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역 인재 양성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총 29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12일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관내 학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교육경비 지원사업은 강화군이 지속적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1일 ‘서울역~강화 M버스 노선 유치’에 대한 대외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서울역에서 찾아가는 서명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강화군은 이달을 서울역~강화 M버스(광역급행버스) 유치를 위한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범시민적 동의와 공감대 형성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천문과학관에서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설 연휴 특별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민속놀이를 비롯해 소원지 작성, 겨울철 별자리와 목성 관측 등 낮과 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새마을금고(이사장 고문섭)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푸드마켓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소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은 주식회사 가온건설개발(대표 안소연)이 지난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00만원을 불은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강화드림‧황원익 전 선두5리 이장‧강화섬쌀연구회 한기관 대표 등 온정의 손길 전해강화군 길상면(면장 서광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 기탁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강화드림에서는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즉석 덮밥
강화군 송해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천상식·최효순)가 지난 10일, 명절을 맞아 ‘사랑의 귤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5kg 귤 48박스를 준비해 독거노
강화군 삼산면 농업경영인회(회장 정현진)와 삼산면 한국여성농업인회(회장 김순자)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삼산면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정현진 삼산면 농업경영인회장은“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아 주변의 어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읍‧면 자원봉사 상담가 등 30여 명과 함께 ‘2026년 사랑의 설 명절 음식 나눔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자원봉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손수 잡채, 불고기, 전 3종 세트(명태전, 동그랑땡, 오미산적)를 만들었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기간 운영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설 명절을 맞아 강화역사박물관에서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놀이로 구성됐다.체험 프로그램은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수건강진단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필수 이행 사항으로, 군 예산을 투입해 근로자의 직업성 질환을 사전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이 지난 9일, 불은면 사랑방 모임(회장 구경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불은면 사랑방 모임은 관내 각 기관장 및 기업체 대표, 대한한약협회 인천시 지부장, 전 조합장들의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고광순, 부녀회장 김애경)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위문품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직접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6일, 관내 기업인 여명농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여명농산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부산물 비료, 음식쓰레기 처리업을 하는 관내 소재 업체로,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기탁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고