장 및 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14대 회장과 임원들의 인사말을 전하는
■ 불은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가래떡 나눔새해 맞이 마을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온정 나눠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옥임)는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가래떡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최옥임 회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들에 사랑의 손길을
인천시가 관행에 얽메이지 않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공무원을 선발해 적극행정을 독려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발전과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한 공직자 8명과 1개 부서를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부서로
정부가 내년 1분기 전기요금을 13.1원/kWh 인상하고, 가스요금은 일단 동결 후 2분기 이후 인상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에너지 분야 주요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유례없는 한파와 높은 물가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전기·
올해 정부 일자리 예산이 30조 3481억원 규모로 확정됨에 따라 각 부처는 미래 경쟁력 확보와 고용취약계층 노동시장 진입 등을 적극 추진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올해 일자리 예산은 전년도 대비 3.9% 감소한 규모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2023년 계묘년 ‘군민이 행복한 강화’로 도약을 다짐하는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이날 시무식에서 유천호 군수는 신년사와 함께 2023년도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새해 군정운영은 ▲교통망 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